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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얼마전에 안나의수가 100일이었고, 마침 탐라에서 끝내주는 관통후기들을 보았기 때문에 기록도 해둘 겸 관통후기를 쓰기로 했다. 둘은 1. DAN간RON파 기반 커뮤 2. 악성향 only 커뮤에서 성사된 커플로, 해당 장르기반 커뮤와 직업윤리를 져버린 의사 캐릭터를 보기 싫다면 후기는 이쯤 읽는 것이 좋다. 그리고 이번 편은 캐가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지에 대...
"우리가 이렇게 안맞는데 계속 사귈 수 있다고 생각해?" "진수씨 제발.." "아니 듣기싫으니까 말하지마" "진수씨!!!!!!" "컷!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 하죠?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감독의 컷 사인이 떨어지자마자 찡그린 표정의 배우들도 활짝 웃으면서 주변 스태프들에게 인사를 했다 남자주인공인 수빈도 사방으로 돌며 허리숙여 인사하기 바빴다 인사를 마치고...
* 샤샤님, 쟌무선님, 델님, 아시웨님, 유마님, 따거님, 라파엘님 (+금구렁이님)과 함께 ‘마피아 or 스파이’이라는 주제로 글을 썼습니다. 부족하지만 재미있게 봐주세요 [합작 - 3번째] * 욕설이 있습니다. * 3,210자 - 일주일 후, 일년에 한 번 마피아들의 큰 잔치. 17살 모든 마피아조직 아이들의 성인식이다. 오전 10시. 성인식이 시작 되었...
※드림주의 “애나 바나나!” 멀리서부터 우다다 달려오는 발소리로 이미 눈치 챘지만 애나는 자기 등을 가격하는 따끔함에 움찔거렸다. 그리고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는 듯이 뒤를 돌아봤다. 콧등 위에 희미하게 남은 하얀 흉터와 여름빛이 가득한 녹안을 빛내던 친구가 활짝 웃고 있었다. 시드니가 고개를 흔들 때마다 얇은 갈색 머리카락이 공중에서 춤을 췄다. 애나 바나...
"얘, 몸 좀 팔아봤니?" 흠칫, 설마... 나를 말하는 건가? 인순의 콧구멍이 벌렁거렸다... (벌름벌름) "어... 저요?" "그래 너 말고 누가 있니 요 기지배양~!" 다리를 꼰 여자가 품위 없게도 깔깔 웃어댔다... 엄마 화장품 훔쳐 바른 듯 뭉그러진 얼굴에 촌티 나는 형광색 티샤쓰... 이 여자, 「보통」 이 아니었다. "얘. 몸 팔아 봤냐니까?"...
*리네이밍입니다. 시고 떫은, 김영훈과 이재현, 그리고 김선우 1 나는 텔레비전을 껐다. 화면 속 내 오랜 연인이 까맣게 물들어 사라졌다. 나는 무릎을 끌어모아 거기다 얼굴을 묻었다. 얼굴을 적시는 게 눈물일까, 새어나온 마음일까. 무릎에 축축하게 젖을 즈음 나는 고개를 들었다. 우는 것은 바보같다고 생각했다. 나는 재빨리 눈물을 닦아내고 울음을 삼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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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osty.pe/1gq5e3 *링크에서 이어지는 썰 이토록 하루하루가 일분일초의 흐름까지 선명한 나날이 앞으로 살며 또 있을까. 그 이전으로도 그 후로도 없을 날들이 흘러갔음. 하루, 이틀, 날이 아닌 시, 분, 초, 매 순간의 단위로 쪼개어서. 마치 코로 숨쉬는 법을 의식한 순간부터 매끄럽게 호흡할 수 없게 된 사람처럼. 쌀더미의 쌀알을을 알...
대체로 사실이다. 정말 다행스럽게도 최근 나는 꿈을 잘 꾸지 않는다. 꿈을 안 꾸지는 않겠지만 일어나면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제일 무서워하는 악몽이라고 했을 때, 악몽이라기보다는 반복되는 꿈은 있다. 이가 흔들리는데 나는 항상 참지 못하고 아슬아슬하게 빠지겠다 싶은 지경까지 이를 혀로 밀어댄다. 잇몸은 아릿하고 마음은 불안한데 백이면 백 나는 혀를 가만두지...
영원한 7일의 도시 이자크x여성 지휘사의 고등학생 au입니다. 이자크는 서양화를, 지휘사는 바이올린을 전공합니다. 고증이 미숙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지휘사는 바이올린을 그만두었다. 아무런 이유도 말해주지 않았다. 그저 자신이 아끼던 악보를 던지고, 바이올린을 아무 데나 내팽개칠 뿐이었다. 그 행위에는 어떤 정당한 이유도 없었다. 오...
소중하다고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나를 뒤에서 욕하더라 서로 선물도 주고받고 달달 하게 이야기했었는데 알고 보니 나를 싫어하더라 내가 몇 번이고 말해도 나의 말 따위는 들어주질 않더라 모두가 도와준다고 했으면서 정작 나에게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고 하더라 나도 노력했는데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나만 그렇게 생각했더라 다들 그냥 성가시다고 생각 했더라 나만 그렇게 ...
[ 호그와트에서 제일 가는 에이버리! ] “ 그에 걸맞는 대우를 똑똑히 알아둬야지! ” 【외관】 【인장지원 여부】 X 【이름】 Avery Erica Xerxes|에이버리 E. 저크시즈 가족이 지어준 애칭은 엘. 친구들이 지어준 애칭은 에이, 에버. 【키/몸무게】 156cm|44kg 【장미색】 #ABE8C0 【학년/나이】 4학년|14세 【국적】 영국 잉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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