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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하고 위무선의 눈이 뜨였다. 남망기는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자기만 두 손을 몸 옆에 가지런히 둔 채 단정한 자세로 침상에 누워있었다. 분명히 잠들기 전까지만 해도 남망기의 몸 위에 엎드린 자세였는데, 남망기가 옆으로 눕혀놓은 모양이었다. 그는 덮고 있던 이불을 걷어차고 벌떡 일어나 손으로 머리를 헝클어뜨렸다. 도대체 남망기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 아...
Written by. Rpin “김성규 안 일어나! 수능 날까지 엄마가 깨워야겠어?!” 엄마의 무시무시한 호통 소리에 잠에서 깬 성규가 시간을 확인한 후 허둥지둥 교복을 입기 시작했다. 아 엄마! 왜 지금 깨워! 아까부터 깨웠거든! 안 일어난 건 너야! 아씨. 망했다. 오늘 수능인데! 급하게 교복 위로 롱패딩을 걸치고 가방을 멘 성규가 빠르게 집 밖으로 달...
마녀의 길에는 수정구가 있지만 수많은 곳을 여행하는 여행자에게는 수정구 속 의미보다 별을 읽는게 더 편하겠죠. 하지만 별도 들지 않는 숲이나 어둠이 도사리는 곳에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때문에 수많은 여행자들은 별가루를 담은 길잡이 펜듈럼을 늘 가지고 다닙니다. *사진 주변의 장식품은 판매되지 않으며, 화면의 해상도에 따라 약간의 색감 차이가 있을 수 있습...
* 즐겁게 읽어 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소소한 흐뭇함이 될 수 있다면 정말 기쁠 것 같아요 :D * <너 때문이야>의 마지막 편입니다. 김태희 주간보상 메시지 '아프면 서러워'의 내용에서 시작된 망상입니다. "그렇담 김태희는 왜 아팠을까?" (인게임 속 메시지의 내용을 인용, 변형하여 사용하였습니다.) * 부드러운 피드백 항상 감사히 받겠...
핸드폰으로 그림 그릴 때 주로 이비스 페인트X 사용함. 여기에 헤더용 캔버스가 있길래 신기해서 써봤는데.. 그리다보니깐 길가랑 하쿠노를 그리게 됐음ㅋㅋㅋㅋ 엄청 좋아하는 커플이라 많이 밀고있음ㅎㅎ 이걸보고있는 당신들도 츄라이~
칠흑/칠흑비화 4화 스포주의 에메히카 루프물 2편 1편-http://posty.pe/2mqqm2 3편 완결 예정이지만 변동가능 자살 상해 살해 등 트리거 주의 루프물인데 루프물 아닌것같음 빛전은 성별이나 종족을 특정하지 않았습니다. 자유롭게 상상해주세요. 아 내년 되기 전에 마감치고 싶었는데 실패했어요ㅠ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는 죄식자를 쓰러뜨리려는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세용ㅎ
오츠미. 이 글을 남기게 되어 정말 미안한 마음 뿐이야. 우선, 눈뜨지 않은 오늘의 아침은 어떤가? 달콤한 꿈에서의 기분은 어땠는가. 그대에게 안부를 남기는 쥬므아 씨의 마음은 다른 사람이 아닌 너를 위해서만 보내는 시간임을 알아주게. 아침에 만드는 샐러드는 그대 생각을 하며 만들었네. 이름도 지어놨어. "오오츠미의 완벽한 아침." 어떤가. 나는 자네가 썩...
안녕하세요! 또 오셨네요. 행복을 줄까요?행복, 망각, 부드러움, 잠. 모든 게 여기에 있어요! 아니, 이건 행복이 아니야. 닥터는 몽롱한 기분으로 생각한다. 이런 건... 결코 행복이 아니다. 행복은 좀 더, 뭐랄까... 그의 눈꺼풀이 감긴 채로 파르르 떨린다. 행복이란 말을 곱씹자 떠오르는 것은 멀고 먼 기억이다. 물결치는 녹색 초원, 코끝을 스치는 사...
새로 변할 수 있는 구다오로 구다캐길 보고 싶다 다리에 자기가 쓴 쪽지 매달고 현왕이랑 익명 편지 주고 받는거~~ 현왕님이 날아가라고 팔 슬쩍슬쩍 들어도 두 발로 꼭 쥐고 날개만 퍼덕일 것 같은 검은 새 구다오. 뭔 신데렐라도 아니고 자기가 편지 상대라고 나서는 사람들 중에서 누가 진짜인지 고민하는 현왕 앞에 왕이 목에 매어준 스카프를 손에 들고 자기가 진...
2019년 12월의 31일 밤 여덟시가 지나가고 "그거야, 섹스하고 싶으니까." "......" 뭘 그리 당연한 걸 묻고있느냐는 말투였다. 왜 지금 만나고 싶은데란 질문을 내뱉었던 히지카타는 잠시 벙찔 수밖에 없었다. 전화기라는 매개체를 사용할때면 늘 드는 생각이지만, 전선 저 너머의 사카타 긴토키는 실물을 앞에 둘 때보다 훨씬 낯설고 어색했다. 목소리가 ...
지성은 동생들을 찾아서 걸으면 걸을수록 오히려 더 깊은 지하로 들어가는 것 같았다. 점점 더 습해지면서 눅눅한 기운에 축축처지는 기분이 들었다. 왔던 길로 다시 돌아가려고도 해봤지만 워낙에 길이 미로처럼 구성되어 있어서 지나온 통로가 어디인지도 알기가 힘들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다리도 아프고 배도 고프고 지성은 울고 싶었다. "여긴 뭐 이래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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