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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총알이 두개골을 뚫고 뇌수를 쏟아내던 감각이 생생하다. 그리고 지금 나는 축 늘어진 내 시체 옆에 서있다. Guidance 이마가 뻥 뚫린 내 모습은 보기에 좋은 모습은 아니었다. 솔직히 난 존이 방아쇠를 당길 것이라고 상상조차 못했다. 이곳은 콘티넨탈이며 행동에 대한 책임을 반드시 받아내는 곳이니까. 하긴 정작 이렇게 말하는 나도 존과 다를 바 없다. 모...
※ 팬픽은 팬픽일 뿐 사실무근! 본 이야기는 100% 창작입니다. 실제 인물이 등장하지만 전혀 무관함을 밝힙니다. 오랜만에 드라마 각시탈을 보다가 정말 뜬금 없이 생각난 설정... (...) 필자는 역사적 지식이 부족합니다. 최대한 역사적 배경에 어긋나지 않으려 노력하지만 가상 단체, 가상 인물, 가상 사건 등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점 유념해 주시...
절정 1 : 왁자지껄 칼데아의 초반부 타임라인 부분입니다. 세부적 내용은 고증에 따라 언제든지 수정될 가능성이 있음. (본편에서도 대충 이런 분위기로 진행될 예정.) 왁자지껄 칼데아 (1) - 새로운 클랜? 지금보시는 이 내용부터는, 거의 음악 이야기입니다. 19세기 말~20세기 초, 혼란스러웠던 음악계의 상황을 나름대로의 각색과 개그를 합쳐 진행되는 이야...
데몬님, 저는 당신이 있어 살아갈 의미가 있어요. 어린시절 가족과 헤어지고 힘들게 살아온 저를 구해주시고 보살펴주신분. 제가 위대하신 그분께 충성한것 역시 데몬님이 계셨기에 데몬님께 도움이 되고싶어서 였다는 사실을 당신역시 알고있겠죠. 사실 저는 위대하신 그분은 별로 상관없어요. 단지, 당신만 행복하다면. 내가 도움이 된다면. 저는 그걸로 괜찮아요. 어린시...
독일 도시 내 2층 집 아파트에 나무 계단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나무로 되어있는 문 하나를 발견할 수 있다. 그 문을 열고 들어가면 준면이 거실(거실이라 하기에는 작다.) 에 놓여있는 1인용 소파에 앉아있다. 주변에는 작은 온갖 종이들로 더러워진 테이블과 맞은편에 1인용 소파가 있고, 거실은 테이블과 다르게 깨끗했다. 오히려 테이블이 더러운 것이 이질적으로...
엑토르 베를리오즈 : 파괴력만큼은 관현악의 마술사 EX 랭크 보유자인 4명 중 가장 강함. 마술과의 친연성, 신비도도 가장 높음. 심지어 본인의 개성도 최상위권 수준. 단, 광화 랭크와도 관련이 존재할 정도로 안정성은 가장 떨어짐. 게다가 본인의 낮은 행운 랭크도, 이 스킬의 낮은 안정성에 약간이나마 영향을 주는 듯 하다. FGO 내에서의 효과는 아군 전체...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004. 학교 앞 음식점 유랑기 지하철역에서 1번 출구로 나오면 김밥을 가판에 놓고 파는 아저씨 한 분이 계신다. 갓 입학했을 때까지만 해도 김밥만 파셨던 것 같은데, 어느 날부터는 과일샐러드랑 샌드위치도 파셨다. 그래도 나는 꿋꿋이 김밥만 사먹었다. 거기서 파는 치즈치킨김밥이 내가 살면서 먹어본 김밥 중에 제일 맛있다. 큼직한 순살 양념치킨과 고소한 밥,...
유리코는 문득 누군가가 깨우는듯 흔드는 기분에 잠에서 깼다 부스스 일어나보니 카슈가 깨우고 있던듯 옆에 서있었다 "일어났어? 낮잠 엄청 길게 자는것 같네" "응.. 카슈, 괜찮아?" "물론, 우리 도검남사는 본체인 검만 제대로 수리 되면 상처도 말끔히 낫는다고 저녁 먹어야 할텐데..." 카슈는 저녁먹자고 하려 했다가 유리코가 현재 먹을 수 있는건 아무것도 ...
흑기사 생일 축하해. 중간중간 가벼운 부분도 넣으면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게 쓰려고 했는데... 왜 또 이 모냥인지... 취지는 흑기사 생일 축하였지만 그냥 네 번째 작품이 된 글입니다. 흑기사 생일도 축하하고, 메르시도 사랑해. 행복해. * 1) 악업의 맹화(惡業- 猛火); 악업이 보리심을 잃게 하는 일을 맹화가 초목을 불사르는 것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결말부 타임라인 (절정3 후반부부터는 결말부까지 끊김없이 이어진다.) 1. 왁자지껄 칼데아의 1부가 끝난 이후, 그 대화들의 후일담에 해당하는 4인의 대화가 벌어진다. 모차르트를 중심으로, 바그너, 슈트라우스, 그리고 뭐 깔거 없나 트집잡으려고 꼽사리 낀 드뷔시, 그렇게 4명이서 시작된 대화였는데, 유명 바그너 안티인 드뷔시가 일단 최초 파토를 내고 빠진 ...
형사님, 제 약점이 뭔지 알아요? 붉은 생채기가 난 민규의 입가를 검지로 쓸어내리며 석민이 말했다. 민규는 어젯밤 잠복 중 골목길 모퉁이를 돌던 순간 속수무책으로 달려 들어오는 기습에 한껏 얻어터지고 정신을 잃었다. 그게 그가 기억하는 마지막 장면이었다. 눈을 뜨고보니 곧 부서질 것같은 의자에 앉혀 손 발이 묶여 있는 자신을 발견했다. 그리고 눈 앞의 이석...
겨울이 왔다. "흠흠~" '루돌프 사슴코'의 콧노래를 부르며 설은 소파에 앉아 다리를 길게 쭉 뻗고 발을 교대로 휘적이면서 어깨를 가볍게 들썩였다. 그러다 콧노래를 멈추고 푸스스 웃음을 터뜨리면서 설은 태원과 함께 달력에 표시한 빨강색의 동그라미를 보고 눈을 반짝였다. 그래, 무엇을 숨기랴. 내일은 바로 두 사람이 사랑한지 800일이 되는 날이었고, 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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