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아직도 블서 파시는 분이 계신가요??? 혹시 아직,,게임을 플레이하셔서 이 글을 클릭하셨나요..그렇다면 당장 탈빠해주세요.. 논란됐던거 절대 가볍게 여기고 소비할거 아니니깐여,,,,, 덕질이랑 회사일이랑은 분리해야지 하지 마시고 자신의 소비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ㅠㅠ영원회귀도 마찬가지예요...다들 양심있게 삽시다,,♡♡ 2020.1.22...
나는 불행하다. 모든 게 내가 소심하기 때문이라고 탓했다. 하지만 내가 소심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다. 불우한 가정. 그렇다고 이제 와서 탓하고 싶지 않다. 이미 되돌리기엔 너무 멀리 와버렸다는 걸 알고 있다. 충분히 후회해 봤고 지겨울 정도로 상상해 봤다. 내가 소심하지 않았더라면 지금과 달랐을까? 좋았을까? 좋지 못했을까? 결국은 알지 못한다. 지금...
뭔가 학술적인 글을 써야 한다는 생각에 요새 영 초조한데, 남들처럼 정치운동이나 어떤 활동을 활발히 하지 못할 거라면 학술적 활동이라도 해야 한다는 생각에서이다. 애인은 대학원 1학기에 이미 전공 분야에서 완결성 있는 글을 써서 번듯한 학회에 가서 발표도 하고 그랬고, 그 외에 다른 이들도 석사 때부터 심심찮게 글을 쓰면서 벌써 선생님이니 연구자니 그런 소...
* 트위터썰 수정 백업 + 뒷이야기 녜링이들 광고보고 생각난 썰 윙은 화장품 회사(윙크 뷰티) 사장이고 녤은 요즘 한참 인기 있는 아이돌임. 이번에 윙네 회사에서 신상 스킨케어 제품을 출시함. 광고를 제작해야 되니까 모델을 누구를 쓸까 광고팀에서는 머리를 싸매고 고민하고 있었는데 윙이 녤을 모델로 쓰자고 제안을 가장한 압력을 넣음. 사장이 하자는데 안되는 ...
[룡백] 현재의 사랑w.garde15hangs 내가 너를 사랑한다. 이것은 결코 변하지 않을 현재의 마음이다.내가 사랑하는 것은 현재의 너이고 나의 마음조차 현재의 마음이다.눈을 감았다 뜨는 시간동안 현재는 변하고 지금은 과거가 되어 사라진다.숨을 내쉬는 것 조차도 셀 수 없는 시간 속 찰나로 사라져버린다.그러나 그 수많은 현재에 내가 너를 사랑한다.이 현...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그런 날이 있었다. 회색감시자의 일행에 합류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그리고 자신의 표적-제브란은 이때까지만 해도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이 드물게 마바리와 함께 잠에 들지 않았을 때. 바로 그런 날에, 그는 자신을 무시무시한 눈길로 노려보는 쿠나리와 불침번을 서고 있었다. 불침번을 서는 것 정도야 야영을 하게 되면 으레 하게 되는 일이니 거기에 대해 제...
뭘 타고 온 건지 정말 금방 도착한 동한이 상균의 맞은편에 앉았다. 다시 사적으로 동한의 얼굴을 마주하기엔 사고를 친 시점이 불과 이틀 전이다. 카메라가 없는 곳에선 연기를 할 때처럼 뻔뻔하지 못했고, 쭈뼛대는 게 티가 날까 봐 눈도 제대로 못 마주쳤다. 완벽하게 ‘섹스다’ 싶을 만한 짓을 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대충 비스무리한 걸 했었다 보니까, 그날의 ...
08 -아까 마르치아랑 둘이 먼저 가던데요? 차가운 물로 하루의 피곤과 온 몸의 소금기를 닦아내고 침대에 누웠지만 잠이 오질 않았다. 분명 내 주변 언저리에서 나를 의식하며 춤을 추고 있던 엘리오는 어느샌가 사라져있었다. 키아라에게 혹시 보았느냐고 넌지시 묻자 대수롭지 않다는 듯한 대답이 돌아왔다. 원래 둘이 자주 따로 빠져요. 발코니에 앉아 엘리오와 마르...
1. 코우시는 쇼요의 좋은 선배였다. 이리저리 뿔난 망아지마냥 돌아다녀 굳이 그가 이리저리 움직여 찾으러 올 때도, 아무곳이나 기웃거리다 무서운 사람을 만나 저를 찾으러 온 선배의 등 뒤로 콕 숨어도 상냥하게 웃으며 결국 저를 지켜줄 좋은, 상냥한 사람이었다. 카라스노에 들어와 결국 누구를 제일 믿느냐 손을 들고 꼽아보자면 제 손가락들 중 치열하게 첫번째를...
04 그렇게 나는 밖으로 나돌기 시작했다. 저녁 만찬에 올라오는 음식을 탐하는 대신, 차라리 외출을 선택한 건 꽤 현명한 판단이었다. 해질녘의 끈적한 여름 공기를 온 몸에 두르고 있는 소년의 시선을 마주하지 않을 수 있었고, 그 반대로 우연히 그와 마주칠 때마다 그의 시야 안에서 날 절대 떼어내지 못하게 만드는 방면에서도 효과적이었다. 더 분주하게 굴었다....
00 “무슨 말인지 알잖아요.” 숨이 턱 막혀왔다. 치졸한 거짓말과 꾸며낸 무표정이 견고한 방패가 되어 줄 거란 나만의 착각을 비웃기라도 하듯, 소년의 열렬한 목소리와 분명한 문장은 너무도 쉽게 내 말을 멎게 만들었다. 겨우, 입을 떼고 할 수 있는 소리라곤. “왜 나한테 그런 소릴 하는 거지?” “…그야 당신이 알아주길 바라니까.” 그의 말은 꼬리를 빼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