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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픽시브에도 올렸던 건데, 길게 그린 만화라서 백업 용으로 포스타입에도 올려둡니다. 원작 내용과는 관련 없습니다. 야금야금 그렸던 건데 다시 올리고 보니까 정말 기네요...ㅋㅋㅋ...(... 이렇게 열심히 그렸을줄은 몰랐는데....() 이 내용 그대로 저걸 콘티 삼아서 책으로 새로 그리고싶다는 생각도 여전히 하고 있는데 현생이 바빠서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네요...
알렉은 눈앞에 있는 크고 웅장한 건물을 바라보며 괜히 옷깃을 고쳐 세웠다. 이제 겨우 이등병 계급장을 단 알렉은 이 본부 건물에 오는 것이 처음이었다. 그가 이 본부 건물에 오게 된 이유는 다름 아닌 그의 징계 위원회가 열리기 때문이었다. 동기와 군부대 내 식당에서 싸움을 벌였던 것이 사유였다. 잘못이야 먼저 알렉의 하나뿐인 여동생을 입에 담으며 몸매가 잘...
"동료를 잃는 슬픔이란 좀처럼 익숙해지기 힘들죠." 나긋한 목소리와 조심스레 받쳐주는 손길. 제게 위로를 주었던 사람이 이번엔 자신을 부축해주고 있었다. 무거운 시선을 아래로 떨어뜨리고서 천천히 걸음을 옮겼다. 그 어느 때보다 넝마가 된 몸이었지만, 가장 아픈 것은 너덜거리는 가슴이었다. 군인인 이상, 각오했던 일인데. 군복을 입고 나아가면서 예상했던 일인...
말그대로 화난 클로드가 보고싶어서 그린 만화입니다. 게임상에 이런 내용 없어서 네타는 아닌데, 5년후 모습인 부분은 네타이려나...?....싶은..()
태양빛이 강렬히 내리쬐는 오후 아무도 들어오지 않는 탈의실에서 마리네뜨와 블랙캣은 서로를 그렇게 바라보고 있었다. 마리네뜨는 이 모든 것이 꿈이라고 생각했다. 혹시 아까 아드리앙이 자신을 품에 앉을 때부터 꿈이었나. 아니면 학교에 오기 전 부터 꿈이 여서 나는 아직 침대에 있는 건가 그렇게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현실이라는 듯 장난스러운 고양이는...
본편 컨셉: 무지개, 두 사람의 거리감, 신혼살림.외전 컨셉: 동화 삽화풍의 전원주택. 범의 혼례 컨셉: 삼국 시대풍, 닫힌 침소 창호문.마아트 네체르카 네프티스 컨셉: 고대 이집트풍, 파피루스 문서, 고귀함.오늘 밤, 내 이름을 불러줘 컨셉: 미래도시풍, 야경, 달의 도시.녹슨 화살촉의 나라 컨셉: 중화풍, 대저택, 닫힌 공간. 데이페루스 누멘 컨셉: 오...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히어로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들의 형질이 우성알파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천재이자 백만장자, 플레이보이, 아이언맨으로 다시 태어난 토니 스타크도 우성알파가 아니던가. 이러한 한가지 사실을 제외하고서라도 그들이 보여주는 인간을 넘은 것 같은 움직임과 힘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인식을 심어주기에는 충분했다. 하지만 어느 상황에도 예외란 있는 법이라서, 피터 파커는...
다시 평화를 되찾은 카무이 학원, 의도를 알 수 없는 휴가를 보내던 쥬다에게 새로운 바람이 불어왔다. 항상 그의 주위를 맴돌던 피와 시체가 아닌, 흙과 꽃과 책의 향이 피어나기 시작한 것은 그보다 더 전이었다. 걸친 재킷의 소매가 흔들렸다. 쥬다는 슬며시 눈을 감아보았다. 암전된 시야 너머로 햇살이 흔들렸다. 볕 좋은 양지바른 지점에 서 있는 탓이다. 아니...
리니어스는 날고 있었다. 사실 날고 있는 것은 리니어스가 아니라 나비였다. 그럼에도 그것은 분명한 리니어스의 의지였다. 나비는 이곳 저곳을 날아다녔다. 하얀 침대 위에서 색색거리며 숨을 쉬는 아가씨의 금발 위에도 앉았다가, 알 수 없는 공간을 지나서 직선만이 고요한 분홍빛 풀밭에도 들르고, 숨 쉬지 않는 아들을 가진 어머니의 어깨 위에도 스쳤다. 그러다가 ...
마태월, 서른 두 해 동안 살았다. 모태신앙이니까 32년차 신앙생활 중이겠지. 야, 너 외동아들이라며. 하나 뿐인 아들인데, 용감하다? 가히 신학교에 들어가고. 부제에 이어서 사제까지 됐네? 니네 집안 혈통 끊겨서 어쩌나~, 부모님께서 좋아하시냐? oO(내 사정인데... 왜 지들끼리 왈가왈부 하는 건지. 차암, 저런 것들 보면 가끔 의아해. 어쩌다 하느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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