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프로필 " 남는게 시간이고, 돈인데. 더 필요한게 있나? " 이름 : 윤강민 나이 : 34 성별 : 남 키/체중 : 182cm 69kg 외관 : 성격 : [자만하는, 여유로운, 긍정적인] 준수한 외모, 높은 학력, 재벌 3세라는 뒷배경까지... 빠지는 것 없이 어쩌면 완벽하다고 생각되는 그 사람. 그렇기 때문일까? 어렸을 적에는 그래도 온순하고 겸손하기도...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스토리에서 보지 못한 비글 김정우
진짜 차 안에서 하는 거 처럼 어두운 버전
* 본편 마지막화 이후의 이야기 * 트위터 연재분(https://twitter.com/QuestionM202107/status/1416671370449014785) 백업본 * 캐붕 주의, 다소 우울한 분위기 주의 * 중간에 나오는 이유연의 '1호 팬' 이야기는 대본집의 시크릿노트를 참고하였습니다. * 후원 감사드립니다! U///U 볼일이 있어 낮에 옥산에 ...
겜하느라 그린게 없어서 올릴만한게 별로없네........... 2020 연말정산 탐라에서 다람쥐 경감님이 유행이길래 끄적여본 경감님 아니 진짜 대체 왜 포타에 그림올리면 왜 노이즈가 끼는거임 why 염쭈녁 셰퍼드 실장님이랑 곰장님 호랑지연상 너굴재호쿤과 여우미정싀 성식아 감방가자! 자근형님이랑 커플티 커플팔찌 맞춘 상일이 그리려다가 기력딸려서 포기 성식상일...
달콤한 기억을 갉아먹고 살아가는 우리는 과연 인간일까 벌레 따위일까 끝없는 빈틈을 만들어 아아, 알 수 없어 오늘도 할 수 있는 일은 그저 갉아먹기 새로운 빈틈을 만들어 과거를 갉아먹는다면 현재로 나아갈 수 없어 그걸 알면서도 뒤를 돌아보는 난 과연 인간일까 벌레 따위일까 앞이 보이지 않아 뒤를 돌아봐 Copyright 2021. Yeonnavi All r...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S#82. 갤러해드의 집. 노을이 지는 창 밖, 고급스러운 의자에 갤러해드가 앉아 있다. 무료하게 잡지를 넘겨 보던 중 핸드폰 벨소리가 조용히 울린다. 핸드폰이 울리는 걸 보고도 턱을 괸 채로 지켜보다 두어번 더 울릴 쯤에야 받는다. 갤러해드/ 응. 사촌/ 응, 이 뭐야. 그리고 뭘 하는데 이렇게 전화를 안받아? 갤러해드/ 끊어. 사촌/ 아! 잠깐, 잠깐....
"여기 아랫집 사는 새끼가 자꾸 담배 피워요. 짜증나 죽겠어." 태일네 집 화장실에 사는 측신은 모두가 잠든 밤 변기 위에 쪼그려 앉아 이차사에게 말을 붙이길 좋아했다. 그녀가 말하길, 처음으로 제 성질머리에 도망가지 않은 영혼이라 그와는 꼭 친구가 되고 싶다고 했었다. 뽀삐도 짖지 않고 그냥 고개를 숙일 정도로 상냥하면서 괴랄하게 아름다운 측신은 이차사가...
언제부턴가 아가씨의 목소리에서 마들렌의 향이 나고 사과잼처럼 달콤한 맛이 났다. 아가씨가 나를 부를 때는 딸기 케이크의 맛이 났다. 술에 취한 듯 아가씨에게 취한 것처럼 아가씨 곁에 있을 때는 내 스스로 생각을 하지 못했다. 아가씨를 지키고, 아가씨의 말을 듣는 것. 아가씨의 곁에서는 그것 말고는 아무 것도 하지 못했다. "아스터야, 거기 서류 좀 집어주거...
210720 모바일 기준 작성, 흰 바탕으로 읽으시는 걸 권장합니다. (검은 바탕도 Ok.) #공개_학생기록부 "좋아, 이번에는 우리 무슨 이야길 해볼까?" 🌙 이름 심진화 🌙 나이 18 🌙 키/몸무게 177/61.3 🌙 동아리 신문부 🌙 성별 XY 🌙 외관 (왼쪽 상단 전신 확인) 양쪽 손목에 검은색이며 중간에 분홍색 줄 한 개가 그어진 손목 보호대를 하...
투둑, 언제나 그렇듯 먹구름은 소리 없이 몰려온다. 정신을 차려보면 새카만 하늘 아래 빗물에 잠겨 어디까지고 떠내려가는 자신을 발견한다. 탁류에 휩쓸리듯 시간에 떠밀려왔지만 여전히 비 오는 날은 싫었다. 가끔 눈치가 빠른 이들은 비 오는 날이 싫냐고 물어왔지만 실비아는 그저 젖는 게 싫다고 웃을 뿐이었다. 그래, 괜히 기분도 우중충하고. 그렇게 말하며 앞장...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