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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사라진 밤하늘] " 체온이 높은 편이라서.. "추워보이나. 이현우. 20. XY. 187. 76KG. ..신상 조사? 잘못보면 밀발로 착각할 정도의 백금발. 낮은 눈매, 밝은 민트색과 형광색 사이의 밝은 청안 검정색 구두 무뚝뚝한, 고지식한, 뻔뻔한, 당당한, 약간의 유교적인. Like - 얼음, 게임, 귤, 동물, 토끼.Hate - 벌레, 소음, ...
3화. 열여섯에서 열일곱이 되던 순간. 영원히 오지 않을 것 같던 어른 같던 열일곱살이 되던 순간. 아이처럼 힘없이 엉엉 울던 나는 눈물과 함께 무기력하게 17살을 시작했다. 열여섯의 크리스마스, 솔크니 컾크니 따지던 초딩 시절은 지났다고 하지만 속으로는 다들 떠올릴 솔크 컾크. 올해도 난 솔크다. 물론 이소망과 함께. 역시 친구가 최고다. 이런 날 함께 ...
<100자 버전 메세지> 나의 행복 나의 꿈 종인아! 잠깐 각자의 삶에서 열심히 살다가 다시 만나자.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잘 다녀와.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마음은 절대 변하지 않아♡ <300자 버전 메세지> 안녕 종인아, 오늘 하루는 어땠어? 행복한 하루 보냈어? 종인이가 우리 떨어져 있는 동안 꿈을 잃지 말고 열심히 꿈을 향해 달려...
35 찍는 방법 시작 몸무게 43으로 시작해서 4일만에 9키로 빼는 방법 건강에 좋은 방법도 아닌 매우 극단적인 방법이니 이미 뚱뚱하거나 통통하신분들은 이 방법을 따라하시기보단 건강한 방법으로 드시고 운동하시면서 감량해주세요
지금 생각하면 아이러니한 부분이지만, 난 황현진을 교회에서 만났다. 낡은 목조 건물, 노란 조명, 어두컴컴했던 복도. 저 멀리 들려오는 오르간 소리와 아기 예수의 탄생을 그린 거대한 벽화. 어렸을 때는 교회오는 걸 꽤 좋아했던 것 같은데 이젠 엄마 손에 끌려 오지 않으면 생각도 하지 않는 장소였다. 문구 세트나 사탕 몇 개로 흔들릴 나이는 지났으므로. - ...
*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친구모아 아파트 talk 야 너 이사한곳 옆집 빈다며 어떻게 알았어????????? 집 구한다니까 니가 말해줬잖아 그래서 말인데 나도 거기 살까 진심으로? ㅇㅇ 보러다니기 귀찮다 살아보니까 괜찮다는 너 믿고 살아보게 너 당장 입주해라 우리집 옆으로 넣어줘??? 집주인한테 말해주려고? 그래주면 나야 좋지ㅋㅋㅋㅋㅋㅋ 윗집도 있고...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본 편 감상은 영구 무료입니다.*본 편은 현실 인물과는 아무 연관 없는 허구입니다. 제빵왕 황훠궈 TALK 범상치 않은 전단지 에서 느껴지는 ✨𝒜𝓊𝓇𝒶✨ (사장님 말로는 친구(shake it!)가 만들어줬대요.) 엗 엥??? 이 사단이 난 건... 다 이유가 있어요... 정말이야요...! 사장님 여기는 훠궈 팔아요? 빵 팔아요? (그 질문만 오늘 마흔서른...
인물 소개 • 이제노, 정재현, 이동혁, 나재민, 이민형, 김정우 (17) • 김여주 (17) • 제노 여주 외 다 다른 반 ( 홍일점 + 역하렘 + 사각관계 ) 오늘편은 줄글 비중이 많습니다.
"미친놈 같았어요." "그냥 또라이죠... 그런 사람들을 두고 이제... 천재라고 하는 거고." "이번이 정말 레전드," "레전드일 것 같아요." "이야... 마지막이라고 준비를 많이 했구나 (웃음)" 쇼미더머니 13 THE LAST DANCE 프로듀서들의 인터뷰를 조각내 이어 붙여 떨 수 있는 오바란 오바는 다 떨고 신경 좀 쓴 퀄리티의 타이틀 로고를...
프레젠테이션까지 세 시간 정도 남은 상황, 승관은 확실히 정상이 아니었다. 잠을 못 잔 것도 문제지만 그 어떤 피티장 보다도 좁은 공간에 덩그러니 앉아 있으려니 숨이 콱 막히는 것 같았다. 도저히 밥이 넘어가지 않을 것 같아 민규와 명호를 내려 보냈다. 민규는 지갑을 챙기면서 그래도 조금이라도 먹어야 하지 않겠느냐고 물었지만 고개만 살래살래 저었다. 지금 ...
뭐지, 이렇게 그냥 넘어가는건가? 강여주는 옆자리에 앉은 황인준 눈치보느라 바빴다. 당연히 서운해하면서 말을 먼저 걸 거라고 생각했는데, 안경을 가방에서 주섬주섬 꺼내 쓴 황인준은 출판사로 온 이메일을 하나씩 확인하기 시작했다. 이미 다 읽고 처리해놔서 할 거 없을텐데. 강여주는 황인준한테 언제 말을 해주는 게 좋을까 타이밍을 재고 있었다. 개인작업? 이미...
그 동안 마음이 많이 무거웠습니다... 늦은 밤이 되면 어김없이 울리는 포타 좋아요 알람과... (주무시기 전에 읽으시는 분들 많으신 것 같더라구요 힛) 강의시간에 알림창 위로 슬그머니 떠오르는 포타 구독 알림... 안 보려해도 보지 않을 수가 없는 포타 알림들에 제 글을 여전히 읽어주시는 분들이 계시고 기다려주시는 분들도 많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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