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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정국 씨!" 입국 게이트로 나오는 정국을 발견하고 지민이 환하게 웃으며 손을 흔들었다. 정국도 지민을 발견하고 두 팔 벌려 손을 흔든다. 펜스를 따라 한걸음 한걸음 걸어갔다. 마침내 마주하는 정국의 얼굴. 그의 미소가 둘 사이에 떨어져 있던 시간만큼 귀하게 느껴졌다. 대체 얼마 만에 보는 건지, 심장이 벅차도록 뛰었다. 당장이라도 품으로 달려가 안기고 싶...
회식이 있는 날이었다. 술 마시는 걸 딱히 싫어하지는 않지만 불편한 자리에서의 술은 딱 질색인데다 핑계를 대고 도망가려다 과장님한테 딱 걸려 한 소리 듣는 바람에 빠지지도 못하는 신세가 되어 우는소리를 하며 정혁이에게 전화를 걸었다. -응 동완아 “나 회식....” -내일 출근은? “하지.....” -하하 너무 시무룩한 거 아니야? 그렇게 싫어? “응......
주의! 익힌 고기, 소스바른 고기 새한테 안좋습니다.. 햄버거를 그린 이유는 고먹호 밈이 나온 배경이 햄버거 진단이어서 그렇습니다 주의해주세요!
Victim of love ; Looks like my heart has been stolen /외전/
너 하나만 ; 진짜 네 첫사랑 /외전/
*히힛 3인칭 시점입니다.*요즘따라 답지않게 루미너스가 늦잠을 잔다. 반면에, 팬텀은 일찍일어난다. 이런일이 시작된건 그때부터였으려나 -, 팬텀은 오늘도 일찍일어나고, 생각을 했다.***정확히 한 달 전, 팬텀이 루미너스에게 고백을 했을 때였다."..아..아니, 그런 무슨 소ㄹ -""좋아한다고"팬텀은 루미너스의 귀에 입을 대, 간지럽게 말했다. 루미너스는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택언유연] 꽃내음 시리즈 외전편입니다! 그 전 편을 보고 오셔야 이해가 잘 되실거에요 사실 위겸버전이라서 아무도 안읽을것같지만 혹시모르니 덧붙임,,, 꽃내음 上 : https://nana-novel.postype.com/post/2336460 꽃내음 中 : https://nana-novel.postype.com/post/2340910 꽃내음 下 : ht...
첫사랑, 마지막 의식 (외전 2) -미성년 조윤에게 최준호는 아무것도 아니었다. 이를테면 교문 앞에 있는 가로등이나 다름없었다. 가스등이나 석유등처럼 직접 불을 붙여줘야 했던 19세기도 아니고 정해진 시간이면 저절로 점등하는 가로등에는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것처럼. * 조윤이 학군도 별로 좋지 않고, 대학 진학률도 평균 이하인 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된 건 별...
첫사랑 마지막 의식 외전 1. 중학교는 집에서 버스를 타고 이십 분이나 가야 했다. 집에서부터 학교까지는 전부 오르막길이었다. 그래서 준호는 등교할 때는 꼭 버스를 탔다. 하교할 때는 버스를 타지 않아도 맘 편히 돌아갈 수 있었다. 내리막길은 조금도 힘들지 않았으니까. 준호는 버스 정류장에서 조금 떨어져서 버스를 타는 사람을 구경했다. 7시에 직장인들이 버...
중독 외전 1. 오리 내가 막 한글을 깨치기 시작할 무렵 엄마가 암에 걸렸다. 엄마는 당신이 아프다는 사실을 숨긴채 나와 형들을 시골에 사는 외할머니 손에 맡겼다. 우리 형제는 온 동네를 들쑤시고 다니는 똥개새끼들처럼 논밭을 뛰어다니며 자랐다. 전교생은 열 명이 채 안되는 분교였지만 나는 그때가 가장 행복한 시절이라 자신할 수 있다. 그 시절의 나는 정말이...
*10월에 나올 예정인 캘리포니아 애비뉴 소책자 외전 중 하나의 미리보기입니다. Rehearsal dinner <California Avenue Side story> W. A_LAND - 1 World Way, Los Angeles,CA 90045, United states Tuesday, 1, August, AM 08:12 “지훈! 빨리 빨리!...
“뭘 이렇게 많이 사왔어?” 장 봐온 것들을 펼쳐보더니 툴툴거리며 말한다. 이번 달 생활비 아껴야 한다니까. “너 좋아하니까…해주려고….” 왕이 꺼낸 것들을 냉장고에 넣으며 예밍이 대답했다. 사온 걸 보아하니, 오늘 저녁 훠궈네. 고기 가득에, 왕이 좋아하는 맥주도 있었다. 왕이 예밍의 엉덩이를 툭툭 치고 지나간다. 좋으면서 괜히 저러는 걸 알기에 그도 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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