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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썰 기반 후다닥 썼습니다 조금 잔인할 수 있음 "제압 화이팅~" "야, 이 새끼야!" 청명이 낄낄거리며 격리실 복도로 도망쳐 들어왔다. 뒤에서 혼자 he 등급과 맞서게 생긴 조걸이 왁왁거리며 성질 내는 소리가 들렸는데, 뭐 청명으로서는 별 수 있나. 관리자가 관리 명령을 내렸으니 따를 뿐이다. 결코 조걸이 골탕 먹는 게 웃긴 건 아니라고. 맞은편 엘리...
텐구아마, 엘프드워, 서유기 AU 등등 포함 수위는 없는데, 수위근본인 오메가버스 소재를 쓴 내용이 있습니다. 거부감 있는 분은 백BACK... 해주세요... 어미는 조금 바꿨습니다... 오타도 좀 고침... 엘프몰살에서 공식적으로 유이하게 살아남은 순수엘프 우치하 형제, 엘프×인간의 하프엘프 이즈미, 50년에 한번꼴로 태어난다는 힐 능력이 있는 드워프 사...
“이, 이게 다 뭐야?” “네 거.” 리프탄이 맥의 책상 위에 가방만 한 상자를 내려놓으며 얼굴을 붉혔다. 상자를 열자 갖은 종류의 초콜릿과 사탕, 쿠키가 쌓여있었다. 이걸 모두 먹으면 분명 당뇨에 걸리지 않을까 하는 싱거운 생각을 하던 맥은 급히 고개를 들어 리프탄을 쳐다보았다. “왜.. 날 주는 거야?” “그냥.” “이, 이거 난 다 못 먹어.. 이거만...
+ 이 au에서의 하늘이와 밤하늘은 주역입니다!( 즨공 : 에릭( 이 닌자 전투 세계관에서는 밤하늘과 하늘은 에릭의 팀 입니다! ( 약간 밤하늘이 악역으로 나온다만 괜찮겠죠?^^.. - " 하.. 내가 왜 얘랑.. " " 시끄러워 밤하늘! 나도 싫다고?! " " ㅈ.자자 진정하자?ㅎ " " 그래~ 이 아이 말대로 조용히하자? " " 으아악!! " " 에- ...
원더랜드 AU 큰 틀: 원더랜드는 전설처럼 내려오는 무법지대이다.다만 이곳에 살다 못버티고 뛰쳐나오는 사람들의 증언과 예전의 기록들을 보면 실제로 있는 곳인것은 맞는것 같다는 것이 주 평가. 모든 불법적인 일이 합법인, 말 그대로 범죄자들의 꿈의 땅. 이 나라는 크게 통칭 '시체숲'이라 불리는 안개숲을 필두로 한 자연지대와, 통칭 '합의점'이라 불리는 비폭...
그렇게 하루하루가 지났다. 하랑의 일정은 생각보다 단순했다. 공부와 검술. 이 두 가지가 주를 이뤘고 하랑은 단 한시간도 헛되이 쓰는 시간이 없었다. 한울의 일정도 단순했다. 한울은 그저 하랑의 곁을 계속해서 지켰다. 시간이 갈수록 하랑과 한울은 서로에 대해 알아가게 되었다. 한울이 본 하랑은 생각보다 피폐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잘 감정을 보이지 않았고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총소리가 들린다. 몇 주 전 이었다면 암막커튼을 거둬서 밖의 상황을 살펴 봤을 것 이다. 이제는 밖을 볼 생각도 하지 않는다.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니까. “아, 병원 가야 하는데.” 자신의 말에 금성제는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이것도 일상이 되었다.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고 우린 인간이니까. 아마도. 아직 까지는. Not Today w. 고요 세상이 바뀌는...
엘런리바 인어왕자 눈을 뜨니 하얀 천장이 보였다. 아리듯 아파오는 근육통에 리바이는 저도 모르게 몸을 움츠렸다. 손에 닿은 감촉이 부드러웠다. 고개를 돌리니 리바이는 무거운 몸을 일으켜 주변을 둘러보았다. 여러 물건들로 어지럽혀진 책상. 급히 치운 옷가지들에 눈에 보이는 먼지들까지. 어느 누구인지는 몰라도 청소를 더럽게 안 하는 놈인가 싶었다. 리바이는 조...
어느 날, 아이들의 일기. 일자 : 좋은 날! 날씨 : 햇님! 주인님이 연필이랑 종이 빌려주셨다. 이카르트랑 만나서 너무 좋아. 주인님도 좋지만 이카르트 좋아. 그런데 이카르트는 가끔 날 때려... 내가 잘못했어... 이카르트가 좋아서 꼬옥 안고 있으면 이카르트 귀가 움직여. 나비 같아. 꼬리도 움직이는데 잡으려고 하면 꼬리로 때려서 조금 무서워. 그래도 ...
그 오래된 저택에는 마녀가 산다고 했다. “그 소문 들었어?” 마치 재미있는 얘기라도 되는 것처럼, 주아은은 밝은 목소리였다. 윤이현은 소파에 기대앉아 파리한 낯으로 아은의 얼굴을 잠시 바라보다가, 이내 시선을 들고 있던 책으로 떨어뜨렸다. 뭐라고 대답해야 할지 적당한 말이 생각나지 않는 듯했다. 그런 이현의 속내를 짐작하지 못할 주아은이 아니다. 그런데도...
" 자, 이거 먹어. " 난데없이 눈 앞에 들이밀어진 손을 가만히 바라볼 수 밖에 없었다. 조그맣고, 어딘가 다부져보이는 손 안에는 매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막대사탕 하나가 덜렁 쥐어있었다. 시선은 자연스럽게 팔을 따라 왼쪽 가슴으로 향했지만 당연히 있어야 하는 명찰조차 찾지 못해서 이 앳된 얼굴이 몇 학년의 누구인지 짐작조차 하기 힘들었다. 게다가 하복...
그렇게 하랑과 한울은 약방으로 향했다. 약방에 들어서자 어의가 어질러진 책상에 엎드려 자고 있었다. "필요한 약만 가지고 나오는게 좋겠소." 하랑이 속삭였다. "예." 한울도 속삭였고 둘은 살금살금 약방 안으로 들어갔다. 삐걱_ 조용히 약만 가지고 나오려고 했지만 마루가 삐걱대는 소리 때문에 어의가 깨고 말았다. "어? 고...공주마마... 무슨...아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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