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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225 한정공개 [oo님의 트리에 메세지를 남겨보세요!] 내 트리를 꾸며줘! 며칠 전부터 포위터를 시작으로 유행이 돌고있는 트리 꾸미기 사이트다. 그리고 이걸 단델이 봐버렸고, 챔피언씨는 이걸 열어버렸다. 내 트리를 꾸며줘! 금랑은 단델의 트리에 들어갔다. 편지는 이미 50개를 넘어가고 있었다. 이번에 서버 트래픽이 터졌다던데. 너 때문이구나. 금...
‘그만 하는 게 좋겠어. 너랑 같이 있으면 점점 내 스스로가 비어버리는 듯한 기분이 들어. 이런 건 좋은 게 아냐, 아카아시. 난…. 그만해야 할 것 같아. 네가 보기에는 이기적이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이게 맞는 거야. 너와 있는 게 그 누구라도, 그 사람도 똑같이 느낄 거야. 이건…. 네 문제야, 아카아시.’ 아카아시 케이지는 창밖에 내리는 눈을 ...
"괜찮으세요.....?" 리바이와 의무실에 도착한 너는 그에게 조심스럽게 물었다. 무안하게도, 리바이의 코피는 멈출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네가 안절부절해하며 어쩔 줄 몰라 하자 리바이는 너의 팔을 당기며 말했다. "앉아라." 리바이가 너의 팔을 끌자, 너는 하는 수 없이 그의 곁에 앉으며 물었다. "손수건 좀 떼보세요.." 리바이가 잡고 있는 손수건을 치우...
딸랑딸랑~ 흰 눈 사이로, 썰매를 타고 달리는 기분 상쾌도 하다~ 12월 25일, 성탄절, 다른 말로는 크리스마스. 흔히들 연인과 함께 지내는 날이라고도 하죠...! 그럼 어떻게 준비했나 구경하러 가 볼까요? 아- 마침 저기 보이네요, 붉고 주황이 섞인 머리에... 어머나, 특이한 무늬도 있네요 마치 호랑이 같아요! 과연 어딜 가는 건지 몰래 따라가봅시다....
BGM을 함께 들어주세요! 참여해주신 오너님들 감사합니다!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크리마스에 눈이 올까?” 게토가 답지 않게 창밖을 보며 고죠에게 질문해왔다. 글쎄-. 고죠는 게토의 질문에 집중하지 못하고 대충 얼버무렸다. 지금 자신에게 그보다 중요한 게 눈앞에 있었기 때문이다. 며칠 동안 깨지 못한 게임 스테이지의 클리어라는 글자가 코앞까지, 이 관문만 통과하면 획득할 수 있었다. 게토의 나지막한 한숨 소리와 함께 고죠의 게임기에는 ...
작업하면서 들었던 곡입니다. 문제시 내립니다. BoA-メリクリ (다즈비님 커버) https://www.youtube.com/watch?v=BtkoTmUO1RM 겨울이기도 하고 크리스마스기도 하고... 모모는 곧 졸업할테고............ 한 살 많은 소꿉친구이자 의지하던 선배의 졸업이란 참 룽한 소재인 것 같죠... 그래서 그냥 보고 싶은 걸 그렸습니...
25일 아침 7시, 연희는 아직 곤히 잠든 시간. 상연과 찬희는 꾸물럭 꾸물럭 이불 속에서 천천히 몸을 일으켰다. 상연은 무거운 눈꺼풀을 꿈벅거렸다. 찬희는 분명 깬 것 같았는데 아직 눈을 곤히 감고 있었다. 찬희가 덮고 있는 이불이 살짝 오르락 내리락거렸다. 상연은 찬희가 조금이라도 더 잤으면 해서 이불을 꼭꼭 덮어줬다. 코 끝까지 덮어주려다 답답할 것 ...
합작 참여자분들 모두 수고하셨으며, 참가자 분들을 향한 비난 혹은, 욕을 삼가해주세요. @Seon_sol 엘사 브라이언트 @BADA__00 엘사 브라이언트 @dndalsrh 센 프라우드 케챱도둑 엘사센 @Sstar_QksWkr 엘사 브라이언트, 린다 메사이야 @merona_ug 세라 그린마일 00yul8833 베키 레너드 그럼 모든 분들 Merry Chri...
"원 그란데 사이즈 아이스 아메리카노 플리즈" 기계적으로 그란데 사이즈 아이스 컵을 향해 손을 뻗던 마크는 머라이어 캐리의 목소리를 뚫고 들리는, 지나치게 또박또박하면서도 둥실둥실한 동그란 원이 연상되는 발음에 휙 고개를 들었다. 자를 시기가 약간 지났는지 눈썹을 가리는 까만 앞머리를 손가락으로 쓸어 넘기는 남자의 말간 얼굴을 빤히 보는데 그사이에 머리에서...
내가 악몽을 꾸지 않는 밤 크리스마스 이브날 밤 언제부터였지. 고등학생 때부터였나? 나는 초등학생 때부터 매일같이 꾸는 악몽을 크리스마스만 되면 꾸지 않았다. 정확히는 크리스마스 이브날 밤에만. 열 살부터 끈질기게 매일 같이 반복되는 악몽을 6년 넘게 꾸다 유일하게 크리스마스이브만 되면 꾸지 않게 된 지 어언 10년이다. 이젠 그 악몽도 너무 익숙해졌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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