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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사귀자고 말만 안했지, 거의 사귀는 것 같은 아카후루 *후루야가 술을 마시고 블랙아웃이 됩니다. *IQ 2 주의 묵직한 무언가에 눌리는 느낌에 몸을 뒤척이다 눈을 떴다. 이마를 찡그려 눈을 두어 번 더 깜빡이고 나서야 시야가 또렷하게 들어왔다. 잠에서 깨자마자 제일 먼저 보이는 것은 맨살이었다. 고개를 드니 자신을 가만히 쳐다보고 있는 녹색 눈동자가 보였...
중독법에..내고 싶습니다...샘플 공개는 이걸로 마지막입니다. 퇴고는 여전히 하지 않았습니닷. 통판에 대한 수요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 http://naver.me/5EPGjVws 이미 선택된 좌석입니다. 02. I’m like TT Just like TT “-급하게 하실 말씀이란 게 뭡니까.” 유중혁은 바닥을 딱딱 치며 물었다. 반쯤은 의도된 동작이었고...
※ 주로 원작(책)이 아닌 BBC 드라마의 오리지널 스토리 라인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천사는 무엇으로 사는가 Crowley x Aziraphale 1/4 1. 태초부터 천사 아지라파엘은 가장 빛나고 아름다운 것들로 가득 채워져 있었다. 천국의 모든 이가 그렇듯 그 또한 가장 보편적인 천사의 모습으로 빚어졌기에 온 세상의 사랑을 읽어내리고 그 자신을 적시는 ...
*심각한 설정 날조를 주의해주세요! *혹시 모를 스포주의 잠시동안 정적이 흘렀다. 먼 곳에서 별이 움직이는 소리가 들릴 듯 사방이 소름끼치게 고요했다. 잔디가 바람에 흔들리며 바르르 몸을 잘게 떨었다. 언틋 정적인 것 같은 풍경의 이면은 사실 폭풍전야였다. 그들은 여기서 그가 손가락 하나만 더 까닥이는 순간을 기다리고 있다. 그들은 완벽한 사냥을 위해 얼마...
R-15 #이전 작인 '센티넬버스'를 정독하고 와주시기 바랍니다.# #다소 취향타는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등장인물의 이름은 실제인물과 관계가 없습니다.# 夢中夢說 [몽중몽설] 꿈 몽 | 가운데 중 | 꿈 몽 | 말씀 설 #의미# (1) 꿈 속에 꿈 이야기를 하듯이 종잡을 수 없는 말을 함. (2) 또는 그런 말. 은성은 끝까지 작업해낸 곡으로 자신...
1. 예전처럼 "꼬맹아, 내 몸이 예전같지가 않아. 나는 늙었다고." 한창 출격준비를 하는 옵티머스의 손을 붇들고 라쳇이 말했다. 옵티머스는 하던일을 멈추고 그에게 고개를 돌렸고 그걸 그의 옛 팀 전체가 바라보고 있었다. "예전처럼 필드 메딕으로 뛰기엔 난 너무 늙어버렸어." "그 말은...." 옵티머스가 라쳇의 어께를 양손으로 붇들고 그와 눈을 맞추었다....
류노스케는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볼 줄 알았다. 오키나와의 바닷바람에서 빗줄기를 보았고, 유독 누런 자국이 강한 친구의 운동화 옆면에서 교사의 폭력을 보았다. 눈치와는 다른 줄기의 감각이었다. 육감이라고 일컫는 게 가장 옳았다. 햇빛을 받으면 빛을 발하는 금색 눈이 모든 근원이었다. 거짓말을 할 수 없는 맑은 눈이다. 가쿠는 류노스케에게 뭐든 알려 주고...
중독법에...내고 싶습니다..아직도 쓰는 중..왜 샘플을 더 공개하냐면 중혁이랑 독자가 못 만나도 너무 못 만나서 그걸 감안하셔야겠다..이런 생각에 공개해봅니다..또르르.. * 퇴고는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이미 선택된 좌석입니다. 01. 거부할 수 없는 너의 마력은 괴로움의 파도 위에서 늘어진 미역처럼 굴던 유중혁이 팔을 들어 툭 협탁 위로 던졌다. 긴 팔...
‘괜찮을 거야.’ 비가 내리는 밤이었다. 낮은 아파트의 꼭대기 층에서는 빗물이 벽을 타고 흘러내렸다. 사비를 들여 옥상에 방수 페인트를 칠하고 비닐을 덮어놨는데도 이 지경이었다. 다만 다행이었던 사실은, 빗소리가 수군거리는 소리, 트럭이 도로를 오가는 소리, ‘딱, 딱!’ 하고 멀리서 맴도는 총소리 같은 것들을 모두 삼켜버렸다는 것이다. 한유진은 늦은 밤,...
399화 보고 망상ㅎㅎ 처음으로 연성해봤는데 잘 했는지 모르겠네요. 즐겁게 읽어주세요:) 유기에게 최고라고 말하고 다시 누웠는데 잠이 안 온다. 아니 막상 조용해지니 아까 본 유기의 것(?)이 계속 생각나는거 같기도 하고. "유기유기 자?" "...왜요, 잠이 안와요 바안 군? " "어. 아까 그건 진정됐어?" "...." "유기?" 뭐야 왜 말을 하다말아...
"아가씨, 그...""아무 말도. 잠깐 아무 말도 하지 말아줘, 엘마." 방금 도착한 편지를 본 그의 아가씨는 복잡한 눈빛이었다. 요동치는 심연을 한채 입꼬리는 일그러트리지 않으려, 애써 무심한 척 저를 꾸며냈다. 블리니의 보모, 엘마 스톤은 그의 아가씨가 무언가를 참고 있다는 걸 눈치챘다. 그게 눈물일지 분노일지는 17년을 돌봐온 그로서도 알 수 없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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