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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오늘도 일기를 써볼까... 3일차 일기의 스포일러는 다음과 같습니다 섀도하트와의 이벤트스토리, 강가의 찻집+거기 할머니 npc관련 스토리, 언더다크에서 만난 라파엘, 기스양키 대장이랑 조우이벤트, 와우킨의 안식처에서 대공 관련 이야기, 윌 비설 이야기 뭐가 되게많네...역시 연말 연휴때 몰아서 한 보람이 있다. 오늘의 짤은 고심하다가 이걸로 고름. 섀도하트...
함께 피웠던 꽃의 꽃말은 이별이었을까. 나의 눈물로 싹을 틔우고, 감정을 덮는 선택들을 거름 삼아 뒤덮었다. 시작은 창대했을지언정 끝은 미비했다. 변해버린 서로의 모습은 돌이킬 수 없는 추락을 시사했고, 나는 버려지는 길을 선택했다. 거짓말은 그 밀도를 선명히 했고, 그에 나는 지쳐갔다. 후회해봐야 의미 없는 일인것을 알기에 후회하지 않았다. 눈물도 흐르지...
[ 복수초 ] ■ 이름 : 아키나가 센 (秋永 千) ■ 나이 : 16세 ■ 성별 : 남자 ■ 키&체형 : 170 / 조금마름 ■ 종족 : 인간 (국적:일본) [성격] 현실 : 자살에 한정해서 매우 대담한듯하다. 초반엔 낯을 잘 가리긴하는데 먼저 호감을 주거나 친근히 대해주면 안심하고 다가가는 편. 환상보다는 조금 차분하다. 환상속 : 밝다.. 순수한...
원홋 청게물로 만화를 그렸는데 손그림이라 못올리는 사태; 그니깐 금손님들이 원홋 청게물 글 써주세요 그래야 힘이 날것 같아요 (뻔뻔)
톡 톡 톡- 손톱으로 책상 치는 소리가 과방에 울렸다. 야야 불안장애 생겼냐? 왜 이렇게 가만있질 못해. 보다 못한 동기 놈이 한 소리 하니 그제야 최연준이 대충 쏘리- 하면서 후드 모자 뒤집어쓴 채로 소파에 등을 푹 기댄다. 조용한 핸드폰 홀드 껐다 켰다 반복하다가 다시 고요한 카톡방 확인. 1 쌀국수 다 불겠다 1 뭔 집주인이 가출임 1 너 너무 나 믿...
(고요한밤거룩한밤 아무튼 둘이서 로맨틱하게 발코니에 손잡고 앉아있다. 이전 내용을 서술하면 글이 길어지기 때문에 스킵.합니다.) "도련님, 저기 파란 별 보여요? 도련님 눈동자를 닮은 것 같아요!" 루기니가 말하자, 스피어는 작게 웃음을 터뜨렸다. "그럼 그대의 눈동자는 내 눈을 닮은 저 별을 안고있는 검은 하늘이겠군." 잔뜩 행복에 젖은 미소가 퍼진 얼굴...
※공포요소, 불쾌 주의※
“난 당장 이 녀석을…!” “….” 99호가 입을 쩍 벌렸지만 린은 그저 눈을 가만히 감고 있었다. 반쯤은 자포자기한 상태였다. 죽으면 죽는 것이고, 살면 사는 것이었다. 99호가 린을 먹으려고 입을 벌리면서 왔을 때 누군가의 외침이 들려왔다. “내 동생한테서 떨어져!” 그 순간, 린은 눈을 번쩍 떴다. 카드 한 장이 날라와 99호의 눈을 찔렀다. 린은 고...
몇 주간 그리운 한식을 두사람이 가득 먹고 탄 비행기. 이코노미를 타고 갈까 생각도 잠시. 집에 덩치 큰 리트리버를 생각하면 이코노미가 곤란하겠다 싶어 민규에게 비즈니스로 예약하라고 했다. "형 짐 넣을꺼 있어요?" 민규의 물음에 가방에서 이리저리 필요한 것을 꺼내어 전해주고, 원우도 이제 오랜시간 비행을 할 준비를 끝냈다. "한국 안녀엉~" 몇분 뒤- 비...
*무료글입니다. 결제선은 소장용 "오빠 나 못하겠어." "예은아... 그게 무슨 소리야." 숙소가 아침부터 한바탕 난리가 났다. 김예은, 그녀가 가이딩을 못하겠단다. 이게 무슨 청천벽력같은 소리야... 태용은 제발 다시 한번 시도해보라며 제 손을 뻗었지만 이미 전의를 상실한 예은이 아주 죽을 상으로 고개를 푹 숙였다. 몸 상태가 안좋은가, 무슨 일이 있나,...
사실 내 마음은 그게 아닌데……. 솔직히 말하자면, 괜찮지 않았다. 그 유치원 선생님이 내게 나재민의 휴대폰 번호를 물어봤을 때, 어째서인지 알려주기 싫다는 생각이 들었더랬다. 그리고 만약 그 여선생님, 아니, 다른 아무 여자든 나재민과 잘 되어서 교제한다고 생각하면… 왠지 모르게 기분이 속상해지는 것도 사실이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한들 내가 뭐...
[현망진창 덕에 작정하고 쓰는 스트레스풀기 글이며,100%작가의 상상글입니다.] [언제까지나 픽션은 픽션으로 즐겨주세요.] 지민은 정국을 데리고 자신의 집으로 왔다. 차안에서 한쪽 손을 꼭 잡고 있는 정국의 손에 가만히 잡혀준 채 미소는 짓고 있었지만, 머릿속이 복잡했던 그였다. 이 선을 넘으면, 정국을 향한 내 마음을 내가 감당할 수 있을까 겁이 났기에....
트위터에 풀었던 썰 백업 썰체 불을 끄는 얼굴 이자나 천축에 처음으로 여자애 하나 주워 왔으면 좋겠다 심야에 기차역 갔다가 얼굴이 상처로 얼룩덜룩한데 생리대는 또 하도 많이 담아서 지퍼가 잠기지도 않는 백팩을 가리려 팔로 감싸 안고 앉아 있던 여자애 누가 봐도 가출 청소년인 여자아이 내 알바는 아니지 생각하고 그냥 뒤로 지나가는데 어두워서 잘 안 보였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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