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상식(?)에 얽매이지 않는 우성이... 그래도 상식적입니다...? -다 같이 사는 엔딩 지향입니다. -우성명헌부터 시작이고, 나머지 커플링은 진행하면서 늘어갈 예정입니다. Happy end or bad end or both? 정말 시시해 중학교때의 생각은 고등학교에 입학해서도 이어졌다. 3학년들의 지긋지긋한 체벌. 이유를 알 수 없는 윽박, 여전히 나를 ...
제 1법칙 당신와 저의 거리는 항상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당신과 제가 사랑하는 힘도 항상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 주위를 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제 2법칙 당신과 제가 휩쓸고 지나가는 삶은 결국 같은 삶일 것입니다. 당신을 위해 살아가는 저니까요. 제 3법칙 당신과 제가 가까이 있다면, 빠르게, 당신과 제가 멀리 있다면, 천천히,...
* 번역 초안입니다... 퀄보다 시간에 신경 썼습니다 감안해주세요 릴리아「!」 바울「무슨 일이십니까, 우대장님?」 릴리아「쉿…….」 ???「아-아, 헨리크 녀석. 우리만 일하게 만들고 자기는 요새에서 코골기냐.」 「맨날 잘난 듯이 뽐내기나 하고. 못 해먹겠네.」 바울「!! 『철의 자』놈들…….」 릴리아「우리를 아직 눈치 채지 못 했어. 암야에 섞여 재빠르게...
치수가 주장의 자리를 공식적으로 넘겨주면서 태섭의 어깨를 붙들고 달리 한 말은 없었다. 많은 당부도 으름장도 걱정도 아무것도 없이, '잘 부탁한다' 하고 가볍게 손을 내밀었기에 태섭은 혼자 조금 벅차오르고 시린 마음으로 그 손을 잡고 짧게 흔들었을 뿐이다. 체육관에 마지막으로 둘이서 남아 정리를 마치고 각자 집으로 가기 위한 갈림길에서 나눈 인사라 누가 지...
* 번역 초안입니다... 퀄보다 시간에 신경 썼습니다 감안해주세요 작은 요정「딸랑딸랑……♪」 그림「후낫! 작은 요정이 잔뜩 나왔어.」 릴리아「이 앞에…… 그런가. 알았다.」 작은 요정「딸랑……♪」 릴리아「걱정 마라. 바로 내쫓아주지. 너희는 숨어 있어라.」 작은 요정「딸랑……♪」 실버「상처가 치료되고 있어……. 이 빛은 대체?」 바울「픽시들의 축복이다.」 ...
나만이 너를 사랑하기를 나만을 바라보기를 나로 인해 네가 완성되기를 오직 너를 취하는 것은 나이기를 원한다 그 빌어먹을 저택도 나왔겠다, 더 이상 미룰 이유도 없었다. 나온 직후에야 둘 다 상태가 안좋았으니 어쩔 수 없었지만. 가만히 그녀 앞에 무릎을 꿇고 손을 잡아 끌고와 손바닥에 깊게 입맞춘다. 그는 말보다는 행동이 더 익숙한 자였으니 백마디 말보다 눈...
※공포요소, 불쾌 주의※
* 번역 초안입니다... 퀄보다 시간에 신경 썼습니다 감안해주세요 바울「우대장님. 경비 『풀』로부터 전달이.」 릴리아「이 앞에 『철의 자』 있음, 이잖나? 이미 철과 기름 냄새가 풀풀 나.」 바울「우대장님이 나설 것까지 없습니다. 제가 선두를.」 릴리아「그것도 좋다만…… 어이, 인간놈들.」 실버「네.」 릴리아「이르지만, 나이트 레이븐 칼리지의 마법사 실력이...
"그리 걱정하지 말게나. 자네한테 해가 가는 것은 아니라네." 그가 집어넣은 것은 자신의 일부. 하는 역할은 단 한가지이다. 그녀의 영혼을, 영혼의 파편을 끌어모아 보호하는 것. 이로 인해 그녀는 죽게 되어도 영혼은 보호받아 다시 살아날 수 있게 된 것이다. 살려내는 과정이 복잡한데다가 신들이 정한 규칙에 어긋나는 일이기에 실제로는 해서는 안되는 일이지만 ...
* 번역 초안입니다... 퀄보다 시간에 신경 썼습니다 감안해주세요 <가시나무의 나라 - 야영지> 릴리아「봐라. 『은의 올빼미』의 야영지다.」 「인간의 냄새가 나. ……대충 30명 정도인가.」 「경비대 중에서 『새벽의 기사』의 모습은 없는 것 같다…… 그럼, 낙승이겠군.」 그림「낙승!? 우리, 15명도 안 된다고.」 세벡「바보 자식! 이쪽에는 천하...
※ 본소설은 작가 바라는 대로 휘갈기는 소설이며 작가 상상을 글로 남겨놓고자 휘갈기는 소설입니다. 또한 소설에 나오는 모든 인물, 장소 및 배경은 사실과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 . . * "아난쌤! 휴가는 잘 보내셨어요?" 일주일 간의 휴식이 끝난 후,인은 작업물을 가지고 늦은 오후 회사로 출근했다. "네.덕분에요. 여기 요청하신 두 벌이요...
* 번역 초안입니다... 퀄보다 시간에 신경 썼습니다 감안해주세요 <가시나무의 나라 - 숲> 실버「그런데…… 아까부터 몇 번이고 이야기에 나오는 『철의 자』나 『은의 올빼미』는 대체 정체가 뭐지.」 근위병 A「크왓-!! 갸갹! 화름! 뷔-람!」 실버「……? 미안하다. 분명 설명해주었을 텐데, 내게는 요정어를 알아 들을 수 없어서…….」 세벡「「『...
앞으로 우리에게 몇 번의 만남이 남아있을까. 가여운 너의 마음이 파도처럼 밀려온다. 녹슬어 멍든 가슴이 내 발목을 파랗게 끌어안는다. 내게 기댈 생각이라고는 없어 보였던 네가, 홀로 적막 속에 잠기려고 하는 네가, 고요히 눈을 감고 내 입술을 가질 때만은 솔직해진다. 차라리 시간이 여기서 영원히 멈춰준다면 좋을 텐데. 열차의 마지막 칸이 덜커덩거리며 다시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