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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어느날 평화로운 날 어느때처럼 평범하고 조용하고 혹은 귀찮고 시끄러운 일상이였다 근데 어느날 마들렌이 뜬끔없이 찾아오더니 "저기.....에스프레소..." 라 말하며 히죽히죽 웃더니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어떻게 해야하는가?" 라고 묻더니 "역시 고백해야겠...." 하면서 내 눈치를보고 참 원래도 이상했다만 더 이상해진건 아닌지 한심해졌다 난 거기에 답했...
-미리 보기- ......... "그럼 넌?" "나야, 계속 형한테 정기 줘야 하니까 젊음을 유지해야죠. 형이야말로 내 정기 쏙 빼먹고 도망갈 생각 말아요." 풀어진 분위기를 타고 태준이 티셔츠 속으로 쓱 손을 넣어 부드러운 피부를 어루만졌다. 승연은 자꾸 치근덕대는 태준의 볼을 양손으로 잡고 꾹 눌렀다. 붕어처럼 뽁 튀어나온 입술에 뽀뽀한 후 자리에서 벌...
안심하는 얼굴에 마주 웃는다. 그저 고개를 끄덕였다. 직선처럼 보이는 지평선과 그 아래로 지는 석양과. 물에 몸을 담그거나 뛰어노는 이들의 평온한 모습을 보러가자. 작은 배 한 척을 얻어 타고 나가 수심 깊어 까맣게 보이는 저 안쪽까지 들여다보고 와도 좋을 거고. 손이나 발을 담그고 파도를 느껴보는 것도 꽤 좋을 것이다. 그렇게 몇 시간이고 잊어도 좋을만큼...
하리는 중간고사를 모두 마치고 서프라이즈로 일호를 만나기 위해 회사로 향했다. 중간고사가 시작되기 전 일호가 그랬던 것처럼 연락 없이 하염없이 밖에서 기다려 보려고 근처에 차를 세워두고 그 안에서 입구 쪽을 바라보고 있었다. 똑똑-. “어?” 어느새 자길 봤는지 차로 걸어온 한 비서가 아는 체를 하며 노크했다. 문을 열고 나가, 반갑게 인사를 했다. “안녕...
" 먼저 들어가. 길 놓친 녀석만 찾아서 데리고 들어갈게. " Blue Dante Rauschmayer 블루 단테 로쉬마이어 M Hufflepuff 7 Pure 177cm / AVG 지난 생일의 선물 상자 속에는 위스키 한 병이 들어있었다. 포장에 그려진 황금빛의 사과로 그것이 어머니의 침실에 놓여있던 위스키 병과 똑같은 것이라는 사실을 알아내는 데에는 그...
※알림※ -키워드: BL,서양판타지, 다정공, 먼치킨, 미인수, 귀족수, M수, 소드마스터공, 소드마스터수 -2014년에 시작한 글입니다. 비윤리적,성차별적인 내용이 있어서 이후 수정하려고 하니 상당한 분량을 뜯어내야 해서 약간의 수정만 거치고 올립니다.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차후 내용이 수정 될 수 있습니다.-자보드립, 합의없는 성관계, 창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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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스스로 갇혀있었다. 벗어나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눈을 뜨면 모든게 다시 현실에서 그대로 이루어질까봐 도망쳤다. 현실도피였다. 그러나 도망쳐도 벗어날 수가 없었다. 날이 갈수록 그 기억들은 나를 옥죄어왔고 차라리 이대로 기억의 숲을 헤매다 영영 벗어나지 못한다 해도 좋을 지경이었다. 그러니까, 그래도 장준아. 날 여기서 꺼내줘. 길을 잃은 나를 구...
소장본 ⌜Happily Ever After⌟ 수록글이며, 기존 글 교정 작업 후 재발행되었습니다. 태민과의 만남에도 별 소득이 없어 고민하던 민호는 한참을 고민하다 결국, 평소 기범이 좋아하던 디저트를 사 들고 기범의 집 문을 두드렸다. 안 열어주면 어쩌지. 사귀기 전, 죽어라 자신을 피해 다니는 기범을 찾아왔을 때보다 어째 더 떨렸다. “기범아.” 벨을 ...
얼굴 위로 뜨거운 햇살이 내렸다. 간지럽기보다는 따가워서 현앙은 땀을 뻘뻘 흘리다가 벌떡, 자리에서 일어났다. “허억!” 현앙이 자고 일어났을 때 방에는 청소를 하고 있는 직원 하나밖에 없었다. 아래가 깨끗한 걸 보니 설영이 닦아주고 나간 것 같았다. 이런 일은 흔했지만 괜한 서운함이 들었다. “아이, 깜짝이야…일어났냐?” “그, 그 도련님은?” “퇴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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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아 - 그날 밤>을 모티브로 각색한 글입니다. 그날 우린 헤어졌다. 어떻게, 어떤 이유로, 무슨 감정으로 이별을 받아들였는지도 알지 못한 채. * 그 애는 나를 너무 좋아했다. 그 애가 나를 좋아해서 만났고, 그 애가 나를 사랑해서 난 그저 그 감정에 응했을 뿐이었다. 내가 그 애를 좋아하게 되었을 때, 그 앤 나를 사랑하지 않았고 내가 그...
등장하는 인물, 단체, 장소는 모두 실제와 다르며, 작품을 위한 설정임을 말씀드립니다. Blending. 고급브랜드 상표들이 즐비한 거리를 한 꺼풀 벗겨내 뒷골목으로 발을 들이면 좁고 길쭉하게 다닥다닥 붙어 쩍쩍 금이 가 있는 노후한 건물들을 어렵지 않게 마주할 수 있다. 어느 나라든 대도시의 화려함 뒷면에는 그늘이 있기 마련이지만, 삼 년째 머물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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