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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파이널판타지14 3.0 창천의 이슈가르드의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모험가는 여자중원휴런, 이름은 애슐리입니다. 1 마당에 설치한 간이 에테라이트를 통해 주택 앞으로 도착한 애슐리는 고개를 들어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안갯빛 마을에 눈이 내리고 있었다. 매해마다 별빛축제는 눈과 함께 시작되었으므로 지금쯤 대도시로 나가면 축제 분위기에 휩싸일...
"얘들아, 일어나야지." 잠귀가 밝은 편인 나는 문 밖에서 소리가 들리자마자 얼른 몸을 일으켰지만 태형이는 들은 척도 하지 않은 채다. 어제 꼭 끌어안은 상태 그대로 자고 있었는데 하마터면 그 모습 그대로 들킬 뻔 했다. 놀란 심장이 가라앉을 줄 모르고 세차게 뛰었다. 방으로 들어오신 어머니가 혀를 쯧쯧 차다가 태형이가 덮은 이불을 휙 걷어내셨다. 길다란 ...
사건이 있고 얼마 지나지 않아 형의 졸업식이 있었는데, 형의 졸업은 뭔가 사람을 멜랑꼴리하게 만드는 면이 있었다. "사진 찍어요, 우리." "박지민 그 표정은 뭐냐." 이유는 없지만, 그냥 민윤기가 나에게서 조금 더 멀어지는 것 같았다. 같이 사는데도 혼자 성인이 돼버린 민윤기, 내가 더 자랄 때까지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짐나, 브이, 브이." "웅.."...
11월에 대학팩이 나온다고 하여... 청게 면슈는 한 번 봐야하지 않나 싶어 오조오억년 만에 심즈를 켜봄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 그땐 잘 만들었다고 생각했던 준면심과 민석심이 마음에 들지 않아 여러번 수정을 거쳤지만 역시나 미남은 3D를 찢어 결국 흐린 눈하고 그냥 플레이하기로... (훌쩍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별이랑 탄이도 새끼로 만들었는데 이 녀석들 시...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슈화는 더 이상 일부러 수진의 반에 찾아오지 않았다. 여전히 수진의 옆자리엔 슈화의 그 친구가 앉아있기 때문에 하루 종일 온 몸에 긴장을 바짝 세우느라 피곤했지만 그런 애들은 관심을 주지 않는게 상책이라고 생각하며 신경 쓰지 않으려 노력했다. 점심시간 종이 치고 교실 밖으로 반 친구들이 나가고 2학년 층이 텅 빌 때까지도 소연과 수진은 교실을 나가지 않고 ...
안녕하세요. 클루입니다... 트와존을 쓰기 시작한 것이 9월 13일부터였는데, 벌써 7편을 업로드하고 8편을 쓰는 중이니, 정말 제가 생각해도 어마무시한 속도로 달리고 있는 것 같아요...(이제껏 이렇게까지 빨리 썼던 적 없는 것 같단 말입죠...) 그만큼 우리 방탄이들의 매력이 엄청나다는 뜻...이 아니겠습니까? 흐흐흥. 요즘 재미있게 읽어주시는 분이 많...
장정 세 명이 타자 엘리베이터가 휘청거렸다. 가뜩이나 비좁은데 덩치 큰 사람들이 타니 호석은 숨이 막혔다. 너무 붙지도 않고 너무 떨어지지도 않게 이 두사람은 호석의 주위를 맴돌았다. 엘리베이터는 기계의 힘 말고 사람이 직접 도르래를 돌리기라도 하는 것처럼 덜커덩거리며 올라갔다. 까딱하면 무너져내릴것만 같았다. 이대로라면 자신을 감시하는 녀석들과 함께 황천...
이름 : 요슈아 (Joshua) 나이 : 22 성별 : 남자 키/몸무게 : 178cm / 73kg 계급 : 상병 외모 : 레몬색 금발에 금안. 대강의 샤기컷 형태. 앞머리는 눈썹 즈음에 걸쳐 간당간당하게 잘려있고, 자기 손으로 자른 까닭에 좀 삐뚤삐뚤하게 잘려있다. 머리를 제 때 자르는 일이 없어서, 뒷머리는 조금 길게 내려온 상태. 꽁지로 간단하게 묶고...
내 코가 석자지. 서늘한 테이블에 볼을 대고 엎드려 있던 윤기의 시선이 창밖으로 향한다. 이미 사라지고 없는 누군가의 뒷모습을 더듬다가 반대쪽으로 고개를 팩 돌렸다. 시간은 종강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었다. 가장 큰 산 중 두 개를 넘었으니 남은 산 하나는 기말고사 뿐이다. 바깥공기 쐬고 싶지 않냐며 저를 끌고 나온 건 김석진이었지만, 누구보다 기분전환...
학교의 생활이란 언제나 지루하다. 다만 중학교 때와 다른 점이 있다면 태형이의 존재 여부다. "짐나, 너 인제 너무 유명해지는 거 아니야?" "글쎄, 난 잘 모르겠어..." 취미로 부르는 노래 커버가 생각보다 반응이 좋아서 여전히 촬영하고는 있는데 찍은 영상을 처음에 보고 다시 찾아보는 편은 아니라서 반응이 좋다는 것은 들어서 아는 것이지 실감이 나지는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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