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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1화 현자 동쪽 탑에 도착했습니다. 오늘 동쪽의 마법사 여러분들은 블랑솃 성에 가 주세요. 파우스트 .....블랑솃 성? 히스의 본가? 히스클리프 네..... 밤이 되면 어디선가 저를 부르는 목소리가 들려온다는 것 같아서..... 네로 그건 조금 섬뜩하네.... 그런데, 성에 가면 네 부모님께 인사라도 드려야 하는 거 아니야? 히스클리프 그렇네..... 부...
어둠이 있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어둠을 어둠이라 인식할 수조차 없는 공간이 있었다. 상하죄우의 감각이 막막해지고, 중력이 존재하지 않는 건지 의문이 드는 장소. 그것이 바로 '무간'이라 일컬어지는 감옥이었다. 죄인들이 세계를 느끼지 못하도록, 동시에 죄인들이 세상에서 잊혀지도록. 하지만 지금 무간에 희미한 빛이 들어왔다. 그 빛은 서서히 이동하면서 어...
나는, 맹한 게 아니라 순한 거야. 감정 기복도 별로 없고, 무슨 일 일어나도 잘 모르고, 상처도 잘 안 받고 질투도 안 하고. 꼭 김가루 안 묻힌 청포묵처럼, 간장 안 뿌린 두부처럼... 은비가? 엥 언니가요? 뭐래, 맹하지도 않고 순하지도 않잖아. 언니 제발 거짓말 좀 하지 마요. 이것들은 말을 끝맺기도 전에 자꾸. 돈 안 꿨다고 잡아떼는 사람 보는 빚...
“그러니까 여기 그쪽 이모 집이라구요?” “몇 번 말해요. 우리 이모가 여기 사장님이라니까.” 백반집 테이블에 이재현과 김선우가 마주앉아 있다. 갑자기 인원수 많은 손님들이 우르르 들어오다 보니 자리가 없어서 이재현과 김선우가 합석을 하게 됐다. 이재현은 참 세상이 좁단 생각이 든다. 최애 단골 백반집이 하필 김선우네 친척집이었다니. 사장님이 둘이 아는 사...
Pairing : 프랑켄슈타인 x 카디스 에트라마 디 라이제르 Author : Elin Rating : PG-13 Summary : 오타 수정, 퇴고 없음 완전 날것 그대로를 가지고 왔습니다 딱 개연성이 대놓고 망하기 전까지만 잘라올..라고 했는데 그냥 올리는 거 다 가져옴 덜 씀 222222222 섬에 많은 것들이 결핍되어 있다고 해서 프랑켄슈타인이 그것...
사쿠라미야 고등학교는 우등생이 모인다는 것 외에 별 특징이 없는 학교였다. 부활동이 특별히 잘 되어있는 학교도 아니었고, 축제가 재미있지도 않았다. 사쿠라미야(桜宮)라는 이름과 어울리지 않게 교정이 화사하지도 않고, 벚꽃이 흐드러지게 하늘을 가리지도 않았다. 한 마디로 참 재미없는 학교였다. 타케모토는 2학년이었다. 사쿠라미야 고등학교에 입학한 지 이제 막...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그날은 어느 날과 같이 한결같은 날이었다. 몽실몽실한 구름이 나긋하게 떠다니는 맑은 하늘, 평화롭게 지저귀는 새들 그리고 저 멀리 들려오는 자신의 대장인 히라코 신지가 12번대 부대장인 사루가키 히요리에게 맞아 비명지르는 소리 마지막으로 지금 자신과 다과를 즐기고 있는 우라하라 키스케까지. 어느하나 특별한 것이 없는 한결같은 날이자 평화로운 일상이었다. 그...
보고싶었다 블자 처음 떴을 때부터 그려서 완결 날 때쯤에야 완성한 나... 사쿠사 나오기도 전부터 그린 거라 사쿠사가 없음ㅠㅠ 블자 경기 직관하면 득점할 때마다 맨날 이런 거 보겠지? 너무 좋겠다...
보쿠히나로 세레모니 (배경은 ㅎㄷㅋㅍㅌ 배구단입니당 문제시 삭제)
"이제 어쩌죠, 크라우스씨?" "음." 레오의 물음에 크라우스는 곤란하다는 표정을 짓고는 이내 주위에 널브러진 물건들 중에 그나마 멀쩡해 보이는 물건들을 골라내기 시작했다. "일단은 쓸 수 있는 것을 찾아내야 할 것 같네." "저도 도울게요!" 레오도 크라우스와 마찬가지로 멀쩡해 보이는 물건들을 주우며 흙을 툭툭 털어냈다. 먹을 것이 남아있으려나? 주울 물...
아무도 모르는 둘만의 비밀 사인이었습니다. 나름 다른 사람들 모르게 한다고 이리저리 머리를 쓰긴 썼는데 이를 어쩌나. 전 세계 거북이들은 추리의 대가 셜록 그 자체 입니다. 열심히 머리 쓴 보람도 없이 이게 이렇게 들키다니 전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좀 당황했습니다만 뭐 이미 일은 벌어진 거 어쩌겠습니까. 그냥 즐겨야지요. 어쩌면 알아봐 주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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