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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리리, 항상 보는 너인데도, 편지를 쓸 때면 어쩐지 그리운 느낌이 드는 건 왜일까. 아마 예전 생각이 나서 그런 건지도 몰라. 편지를 주고받던 호그와트의 방학 시절, 보고 싶다는 마음을 꾹꾹 눌러 담은 편지가 네게 잘 도착했을까 늘 노심초사했었지. 편지를 쓰기 위해 만년필을 쥐는 지금 이 순간의 나는 그때로 돌아간 것 같은 기분이 드네. 호그와트의 크리스마...
손에 딱 맞춘 듯한 부드러운 가죽 장갑이 몇 번 물건을 집어 들었다 놓길 반복했다. 안감이 부드러운 털에 덧대어져 있을 것이 분명 해 보이는 장갑의 양감은 지금 날씨가 얼마나 추운지 나타내는 것처럼 보였고, 때마침 물건을 집던 손 위로 하얀 눈송이가 툭 떨어진다. 첫눈은 아니었다. 어차피 그런 것에 큰 의미를 두지는 않지만, 내리는 눈을 자신의 애인과 함께...
배경음악. 작년과 똑같슴... 작년거랑 이어집니다 이하는 2년 연속 브금으로 선정된 Strawberry chips의 가사입니다.크리스마스의 들뜬 마음과, 썸타는 상대와 잡은 약속이 엉망이 되어 마음 상해하는 모습을 귀엽게 그린 가사로... 저의 크리스마스 켐잇과 비슷한 상황 같아 브금으로 선정했답니다~ ストロベリーチップス tonightStrawberry c...
Happy Elements 사의 게임 앙상블 스타즈!!의 카제하야 타츠미xHiMERU 커플링 합작 성야*비밀을 숨긴 크리스마스 작품 정리 페이지입니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일러스트 [ 칠성 / 화이트 크리스마스 / https://posty.pe/f2fg3l ] [ 석정 / 타츠히메리크리스마스 / https://posty.pe/5hkp...
“저기요, 유기현씨. 이건 좀 아니지 않나?“ “그래서 내가 술사잖아.” “그게 요점이 아니라, 왜 너 혼자 나오냐고.” 이런 상도덕 없는 놈, 내가 크리스마스에 너랑 단둘이 술이나 마셔야겠냐. 기현은 동기의 원망스런 목소리에도 굴하지 않고 비워진 잔을 채웠다. “올해도야?” “어, 뭐...” “야, 그 형도 진짜 너무한다. 한두 번도 아니고 어떻게 이런 ...
목요일.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오늘은 손마디가 붉게 달아오른 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든 팀장님을 볼 수 없을 거라는 사실에 어쩐지 막막한 기분이었다. 하루 종일 시간이 안 가는 것 같아 한숨이 절로 나왔다. 아, 왜 아직도 세시인 거야. 습관적으로 유리 벽 너머를 바라보았다. 어제 눈이 많이 온다고 생각했는데 거짓말처럼 벌써 다 녹아 흔적도 보이지 않았다. ...
※주의※ ※COC 팬시나리오 '클리셰 SF 세계관의 크리쳐는 그어그어하고 울지 않는다.'의 스포가 있습니다.※
세 집안의 큰 행사 크리스마스. 사실 그 누구도 종교를 가진 사람이 없는 무교들의 집합이지만 어째서인지 그 누구보다 크리스마스에 진심이다. 특히 이제아, 정성찬,김정우 명절 때는 김도영네 집에서 모인다면 크리스마스 때는 이씨집안 집에 모임. 파티광인 이제아덕에 풍선, 트리,조명,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야한다며 산 러그까지 모두 다 있기 때문. 크리스마스 당...
우리는 대학 때 동아리에서 처음 만났다. 조금은 어색한 동기 사이에서, 가벼운 친구 사이가 되고, 간질간질하게 썸을 타다가 연인이 되었다. 시험 기간에는 도서관을 함께 다니며, 서로가 서로를 위하며 연애를 했다. 가끔 싸우기도 했지만, 그도 얼마 가지 않아 잘 풀어내어 주변에서는 우릴 보고 결혼까지 갈 것 같다며 예쁘게 오래 사귀라고도 했다. 어느덧 시간이...
범람아 생일 축하해 젠장. 홍범람은 입 안에서만 험한 소릴 작게 짓씹었다. 벌써 21시를 넘어가고 있었다. 바깥은 함박눈이 펑펑 오고 있었고, 마치 그 예쁜 쓰레기를 감상이라도 하는 양 버스도 택시도 자가용도 굼벵이 마냥 구물구물 기어갔다. 그래, 운전을 할 줄 알았으니 그 정도는 이해할 수 있었다. 원래 눈이 오면 도로가 얼어붙고 젖고 미끄러우니까, 게다...
※ 본 만화는《종말의 세라프》스포를 미약하게나마 담고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스포를 꺼려하시는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와!! 크리스마스 정말 1도 기대 안 된다!! 라고 말했지만 사실 그 누구보다 이 날만을 생각하며 지내고 있어요. 아마도... 근데 긍정적 의미는 아닐듯...? 아닌가...? 아무튼 저에게는 조금 색다른 날이라고 생각해요. 신야와 햐사는...
크리스마스 전날 밤, 모두가 행복한 상상으로 꿈에 빠져들었다. 오늘 같은 날은 검은 교단이라 해도 하루 정도 전쟁을 잊고 평온한 꿈을 꾸어도 좋으리라. * 12월 25일. 크리스마스의 아침이었다. 떠오르는 해를 보며 하던 운동을 마무리했다. 슬슬 배가 고팠기에 나는 교단 식당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복도는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화려하게 꾸며졌다. 복도 너머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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