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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babygirl texting Daddy> r u coming dd dd me hungry want sum cheeeeeeez cake now daddy daddy daddy daddy d a d d y DADDY!!!!!!!! <calling daddy> 여보세요. 애기야 나 지금 바빠 흥 5분. 아니 10분만 있다가 문자할게요. ...
#프로필 ˖⁺𖤐˖ 바뀐 것 하나 없는 무결점 ˖𖤐⁺˖ " 겨울이 돼도 바뀐 게 하나 없네. 안 그래? " ❅이름 노아 에이든 벨리아드/Noah Aiden Belliad ❅기숙사 슬리데린 ❅성별 xy ❅혈통 순혈 ❅키/몸무게 157cm, 45kg ❅성격 [자만하는, 뻔뻔한, 조금은 완벽주의, 그나마 배려가 생긴] 본인이 잘 난 것을 알아 어릴 때부터 가끔 자...
중국집 배달원 윤뚜이리.. 쩡배 사무실로 짜장면 배달갔는데 안에선 한창 쩡배가 새로온 가수한테 두사이 꼬치빨라고 시키려는 중이고.. 때 마침 도착한 윤뚜이리가 문앞에서 짜장면 배달왔어요 하니까 두사이가 바지 대충 추스르고 사장님 내 나가보께요 하면서 문 딱 여는데 오토바이 헬멧 쓴 윤뚜이리가 있음.. 헬멧이 안맞아서 눈 반쯤 가려야만.. 윤뚜이리.. 문이 ...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 . . . . . 1. 마크 "여주야" "응?" "이거 읽어볼래? 이벤트 글이야" "오, 좋아좋아!" "어때? 무슨 이벤트인지 감이 와?" "고백이야, 아니 청혼" "말로 하는건 서툴러도 글로라도 꼭 표현하고 싶었어" "사랑해, 여주야" 여주를 위한 이벤트 글을 써서 청혼하는 작가 마크 . . ....
시원하게 딱 잘라 질문에 대한 답을 들은 것은 아니었다. 돌려서, 마치 칼날의 방향이 어디로 향할지는 알아서 정하라 말해주는 것처럼 스스로 정답을 찾으라고 했다. 그의 말이 결국 맞았다. 본디 칼과 여생을 함께하는 자라면 자신의 칼끝이 어디로 향해할지 정도는 확실히 정하고 있어야 했다. 그렇지 않다면 결국 그 칼날이 자신을 향할테니까. 자신의 길은 자신이 ...
귀여운 강아지들 보고 가세요~ 이번 작품은 수많은 강아지들, 무려 101마리의 대탈출극을 다룬 ‘101마리 달마시안’입니다. 월트 디즈니 사에서 만든 영화 중 동물이 주역으로 나오는 대표적인 작품이죠. 이 애니메이션은 제작 연도 당시 전 영화의 흥행 실패로 위기에 빠진 디즈니를 어느정도 위기에서 구해낸 작품입니다. 그럼 내용을 짚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
※공포요소, 불쾌 주의※
나루토와 히나타의 결혼식이 끝나고 사쿠라는 사스케가 돌아오길 무료하게 기다리고 있었다. 사스케가 이틀 뒤 마을로 오겠다는 전언을 받은 지 언 3일째.. 사스케는 아직 나뭇잎 마을에 도착하지 않았다. 사쿠라는 3일이 지나가고 있는데 사스케가 오지 않아 넋이 나가 있었다. 이렇게만 기다릴 수는 없다고 생각했는지 벌떡 일어나 어디론가 향한다.이노의 가게이노는 어...
22. 궁궐 신녀의 점괘는 처음부터 어긋난 것이었다. 태양과 달은 운명이 갈라져 만날 수도 없게 되었을뿐더러, 나라의 수호자가 아닌 액운을 몰고 오는 마귀들이 되어 버렸으니까. 나라는 수호를 잃고 태양과 달은 야차가 되었으니, 불세출 주군 또한 없을 것이란 뜻이다. 이는 누구의 잘못인가. 점지를 잘못한 무녀의 잘못인가. 목숨이 아까워서 입발린 거짓을 고한 ...
하늘은 맑고, 나무는 푸르고, 햇살은 쨍쨍했다. 날씨는 아주 좋고, 모든 것이 완벽했다. “근데! 왜! 대체 왜 내가 이 날씨 좋은 날에 공부나 하고 있어야 되냐고. 이게 말이 돼?” 내가 울상을 지으며 찡찡대자, 나의 선생님이 된 루크 무벤스가 한숨을 푹 쉬었다. 앗, 그렇게 한숨 쉬면 복 나가는데! “그렇지만 황녀님께서 직접 공부를 하겠다고 저를 다시 ...
“-님! 부디 일어나주세요!” 꿈에서 깬 나는 눈을 뜨지 않았다. 조금 다급하고 살짝 울먹이는 듯한 목소리가 나의 단잠을 방해했다. 누가 날 깨우는 거지? 오늘은 토요일이라 좀 오래 자려고 했는데⋯⋯. 다시 잠들려는 찰나, 내 머릿속에서 어떤 한 생각이 스쳤다. 우리 집에 나 밖에 없는데. 그럼 저 목소리는 누구지? 오싹, 등줄기에 소름이 돋은 나는 그제야...
“⋯ 또야.” 오늘도 어김없이 그 꿈을 꿨다. 한동안 멍하니 침대에 누워 꿈속 그 여자와 나눴던 대화를 떠올리다가 몸을 일으켰다. 오늘은 금요일. 오늘만 버티면 내일은 주말이다. 답답한 집안을 벗어나 바깥의 시원한 공기를 마음껏 들이마셨다. 길거리에는 사람들이 꽤 많이 지나다니고 있었다. 마지막으로 숨을 한 번 크게 들이마시고, 두 주먹을 불끈 쥐어서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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