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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어느덧 매서웠던 추위의 계절인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시작되는 3월. 소년은 아직 추위가 가시지 않아서 그런지 손을 비비며 입김을 불어넣는다. " 호~ 호~ 으~ 3월이라지만 아직 추운건 똑같은거 같아. " " 추워? 그럼 이거라고 입고 있어. " 추워하는 소년의 어깨위로 자신이 걸치고 있는 교복 자켓을 벗어 덮어주며 손을 잡고 운동장으로 향했다....
등장인물 강호백, 권일호, 김환, 이우성, 구은혁, 최혁수 강호백 27살 권일호와 고등학교때 첫관계를 맺고 애인사이 이자 첫사랑. 강호그룹 최연소 회장 188cm의 큰 키와 모델몸매를 가짐 깊어보이는 눈매와 풍기는 카리스마 차가워 보이는 표정 일호에게만 부드럽고 다정하다 경영수업을 위해 미국으로 떠났다가 몇년만에 서울로 돌아와 일호를 만났지만 자신을 기억하...
70. 이현시점 “정우진, 사실대로 말해봐.” “뭘?” “민성이 뭔데. 너네 무슨 일 있지.” “... 일은 무슨.” “...” 정우진은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시선을 피했다. 표정으로 대답하는 건 여전하네. 이건 누가 봐도 무슨 일이 있었다는 거잖아. 벌써 며칠째 민성이는 정우진을 찾아왔다. 내가 정우진 옆으로 자리를 옮기면 자주 안 오지 않을까 하...
등장하는 인물, 단체, 장소는 모두 실제와 다르며, 작품을 위한 설정임을 말씀드립니다. Blending. "이거... 어떡하죠?" "가져가야지. 두고 갈 수는 없잖아." 온다고 한 사람이 행사장 문을 닫을 때가 되어도 코빼기도 보이질 않는다. 이 무거운 걸 끌고 다닐 생각을 하니 아찔했지만 어쩔 수 없지 않은가. 어쩔 수 석진의 가방을 질질 끌고 돌아다녔다...
첫눈에 반할 수 있다는 말을 믿는다. 어제까진 믿지 않았으나, 이제야 비로소 완벽하게 믿을 수 있게 되었다. 아니, 어쩌면 첫눈에 반했다는 말은 이런 상황에 가져다 붙이기엔 어울리지 않을 수도 있겠구나 싶다. 이 관계는 내가 아닌 그 애로부터 시작됐다. 연장된 근무 탓에 도로가 한적한 시간이 되어서야 회사를 빠져나올 수 있었다. 사회 초년생에겐 야근이란 압...
Trigger warning 본 회차에는 데이트폭력과 성폭력을 연상시키는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상에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심장이 멈추는 줄 알았다. 아니 그보다 심장 소리가 들릴까 봐 걱정이었다. 무슨 말인가 한참을 생각하다가 끓어오르는 열에 정신이 혼미해지는 느낌이었다. "지금 뭐라고.." "대답하라는 거 아니에요. 그냥.. 좋아서 말이 튀어나왔...
※공포요소, 불쾌 주의※
* 센티넬 + 창작 세계관입니다 * 이 글은 명백한 허구입니다 copyright, 서화지, 2021 내가 너를 사랑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때가 언제였더라-. 그건 하얀 눈이 펑펑 내리던 겨울 날이었다. 훈련기관에서의 마지막 1년을 앞두고, 4학년 종업을 축하하기 위해 중앙정원에 모였던 날. 너는 연갈색 머리카락을 하고 있었다. 문득 염색이 하고 싶다며 약을...
Merry-Go-Turntable 함께 춤추자, 리스벳. ♩ ♬ ♪ 해가 기울어 가는 느지막한 오후. 초침 소리마저 신경을 자극하지 않는 고요한 투명함으로 잦아들고, 햇살이 공기에 스며들어, 공간 자체가 병아리 솜털처럼 노오란 빛을 띨 것만 같은 시간. 해결해야 할 문제도, 해내야만 할 일도 하나 없이 그렇게 평화로운 날인데, 리스벳은 어쩐지 마음 한구석에...
- 행자도 시간을 당기는데 어떻게.. 돌리는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날조 - 그저 작아진 케이아가 보고 싶었을 뿐 - 탐라에서 어려진 연성을 봤는데 맛있더라고요 - 전투 묘사는 공식웹툰을 참고했습니다 - 이전에 썼던 '라겐펜더의 우울' 언급이 있는듯 없는 듯 있습니다 (안 봐도 됩니다) - 기사단의 계급과 업무 분배...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공식도 ...
* 센티넬 + 창작 세계관입니다 * 이 글은 명백한 허구입니다 copyright, 서화지, 2021 최근 소윤이 이상했다. 오직 여주만이 그것을 느꼈다. 아니, 애초부터 여주만 느낄 수 있는 종류의 것이었다. 지금 제 앞에 앉은 소윤의 말을 들으니 더욱 그러한 확신이 들었다. "나 정국이 사랑해." "..어..?" 늦은 밤, 다짜고짜 맥주 캔 여러 개를 든...
완연한 봄이 왔음을 알리는 4월. 사람들 모두 살랑거리는 봄바람과 흩날리는 꽃들 속에서 친구와 혹은 연인과 함께 행복을 나눈다. 삼삼오오 모여 피크닉을 즐기고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워한다. 나에게 저런 즐거움과 여유는 사치다. 갓 제대를 하고 이번 학기에 복학하기 위해 군대 가기 전, 모아 두었던 돈을 모두 등록금으로 써버렸다. 생활비를 벌기 위한 사투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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