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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비교적 최근 얘기임 올해 5월쯤 나는 썸을 개같이 말아먹고 외로움에 미쳐서 제일 친한 레즈 친구 하나랑 인생 처음으로 레즈 번개를 나가기로 했음 컨셉질 하겠다고 친구는 올화이트 나는 올블랙으로 둘 다 원피스 입고 번개를 잡았음 탑엘에 >예쁜 스물 일스< 둘 있다고 올리고 만나기로 했는데 약속 잘못 잡아서 2:2가 아니라 2:2:1이 된 거임......
우지야 생일축하한 드아아악-!!!!!!!!!!! 사실 살~짝 정신병올라와서 포타킨건데 날짜확인하고 냅다 아이돌생일축하해주는바람에 쓰기가 좀 거시기하게됏다 머쓱 종강까지 한달두 안남앗다 주말엔 할머니 생신이셔서 부산에 갓다왓다 아빠가 한정식 식당을 예약햇는데 예약한 메뉴가 밥 다먹고서야 나와서 얼탱업엇슴 식당 들어가서 추가주문한것만 먹엇다.. 심지어 예약메뉴...
[레오니에 보스씌] 레오니에 조직으로 찾아온 해연. 당신에게 할말이 있다며 당신의 방으로 들어옵니다. "잠깐 시간 돼?"
*하루종일 뒹굴뒹굴하면서 초콜릿 먹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짧게 써봤습니다. 정말 생각나는대로 짧은 시간에 쓴거라 재밌을지는 모르겠어요.. 너무 글마다 울리고 힘들게한 것 같아서 행복하고 달달한 일상이 보고싶어져셔 써봤습니다. 아무도 울지 않고 행복하기만한 모습을 보니 또 그 나름대로 좋은 것 같아요.. 히히 당분간 초코라떼는 못먹을 것 같아요.. 어느 평화...
" 사노 신이치로군이 저희 아가씨와 약혼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 네에?! " _ 신이치로 " 헐... " _ 마이키 " 오... 오빠.. 결혼하는 거야? " _ 에마 " 아. 아니야! 그것보다 갑자기 저희집에 찾아오셔서 생판 모르는 여자애와 약혼을 하라니... 죄송합니다, 거절하겠습니다. " _ 신이치로 " 하아... 당혹스러운 것은 알고 있습니다....
캐릭터만 나오는 썰입니다:) (No컾, No드림) (타싸 재업) 방에서 만화책 읽다가 입이 심심해서 뭐 좀 먹을거 없나 싶어 1층 부엌으로 내려온 츠무... 거실 소파에서 디비 누워 자는 사무 한 번 쳐다보고 혀 끌끌 차고 부엌으로 직행하는데 뭐 좀 없나 뒤져보다가 서랍에 라면 봉지 딱 하나만 있는 걸 발견한거지. "........." 미야 아츠무. 고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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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딩] 당신의 옆에 딱 붙어서 떨어질 생각을 안하는 레티샤. 아무리 말을 해도 도리질을 하며 당신을 꼬옥 안고있습니다. 무슨 걱정이라도 있는걸까요? _반복되는 푸딩의 죽음은 레티샤를 겁먹게합니다^^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너무나도 많습니다. 늘 느끼는 거지만 왜 많은 일은 한꺼번에 일어날까요. 버겁습니다. 두렵습니다. 그래도 이 모든 과제를 끝내고 나면 성장한 나를 만날 수 있겠죠. 끝내 이뤄낸 나 자신에게 만족감을 느낄 수 있겠죠. 해방감과 자유를 느낄 수 있겠죠. 많은 일이 닥쳐도 감사합니다. 그 많은 일을 해냈을 때 오는 모든 것이 너무나 달콤...
모두가 평범한 일상을 산다고 할 때, 어느 집에 사는 소년은 비정상적인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 그 집에 사는 소년은 사와다 츠나요시이며, 가정교사라고 하는 아기와 함께 살고 있다. 고요한 침묵을 이어가던 집안은 갑자기 들어온 중절모를 쓴 아기로 인해 깨졌다. "다메츠나!""와악!! 리, 리본? 무슨 일이야?" 리본은 총을 집어 넣고 아직도 비몽사몽 한 제자...
서울에서의 약 9개월간의 새로운 경험과 경력을 통해 나는 한 단계 더 점프하여 이 곳에 왔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어디서든 열심히 했던 나의 모습은 역시 뒤돌아보아도 후회가 없다. 인정도 많이 받았고, 스스로가 업그레이드 되기도 했던 기간이었다. 네임밸류, 높은 연봉, 좋은 복지, 나에게 익숙한 지역, 가족이 함께하는 공간. 어찌보면 모든 사람들이 축하해주고...
00q 쿼터마스터, 퇴근해요 1.사실 재무부는 Q브랜치를 좋아한다. “발터는요?” Q가 본드에게 물었다. 본드는 그저 빈손을 내보였다. Q는 본드의 빈손을 빤히 바라보다가 한숨을 내쉬었다. “멀쩡하게 가져오는 것도 안 바라요. 부서진 조각이라도 가져오라고요. 그게 그렇게 어려워요?” “현장요원들은 목숨 걸고 임무를 수행한다고. 현장요원의 목숨과 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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