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흑역이라보지마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테오 라칸은 회상했다. 이것은 주마등이라고 할 수 있겠다. 모든 사람이 죽기 전 한 번씩은 온다는 주마등이다. 하지만 그녀는 주마등을 맞을 새도 없이 생을 마감했다. 분명 한시간 전까지만 해도 악착같이 붙들어오던 삶이다. 아장거리며 걸음마를 떼던 순간부터 혼돈의 신전의 신관이 되었을 때 까지, 쉬지 않고 달려온...
페리드는 여유있게 인간들의 공격을 받아쳐냈다. 그는 딱히 전력으로 싸울 생각이 없어보였고, 그의 정신은 이미 다른 곳에 가 있었다. ‘아가씨는 어디에 있지?’ 몸으로는 공격을 피하면서 그의 눈은 바삐 유메노를 찾았다. 분명 유메노의 부대가 여기에 있는데 그녀가 없었다. 불안감이 슬금슬금 그의 발 끝 에서부터 엄습해왔다. “그러고보니 아가씨의 특기는 뭐야?”...
학교가 끝나고 단이는 우리 모두를 빈 교실로 불렀다. 평소보다 진지한 분위기에 우리는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아마 단이가 할 이야기가 어떤건지 짐작이 갔기 때문일까. "미안해 애들아.. 나 이제 힘들어." 얼마전부커 악몽에 시달린다고 햤을때 어렴풋이 알 수 있었다. 결국 단이가 이렇게 말할것이라고. 아마 단이의 악몽은 우리가 세상에서 사라지는 일. "미안....
안녕하세요, 새하얀입니다. 인사가 늦었습니다ㅎㅎ 온점 관련 공지가 늦었습니다. 온점은 커플링이 엑소 세준이며, 추리물, 스릴러도 있고, 느와르도 있으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서브 커플링은 찬백) 아무튼 밝게 흘러갈 건 아니라는 거죠. (물론 밝은 부분도 있습니다.) 그리고 글 쓰고 나서 주저리를 적는걸 좋아해서, 이 카테고리에 그 편 주저리를 적어놓을.....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본편에 유현이 미치는 꼴 나오기 전에 날조해야 해요.
(창균 시점 먼저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https://simplethings514.postype.com/post/5174205 "미미가.. 죽었어요." 진통제로 하루하루 힙겹게 버텨내던 그 애의 고양이가 결국은 죽음을 맞이한 모양이다. 오늘도 빨래 건조대에 걸려 있는 셔츠 중에 아무거나 집어 들어 아무렇게나 팔을 끼워 넣고는 병원으로 향했다. 가뜩이나 정서...
준면과 세훈은 찬열의 도움으로 부검실에 도착했다. 찬열은 사건 담당 부검 직원에게 증을 보였고, 직원은 부검실 안으로 안내했다. 잠시만 기다리란 말과 함께 안쪽에 있는 문을 열고 들어갔다. 잠시 후 베드를 끌고 나왔다. 베드 위에는 흰 천으로 덮여있었다. 조심히 다뤄주세요. 준면은 흰 천을 천천히 걷어냈다. 우선 얼굴 부분을 걷어내자, 멍으로 가득한 얼굴을...
[같이 불꽃놀이 가자_] "아.... 어떡하지..." 나는 지금 메세지를 발송할 지 고칠 지 망설이고 있다. 며칠 전, 내 생일 때 안화가 선물로 소원 하나를 들어주겠다고 했다. 그때는 의아하며 "내가 아는 안화는 이렇지 않은데"라고까지 말했다. 그만큼 예상 밖의 언동이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하면 오히려 잘된 거라고 생각한다. 안화랑은 어디 나가본 적이 없...
내가 대학에 입학한 해는 2007년. 그 때만 해도 환율이 바닥을 치던 시절이었다. 그런데 그 이듬해부터 환율이 점점 오르기 시작했다. 리먼 쇼크로 인해 엔화 수요가 는 탓이었다. 나는 일본에서 장학금을 받고 살고 있었기 때문에 나와는 별 상관 없는 일인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리먼쇼크로 인해 한국에서는 IMF 이후 다시 취업난이 도래했던 모양이다. 점점 요...
"미미가.. 죽었어요." 내 고양이가 죽었다. 죽을 것이라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다. 마음의 준비도 나름 되어 있었다. 어느 날, 자고 일어나면 내 고양이가 죽어 있을지도 모른다고, 어쩌면 오늘, 내일일 수도 있다고. 그렇지만 막상 움직이지 않는 고양이를 보자 심장이 내려앉았다. 숨을 쉴지도 몰라, 다시 눈을 뜰지도 몰라. 코 밑에 손도 대보고 흔들어 깨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