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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가 아물 때 그 위로 꽃이 피어나는 원우와, 그를 뮤즈로 삼은 예술가 민규로 민원 보고 싶다. 원우의 상처에서 돋아나는 꽃들의 아름다움에 홀려, 그에게 일부러 상처를 입히는 민규. “당신의 상처는 어쩜 이렇게 아름다운가요. 이번에는 볼에 피어나게 해볼까요? 아니면 다른 곳이 더 좋을까요?” “시, 싫어. 하지 마.” 조각도를 들고 다가오는 민규가 무서워...
"모쏠이라꼬? 음..그럼 내가 특별히 만나주께. 어떻노 쇼요군?" "싫어요!" "그래, 잘 생각..?..뭐고? 싫다고?" "네! 전 미야상 같은 타입은 안 좋아해서요! 그럼 선배들이 부르셔서 먼저 가보겠습니다." 예의바르게 꾸벅 인사를 한 히나타가 몸을 돌리자 히나타에게 어깨 동무를 한 자세 그대로 굳은 아츠무의 뒤에서 이나리자키 배구부원들이 터지려는 웃음...
연 노랑 ➪︎ ¿¿¿ . . . . . . . 🌌 이상해요 달콤한 당신을 보면 나는 당신의 두 손을 만져보고 싶어져요 혼자 뒤뜰에서 벙그러지는 아름다운 꽃들처럼 속임수는 견딜 수 없게 아름다워요 /임승유, 그러나 나는 설탕은 폭력적인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꺼내어야할지 모르겠다. 지금, 정말 싱숭생숭해서 하나도 정리가 안 되거든. 말해두겠는데...
웹툰 작가가 되기 전 생업과 작가의 길 사이에서 고민하던 시기에 그린 만화입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불확실한 세계로 한 발짝을 내딛는 도전만화가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 글씨가 잘 보이지 않는다면 PC에서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웹툰 작가가 되기 전 생업과 작가의 길 사이에서 고민하던 시기에 그린 만화입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불확실한 세계로 한 발짝을 내딛는 도전만화가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 글씨가 잘 보이지 않는다면 PC에서 보시는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붉은 색으로 칠해진 레드와인, 강렬한 색이 눈앞에서 움직이는 것을 유림은 고요히 응시했다. 상기된 얼굴로 멍하니 바라보다가 떨어진 아이스크림에 울상을 지었으나 홀린듯이 따라간 눈길을 떼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다. '...멋지다. 나도 언젠가 저런 머리카락을 해볼수 있지 않을까?' 민트색의 아이스크림이 찌그러져 아스팔트에 달라붙어 있는 모습은 어쩐지 한숨이 나...
직장인 3·6·9의 법칙이 있다. 3개월, 6개월, 9개월, 1년 3개월, 1년 6개월… 3년 6년 9년처럼 3, 6, 9가 들어가면 직장인의 퇴사 욕구가 그 어느 때보다 강해진다. 이때쯤의 직장인들은 눈에 보이는 것이 없는데 왠지 퇴사를 하면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라는 근거 없는 자신감과 함께 늘 가슴 속에만 품고 있던 사직서를 앞뒤 보...
모든 시작은 아무것도 할 수 없었기에 모든것을 하고싶던 아이에게서 시작된다. 자신 스스로를 뇌내에 가둬 그안의 세계가 되어버린 욕심많은 아이에게서 시작된다. 무의식과 의식. 꿈과 자각. 모든것이 세계를 구성하는 요소가 된다. 이 모든곳은 항상 무너지기 시작한다. 관리인 :: 루나틱 칸니발[Lunatic Cannibal] 꿈우주의 최종 관리인이며 세계를 돌보...
조직을 버리고 떠나려는 민규를 제거하라는 명령을 받은 원우로 민원 보고 싶다. 먼 옛날, 너는 나를 사랑했었고, 나는 너를 사랑했었다. 그래. 그 날의 우리는 사랑을 했었다. “하지만 지금의 우리에겐 그 흔한 우정조차 남아있지 않아.” 원우는 민규에게 천천히 총구를 겨눈다. 망설이지 마라. 언젠가 누군가의 차가운 가르침을 떠올리던 원우는 바들바들 떨려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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