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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날조 있습니다 *논컾 *DLC 캐릭터가 나옵니다. 주의 바랍니다. *분명 가벼운 티키타카를 쓰려던거 같은데 그만? *랑이/피자야, 요루 썼어 :3 "-그래서 그만, 몰래 해버리고 말았지, 뭐." "저런. 그래서 이번으로 몇번째 감금?" "...아마도 다섯번째?" "장소는 터트렸슴까?" "상상에 맡긴다."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목소리가 평온하기 그지 없...
※ 홍련의 해방자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감상 타래를 캐이입으로 적습니다. 직접적인 스포가 다수 포함되어 있으므로 메인퀘스트를 밀 예정이신 분들은 읽지 않는 것을 권합니다. ※ 지극히 주관적인 빛의 전사 설정이 들어가있습니다. 이 점 이해해주시고 읽어주세요. ↓ 빛전 설정(드림주) (읽으시면 캐입 일기를 이해하기 수월합니다.) https://posty.pe/h...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제림님의 CoC 팬 시나리오 '너의 말을 윤허한다 불윤한다' 기반 세션 이전 시점 날조프리퀄인 만큼 직접적인 스포일러도 없고 KPC와 PC의 백스토리 날조일 뿐이지만, 시나리오를 모르시는 분의 열람을 권하지는 않습니다. 친애하는 나의 작은 별, 트레비스 데네볼라 킨제이 전하께. 전하, 강녕하십니까? 별다른 부상은 없으신지, 처소가 불편하진 않으신지, 잠은 ...
만날수록 새로운 사람이었다. 처음 볼 때와 두 번째 볼 때가 달랐고 두 번째와 세번째 볼 때가 달랐다. 그렇다고 싫은 게 아니었다. 오히려 그 새로움이 독특해서 좋았다. 자꾸만 서로에게서 의외의 모습을 발견할 때마다 본인의 낯선 모습을 발견하기도 했지만, 그마저도 싫게 느껴지지 않았다. 내가 원래 이런 사람이었나. 사랑을 받을 줄 모르던 아카아시가 보쿠토의...
"리츠!!" "형님...?" 귀에서 -삐이이 하고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잠시 뒤 사람들이 수군거리는 소리를 들었을 땐 이미 눈앞이 깜깜해 지고 있었다 "멍청한 형님..." 그 많은 수군거리는 소리 중 리츠의 목소리가 들렸다 "리츠..." "일어나..응? 아끼는 동생이 울잖아..?" 미안해 리츠 지금 당장 일어나서 눈물을 닦아주고 싶은데 몸이 말이 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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