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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프로필 검술을 알려달라고..? 미안. 난 그럴 겨를이 없어. 🐱 🌸 이름 Eleanoa C. Veronica 엘레노아 캐서린 베로니카 🌸 나이 19세 🌸 성별 XX 🌸 키, 몸무게 169cm / 표준 🌸 동물 종 페르시안 고양이 🌸 작위 남작 🌸 부서 검술부 🌸 외관 그림참고 / 브로치는 머리카락에 가려져있다. 🌸 성격 무심한 /이성적인 /어른스러운 / ...
소란스러운 폭죽소리와 양 옆으로 터지는 웃음소리. 고개를 들어 보면 하늘엔 풍선이 있고 바닥을 보면 붉은 카펫이 깔린 자리가 있다. 귓가로 사라지지 않은 요란스러움은 겨우, 겨우 익숙한 두 사람이 남아 도로 위를 달리고 있을 때쯤 진정이 되었다. 차 시트에 등을 깊게 묻으며 얼굴을 손바닥으로 덮는다. 화장이 묻어 나와 금방 내렸다. 이번에도 말할 타이밍을 ...
민희의 일상은 빠르게 제자리를 찾았다. 어느 정도로 완전하게 제자리를 찾았냐면, 쓰고 있는 소설의 진도가 전혀 나가지 않는 것까지 똑같은 일상이었다. 모니터 속 커서가 지난주와 똑같은 부분에서 깜빡거리고 있었다. 지금 쓰고 있는 글의 여주인공은 술집에서 몸을 파는 매춘부로 온갖 더러운 꼴은 다 겪지만 끝내는 제 인생과 사랑을 찾는다는, 대충 그런 내용의 소...
"누군가 저를 부르는 목소리에 눈을 떠보니 여기-트위스티드 원더랜드-였어요" [ オンボロ寮 ] ロラ Rora (픽크루:https://picrew.me/image_maker/41329 ) 어디서 왔는지, 자신이 누구인지도 모른 채 뒤틀린 원더랜드에 떨어진 소녀. 자신을 ‘로라’라고 부르는 목소리를 떠올려 자신을 로라라고 소개한다. 클래스 1학년 A반 생일 ?...
* 조선시대 배경 (주형무X마정석) * BGM : 상사화 - 안예은 (해금 연주 버전, https://youtu.be/pV4CbpN0lUc) 마정석 그 사내를 처음 마주했던 순간을 주형무는 잊을 수 없으리라고 생각했다. 여타 날들과 다르지 않게 길거리를 한가로이 거닐다가 논밭을 가서는 제 소작인들이 하는 양태들을 지켜 보고는 내외주점에 들려서 술 한 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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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박영탁씨 계십니까아- ] 책상 위에 놓인 물건이 별안간 드르륵,드르륵 진동을 일으켰다. 딸깍-딸깍-딸깍. 기계식 키보드가 내뱉는 무의미한 소음 외에는 공기마저 움직이지 않은 것 같던 가라앉은 침묵 속에서 울려퍼진 소리는 미처 예고도 경고도 없었던 터라 유연하게 젖혀진 의자 등받이에 눕혀져있던 등이 놀라움에 펄쩍 뛰어올랐다. 따라라라락,뜨르르르륵- 이제는...
なぜか心が 躍るそんな夜は왠지 마음이 들뜨는 밤에는 ガーリーに決めちゃって キミのこともっとドキドキさせちゃうGirly로 정해버리고 너를 더 설레게 해버릴 거야 (今日の気分はtwinkle 思わせぶりにウィンク)(오늘의 기분은 twinkle 의미심장하게 윙크) 待ちに待ったweekend このまま連れ出して기다리고 기다린 weekend에 이대로 꾀어내어 (オシャレなドレスだ...
※욕, 수위, 고어, 강간묘사 등 불편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표지의 표기는 캇데쿠이지만 제목대로 데쿠른이 맞습니다. ※기본 전체공개이지만 수위 심한 편은 성인글로 올라갈 예정입니다. ※본작은 실제로 존재하는 기관, 단체의 명칭이 각색되어 등장합니다. 작중 등장하는 대부분의 사건들이 실제 기관, 단체의 행적과 무관함을 알립니다. “젠장!!” “네가 무슨...
소재 및 표현 주의 등장하는 인물, 회사명, 지명 등은 허구입니다. 갈증이 났다. 꼴초는 아닌데 극심한 스트레스 받으면 담배가 말렸다. 라이터 휠 돌릴 힘조차도 남아나지 않는 덕에 성훈은 쫀심을 굽혔다. 나름. “담배 좀.” 요새 담뱃값이 금값인데. 불현듯 돛대 하나 남은 거 떠오른다. 건 애인한테도 못 준다. 산송장이나 다름없는 성훈의 슬랙스 ...
그 집은 경사진 곳에 있었다. 민희는 착잡한 마음으로 언덕길을 올랐다. 두 번 다시 여기에 올 일은 없다고 굳게 마음먹고 떠난 지 채 1년이 되지 않았다. 어제 그 전화를 받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민희의 마음속 깊은 곳에는 후회나 미안함, 그리움 따위가 조금은 남아 있었는지 모른다. 스물이라는 어린 나이의 치기로 피임을 제대로 하지 않은 것에 대한 미안함, ...
잠겨 죽어도 좋으니, 너는 물처럼 내게 밀려오라. O C E A N O 1. Piove sull'oceano, piove sull'oceano 바다 위로 비가 내리고, 바다 위로 비가 내리고 Piove sulla mia identità 내 마음에도 비가 오네요 아래에서 올려다보는 물빛 수면은 잔잔하고 고요하다. 물이 따뜻하고 부드럽게 나를 감싸, 나는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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