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1. 다정한 온토끼 나재민 여기 세상 다정한 수인이 계신다. 이름은 나재민. 토끼 수인이시다. 그 귀엽고 성격 더럽다는 토끼 수인. 하지만 나재민은 자기 주인 여주에게 세상 다정하고 깜찍한 토끼였다. “여주야, 밥 먹자. 일어나.” “우응…. 5분만 더… ….” “안돼. 너 그러다 출근 늦어.” “…아침 뭔데.” “오믈렛 했어. 베이컨 볶음밥이랑.” “헐!...
1. 길 가다 햄스터 줍는 행위 여주는 귀여운 거에 환장하는 타입이었다. 동정심도 많고, 정도 많고, 사랑도 많은 타입. 좋게 말하면 관심이었지만 나쁘게 말하면 오지랖인 그것. 여주는 그런 것들이 가득한 사람이었다. "애기야 나랑 같이 가자." 그래서일까, 이젠 하다 하다 사람이 아니라 동물에게까지 그러는 여주였다. 솜털 하나 뭉친 것 마냥 작고 귀여운 이...
1. 애옹이는 순진해요 "마크야, 이거 네가 한 거야?" "오마깟..." "솔직하게 말하면 용서해 줄게. 마크리가 그랬어요?" "오웅... 아니 솔찌키 진챠, 내가 일부로 그런 게 아니라아... 그게, 하 진챠. 아니 여쥬... 내가 진챠 미안행... 담부터 조심할겡..." 애옹애옹. 이마크는 오늘도 여주 앞에서 애옹거린다. 캐나다에서 혼자 사는 여주를 위...
1. 햇쨔니 와떠염 “쪼꼬푸두 당장 내 앞으로.” “….” “쓰흡.” “….” 여주가 팔짱을 끼고 소파에 앉아 엉망인 거실을 바라봤다. 여전히 열릴 생각을 안 하는 방문에 이번에는 최후의 수단이라 생각하고 여주가 말했다. “어? 너 그럼 오늘 혼자 자라.” “햇쨔니~ 와떠염~” “너 이 씨. 일루와.” 역시나 바로 먹히는 방법에 여주가 한숨을 쉬었다. 애교...
1. 사람 좋아 강쥐 제노는 처음부터 그랬다. 사람을 좋아했다. 강아지니까 당연한 거라고 생각할지 몰라도 여주는 걱정이었다. 이러다 도둑놈한테도 좋다고 꼬리 흔들까 봐 말이다. 제노는 여주 친구들에게도 꼬리를 잘만 흔들었고, 애교도 잘 부렸다. 사실 이 사람 좋아 강쥐는 여주랑 웃으면서 잘 지내는 사람한테만 잘 웃는 거였는데. 여주가 그걸 알리가. 제노는 ...
1. 야 인간. 너 내 집사 해. 여주는 인절미처럼 말랑콩떡한 고양이를 키우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는 했으나 하루아침에 집사가 될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다. 그도 그럴 것이 일반 고양이가 아니라 고양이 수인을 입양, 아니. 고양이 수인에게 선택받을 줄은 몰랐으니 당연하다. 평소처럼 집에 가는 길이었다. 귀여운 하얀 고양이를 보고 자동으로 발걸음을 멈춘 여주가...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꽃은 떨어지고 흰 방울새는 운다 2 카레 作 해찬이 열 일곱이 되었을 무렵에 황제가 황태자 책봉에 관련한 이야기를 꺼냈다. 해찬의 능력이 매우 월등했으므로 알만한 귀족들은 전부 해찬을 지지했다. 사실상 반대는 없었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였다. 딱 한 명 빼고. 에파스토 변경백은 성기사 출신의 백작이었다. 마크의 눈에 보였던 것이 그의 눈에 보이지 않았을 리 ...
꽃은 떨어지고 흰 방울새는 운다 카레 作 힐스테트 제국력 362년, 제국에 하나 뿐인 황태자의 약혼식이 성대하게 열렸다. 흑발머리에 푸른 눈이 인상적인 황태자와 약혼식을 올리는 영애는 평민으로 한 평생을 살다가 최근에서야 이름 뿐인 작위를 하사 받은 어느 남작의 하나 뿐인 딸이다. 가장 낮은 자리에서 제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자리까지. 신문사는 황태자와 그...
1. "여주쌤!" "ㄴ, 네?.." "그거 들으셨어요?" "뭘요?" "우리학교에서 어떤 프로그램 촬영한대요!!" "헐 진짜요?" "네,,, 그 출연자 이름이 뭐였더라... 그,,, 엔시티? 엔시티 드림! 네 그 그룹이 와서 같이 교생처럼 하는 촬영이래요" "아아,,, 그렇구나,,,, 그럼 거기 학교쌤들도 나와야하는거에요?" "어..그게,,, 다들 tv 출연...
저저.. 저 개…. 색.. 말을 해도!!!!!!!!!! 아픈거 안보이냐고!!!!!!!!!!!!!!!!!!!! 저 온갖 욕을 해도 모자라다 ... 모잘라.. 여주의 미간은 찌푸려졌다 . 표정이 급격하게 굳어졌고 , 그리고 여주에게는 말 싸움 할 힘도 없었다 . “ 아 … 네 “
지친 센티넬과 가이드를 위한 안식처 𝐐𝐔𝐄𝐄𝐍'𝐒 𝐀𝐒𝐘𝐋𝐔𝐌 🎧 Shakira [Empire] 💿연속재생 🖱️우클릭 or 👆꾹 누르기 흔히 알려진 ‘인간의 생존에 필요한 세 가지 욕구’는 센티넬 앞에서 큰 의미가 없었다. 그들의 피라미드 꼭대기에 있는 것은 무조건 가이딩이었으니까. 센티넬에게 가이딩이란 생존에 대한 가장 큰 갈망이었고 가장 치명적인 아킬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