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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타입은 가독성이 구려서 그냥 이미지로 따왔다 내가 카페같은 짓을 하게될 줄이야... 왜 이걸 이제 올리냐면 올렸다고 생각했는데 안올렸다는 걸 지금 알앗습ㄴㅣ다
WannaOne (워너원) - ‘Beautiful’ M/V (Movie ver.) 참고 연성입니다. 관린은 본디 욕심이 별로 없는 편이다. 연말에 불우이웃돕기를 통해 전달된 모금과 물품이 이곳 보육원에 지급되어 새 운동화를 받았을 때도 운동화를 받지 못하고 게임기를 받은 아이에게 저의 새 운동화를 선뜻 내줬다. 용돈이 필요해 배달 알바를 뛰다가 약속이 있어...
합작 링크입니당 >< https://twitter.com/B_omzae1013/status/1085569193712410624 모두 존잘님의 ..풍성한,, 연성을 ,,,보고 ,,, 흐흐흑 오세요 ,,,,ㅠㅠ https://bom-zae9795.postype.com/post/3028756 봄제님의 '바다가'를 기반으로 그린 만화입니다 먼저 보고오시...
*시호신 합작에 참여한 글입니다. *레드벨벳의 '사탕'이라는 노래를 듣고 쓴 글입니다. *먼저 노래가사를 보시거나, 노래를 듣고 읽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1절은 시호의 마음, 2절은 신이치의 마음, 마지막 후렴은 둘의 마음이라 생각하고 들어주세요.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라지지마 항상 머물러내 심술로 널 깨뜨려 화내고 보채도없어질까 봐 종일 종일...
“선택해, 쉐리.” 차가운 총구가 쉐리의 뺨에 닿았다. 잘게 떨며 저를 올려다보는 그녀를 향해 짙게 웃어보인 실버불렛이 총을 쥐지 않은 다른 손을 그녀에게 내밀었다. 제 손에 들린 것에 놀라 뭐냐는 듯 저를 바라보는 청녹색 눈동자에 실버불렛의 미소가 더 짙어졌다. 아포톡신 4869. 네가 만든 약이야. 자, 이제 선택의 시간이네. “이 총으로 네 머리를 뚫...
*2018년 12월 8일에 공개된 도히후 합작 연애전선(@Dohifu_text)에 참여했던 글입니다. *참여 주제: 더위 *합작 링크: https://dohifutext.postype.com/ 굉음을 내며 열차가 멈춰섰다. 귀를 긁어대는 잔상은 머릴 울리고 한결 가벼워진 눈꺼풀을 열어 창밖을 내다본다. 잠든 사이에 도착한 건가. 엷어지던 눈발만이 기억나는데...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안녕하세요. 쟌맠합작주입니다. 합작을 진행하며 부족함이 많았음에도 ‘고생하신다’라는 말로 되려 제게 감사하단 말을 전해주신 작가님들과 처음부터 끝까지 합작을 지켜봐주신 독자분들께 먼저 고개숙여 감사함을 표하고 싶습니다. 어쩌면 피상적이었을지도 모르는 ‘PLAYLISTS’ 라는 주제에 맞춰 멋진 작품을 내주신 작가님들, 기대해주신 독자님들, 후기까지 함께 해...
황화지정몽 (黃花之情夢) ; 노란 꽃의 사랑꿈 손을 꼭 잡고 향한 곳은 궐 안에 있는 호숫가였다. 붉게 물든 하늘이 그대로 호수에 담겨있었다. 머리를 풀어헤친 수양버들도 발갛게 빛났다. 호수 위로 솟아오른 자그마한 정자로 간다. 땅과 이어놓은 다리를 한 발짝 두 발짝 밟아갈수록 따뜻한 바람이 볼을 스쳤다. 계단을 올라 저무는 태양을 바라보며 앉았다. 탁 트...
* 약간의 삼각관계 주의 * 연인들의 분위기는 느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팔계는 고장난 회중시계를 쥔 채 바닥에 주저앉아 있었다. 벽에 등을 대고 소나기가 내리는 소리를 가만히 듣고 있노라니 자신을 떠난 그녀가 생각나는 밤이었다. 그 날, 제 품에 안겨 참담한 삶을 마무리했던 화남이 죽고 꽤 긴 시간이 지났음에도 비가 올 때면 팔계의 생활은 달라지는 게...
*맥락이 안 맞는 부분, 설정 파악 제대로 안 된 부분 수정함. *아주 약간의 삼각관계입니다. 그러니까, 산옥은 지금 자신이 보고 있는 게 무엇인지 한참을 생각해야 했다. 그렇지만 정확하게 판단은 잘 되지 않았다. 에메랄드 같은 초록빛, 그리고 그 사이사이로 반짝거리는 흑수정 같은 비늘에 두 갈래로 갈라진 지느러미까지. 영락없는 물고기의 모습이었다. 그런데...
부승관 생일 기념 합작 *공백 포함 15,100자 *오메가 버스 주의 Kiss Me and Make Up 부승관은 베타다. 7살에 형질 확정을 받은 이후 20년간 베타로 살아온 승관은 사실 지내오는 데 그다지 큰 문제가 있지는 않았다. 초등학교 시절, 남들은 다 맡을 수 있는 페로몬 향을 못 맡는다고 잠깐 당했던 왕따야 뭐, 아무것도 몰랐을 때니까. 어찌되...
0. “도착했어, 지훈아.” 눈을 떴을 때 칠흑 같은 어둠을 마주하고 있었다. 느릿하게 한 번, 두 번 눈을 감았다 뜨자 유리알 같은 눈동자가 저를 향해 마주 깜빡였다. 지훈은 얼음장과도 같은 유리창에 이마를 맞대었다. 반사된 제 모습이 지나치는 열차의 불빛에 흐릿하게 번졌다. 지훈아, 내릴까? 어차피 내려야 하는 것을 민현은 선택지라도 있는 것마냥 다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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