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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벌을 받는 게 분명했다. 많은 사람을 죽였고, 다치게 했고, 가진 것을 빼앗고, 부수었으니 벌을 받는 건 당연하다. 복수를 원하는 사람은 많았고 일부는 희수가 죽거나, 죽는 것보다 더 불행해지길 바랐다. 이견은 없다. 하지만 여희수는 악인이었고, 삶에 거대한 자격지심이 있었으며, 욕심이 많았다. 이견은 없었지만 그래도 욕심은 부렸다. 가진 것을 놓을 수는 ...
(대충 각설이가 또 왔다는내용) (대충 여전히 날조와 빠른전개와 어쩌고라는 내용) 왜맨날 가져오는 소재와 시점이 이런지?????? 구질구질한 걸 좋아하는데 cp연성을 안하니까 좀 애련한 걸 그리나봐요... 1부 여름대회 스포가 당연히 있섭니다 지금 그냥 빨리 끝내고싶어서 (이놈의 성격~) 올려버리는데 당연히 차후 수정가능성있음 (ㅆㅂ) 쿠라모치만 나와버렸네...
유중혁 X 김독자 전지적 독자 시점의 2차 창작물로 원작과는 전혀 관계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캐릭터 해석이 상이할 수 있습니다. 모든 글은 일정 시간 후에 멤버십으로 돌릴 예정입니다 :D * 늦은 오후 김독자가 겨우 잠들고 일어났을 때에는 곁에 아무도 없었다. 눈을 느리게 깜빡이며 몸을 일으키고는 비어있는 옆자리를 쳐다보았다. 예전에는 나갈 때 알려주고 ...
죤윅과 관련이 너무없는데 서치걸리면 ㅈㅅ할거같아서 검방함(..) 1. 2. 3. 4. 5. 마여스 보디가드 해주는 트래퍼보고싶었어..
안드로이드는 기호식품이나 다름없다. 입맛에 맞으면 돈 좀 남을 때 사고 아님 말아도 큰 상관 없는 존재이며 쉽게 질리기 쉬운 존재. 그렇기에 각 기종들은 매년 최신형이 나온다. 이번 기종은 기존 자사 제품에 비해 성능이 우월하고, 어쩌고, 저쩌고. 내용은 큰 상관없다. 중요한 건 이름조차 언급되지 않는 기존 자사 제품은 이제 버리는 패라는 것뿐이다. 일반인...
*일본 드라마 <너는 펫>의 패러디입니다. 일부 겹치는 에피소드, 설정이 있습니다. *바쿠고와 토도로키의 나이가 다릅니다. 가족 중에 사랑 때문에 죽은 이는 아무도 없다. 사무실에 있던 시집의 첫 구절이었다. 시를 곧이곧대로 이해하는 게 멍청한 짓이라는 건 알고 있지만, 처음 그 문장을 보고 떠올린 말은 우습게도 ‘그러게’였다. 사랑과 연인에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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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 : http://posty.pe/7i5lx5 본편보다 짧아요 쇼이치 여체화 소재 이어집니다!! 소재 불편하신 분 뒤로가기 해주세요! 태어나서 세상을 인식했을 때부터 삶이 허무했다. 뭐든지 쉽게 가질 수 있었고 원하는 대로 주변을 움직일 수 있어 재미가 없었다. 본인이 이질적인 사람인 것을 알게 된 후 부터는 평범함을 연기했다. 나약한 인간들은 자신과 ...
분명 흩날리는 것은 그 하얀 끝자락. 그의 눈물과 맞바꾸어버린 청춘의 전부였다. 올망하게 띄여진 두 눈동자는 심연의 나락으로 빠질 듯 새까만 색을 띄었다. 너무나 까아만 색으로 또렷해 세상의 어떤 빛이라도 흡수해낼 수 있을 듯 했다. 그와 이질적으로 낭창히 비틀대는 하얀 몸뚱아리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만 존재하지 않는 듯 빛이 나 더욱 현실감이 느껴지지 않았...
본 커뮤에서는 최대한 다양한 유닛의 사용을 위해 덱 선점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선점 폼에서의 표기는 이 목록의 표기를 따라주세요. 괄호의 문구는 무시하여 주세요. MPC의 덱은 각각 네오 넥타르 / 총사 / 모란의 총사 마르티나, 나루카미 / 말소자 / 말소자 보잉 소드 드래곤, 카게로우 / 오버로드 / 드래고닉 오버로드입니다. 본 카드군은 선점이 불가능...
"유우토, 오늘 수고했어." 나는 항구 도시를 순찰하고 나오며 곁에서 걸어오던 유우토에게 말했다. 유우토는 "아니에요. 오히려 저는 지휘사님이 다치지 않아서 다행이에요."라며 역으로 내 걱정을 해 주었다. 바다의 수평선 너머로 지는 노을이 그의 금빛 바다를 더욱 휘황찬란하게 비추어 주었다. 그 찬란히 빛나는 금빛 파도가 넘실거리는 가운데 빈 자리는 누구를 ...
며칠전에 일하다가 뜬금없이 여행사 다닐때 봤던 면세점 영업사원들이 생각났다. 그중 가장 회사의 구성원과 친했던 것은 롯데면세점 사람이었다. 전형적인 술 접대로 영업하는 그런 류의 사람으로 항상 느물거리는 대화 패턴이 있었다. 나는 연수기간 중이라 얽힐일이 전혀 없었지만 들리는 이야기에 의하면 회사의 몇몇 대리나 계장정도 되는 사람들이랑 곧잘 밤업소에 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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