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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확인하시면 편하게 답 주세요...:)) (모르겠다라. 조용히 생각에 잠긴 상태 그대로 귓가에 흘러들어오는 답을 듣다가 제 나름대로의 답을 냈는지 입술을 매만지던 손을 떼고 가볍게 고개를 끄덕인다.) ... 좋아, 한 번만 더 기회를 주지. 무사히 임무를 끝낸 것에 대한 보상으로. 이번에는 나도 확실히 노력하겠다 약속하지. 내 색을 원하는 한, 난 그 기...
*** "해리!" 벽난로를 나온 제임스는 들고 온 커다란접시를 시리우스에게 넘기고, 다른 쪽 손에 들고있던 짐을 털썩 내려놓은 다음, 해리의 어깨 위에 있는 시리우스의 팔을 툭 쳐서 떨궈냈다. "이게 얼마만이야! 어쩌면 그렇게 무정한지, 편지 한통 없다니…." 제임스가 해리의 허리를 잡고 번쩍 들어올렸다. 시리우스가 이게 뭐하는 짓이냐며 따져 묻는데, 제...
깊은 밤은 어떤 생각을 하기 좋은 시간이다. 일주일동안 잠을 제대로 못 잤던 것은 김선호도 똑같았지만, 왜인지 제 품에 잠들어있는 작은 몸을 껴안고 있으니 정신이 더 멀쩡해지는 것 같았다. 옅은 숨소리를 배경음으로 김선호는 머리 안에 담아놨던 기억을 뒤적거렸다. 여름, 복학한지 6개월이 되었을 때, 여름 방학이 끝나고 개강 첫날부터 기다렸다는듯 여기저기서 ...
(*늦었습니다... 어떻게든 시간 맞춰보고 싶었습니다...) 모르겠어요. 단지, ⋯⋯절 다 채우지 않으셔도 됩니다. (감내하는 건 언제나 제 몫이었으므로.) 당신이 물들이는 것이라면, 기꺼이 받아들여보고 싶어요. 당신이라면 이미 칠해진 도화지 위에도 새로운 색을 덧바를 수 있을 테죠. (쉼.) ⋯한 번만 더요. 욕심내고 싶습니다. 만약, 당신이 모두 닳아 ...
안녕하세요, Prof.Mong입니다. 지난 10월 초순 삼국지톡:: 전위진궁 1인 엔솔로지 주문 후 후반 작업과 주문을 마치고 간단한 공지를 전달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인쇄소에 파일을 모두 넘겼고, 하드커버 제작으로 인하여 시간이 다소 소요되어, 제 수령 예상일은 11월 25일, 26일에 배송되어 약 27일 구매자 수령예정으로 잡고 있습니다. 개인 사정으로...
A 호텔의 펜트하우스 유리에 적힌 글자에 폴리스라인이 생긴다. 야근이 만드는 화려한 야경을 그대로 담은 유리에 코랄 빛으로 써진 글자. 젠장. 향수병이 깨져 방을 가득 채운 냄새에 담배 연기가 얹어진다. Twilight. 무전을 보내자 호텔 입구가 봉쇄된다. 태양이 졌다. 공조수사팀의 코드였다. 목표물이 도망갔다는 패배의 다른 말이기도 했다. 야근이겠네. ...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뉴욕랩소디 Written by LILKII 6 *지민과 정국, 둘이 나누는 대사 외에는 영어입니다. 하얀 얼음을 가르는 스케이트 날의 경쾌한 소리가 여기저기서 울려왔다. 같은 자리를 여러 사람의 발에 의해 갉히고 갉히는데도 얼음은 장하게도 깨지지않고 서있다. 한국의 겨울을 견디며 살아온 자에게 뉴욕의 겨울은 사실 견딜만한 수준이었다. 그런데 이상하다. 얼어...
*캠퍼스 AU - 조민정은 하필이면 크리스마스를 고작 일주일 남겨두고 뻥 차여버렸다. 그래서 말 그대로 넹글 돌아버렸다. 조민정을 구성하는 건 99프로의 자존심과 1프로의 돈, 그래, 돈이 존나 많은 조민정의 주머니 사정으로 미루어 보았을 때, 자존심을 돈으로 환산하면 이 캠퍼스를 꽉꽉 채우고도 남을만큼 그득했다. 이 여자를 엄청 사랑했던 것도 아니다. 하...
픽션으로 내용상 이름, 사진은 해당 가수와 무관합니다.자극적인 트리거, 모럴리스한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보기 불편하신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 오메가 버스 세계관에서 일부 개념을 수정, 변경 하였습니다. 아래 BGM은 필수입니다.꾹 눌러서 반복재생으로 틀어주세요. Written by. VVO "연화야." 누군가 내 어깨를 작게 흔드는 느낌이 든다. 아, ...
개 버릇 남 못 준다고…. 생글생글 웃는 얼굴로 웨이는, 제법 험악한 말을 머리로 되뇌었다. 마법 같은 환상이 없는 이곳은 지루하기 짝이 없어. 머저리의 추파에 넘어가 주기도 하고, 얼간이에게 추파도 던져주지만, 이따위 사랑은 질려. 그래도 끌려. 그립다. Way To Forget 똑똑-, 끼익. 그다지 허락이 있지도 않고서 문이 열렸다. 무어, 인기척이면...
_VILLAIN.K/DA 부드럽고, 다정하다. 그러한 말들도 충분히 심연에 잠들어 있던 것을 끌어내기에 충분했다. 본디 털어놓을 수록 점점 드러나게 되는 약점은, 알아챘을 때엔 이미 수면 위로 많이 나와있을 것이다. 물론 무다가 의도한 것은 아니었다. 정확히는, 자의가 아니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본성에 맞추어 행동하는 것 뿐. 그로 인해 무다는, 자신...
픽션으로 내용상 이름, 사진은 해당 가수와 무관합니다.자극적인 트리거, 모럴리스한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보기 불편하신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 오메가 버스 세계관에서 일부 개념을 수정, 변경 하였습니다. 아래 BGM은 필수입니다.꾹 눌러서 반복재생으로 틀어주세요. Written by. VVO 오랜만에 마주하게 된 김태형과 며칠 짜리 촬영이라니. 심장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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