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수고하셨습니다!"단풍이 만개한 후의 여덟 시 무렵, 대학교 1학년생 가영은 과동기인 선율, 다른 과 선배인 진웅과 함께 조별과제를 위해 모였었다. 그들은 오늘의 할 일을 거의 다 했으므로 모임을 파하기로 하였다. 사생활로 돌아갈 것에 기뻐하는 누군가와 달리, 누군가는 아쉬워하며 모임이 더 지속되길 바라는 듯 했다. 진웅이 그러했다."이런, 많이 어두워졌다...
오늘은 빼빼로 데이~ 친한 친구나 사랑하는 쿠키한테 빼빼로를 주는 날이지-☆ 내가 좋아하는 달콤한 날이란다~ 오늘도 당연히 마들렌과 에스는 조용하지 않았지♡ 마들렌은 포키게임 이었나 포카게임 이었나, 그 게임 하자고 에스한테 부탁하고, 에스는 단건 싫다고 마들렌을 갈아버리고.. 성공했냐고? 당연하지~ 마들렌이 어떤 기사인데~? 하필이면 에스가 초콜릿 부분 ...
그 무렵 나는 한창 꿈많던 작가 지망생으로, 운명적인 사랑을 그리고 싶어했다. 아이러니하게도, 나는 제대로 된 연애도 해본 적이 없었다. 언젠가 사랑을 하겠거니, 글을 써가며 나의 운명을 기다려왔다. 그러나 각박한 삶 속 운명적인 사랑을 찾는 일은 쉽지 않았고, 소설은 비현실적이며 개연성 없는 불쏘시개가 되어가고 있었다. 나는 내 이름을 단 물건이 그런 형...
딩동댕동 종이 울리며 선생님이 한마디를 하셨다. 자 애들아 공지사항 하나 있다.!! (웅성웅성) 오늘부터 동아리 시작한다,신청은 돌아다니면서 하다록!! 점심 맛있게 먹고,수업 끝이다. 야 너는 어디 갈거야? 야 당근 인샤가 있는 동아리지 야, 그치그치!! 인샤지, 야 너는? 인샤지 그 녀석 하나때문에 학교가 무너지겠어,무너져... 쯪쯪... 꺄아악,꺄!! ...
(출간삭제) 펑!
00년 00월 00일 아이리스, 나 카엘이야. 거기 날씨는 어때? 북부의 설원이라서 날씨야 추울 것 같기는 하지만, 잘 있지? 감기 걸리는 거 아닐까 걱정 많이 하고 있어. 여기는 벌써 꽃 한 송이가 피었는데 예쁘더라고 너도 같이 봤다면 좋았을 텐데.. 성 정원에 있는 꽃들이 모두 다 피는 시기에 네가 돌아오기를 바라고 있을게. 그때는 같이 볼 수 있으면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아이리스 경! 조심히 깄다오세요-!!" "메크 형님! 살아서 오셔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의 응원을 받으며 떠나는 기사단의 행렬이 이어졌다. 그 사이에서도 아이들의 응원을 받으며 떠나는 아이리스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단원들은 아이들에게 옅은 미소를 보이며 말하는 아이리스의 모습에 잠시 당황했지만, 전날 밤에 아이리스가 했던 말을 떠올리며 그녀의 모습...
성아가 눈을 뜬 건 정오가 다 넘은 시간이었다. 피곤함에 찌든 혜주는 하품을 한 번 하더니 자신의 품에 안겨있는 성아의 머리를 행여 유리 조각에 베일까 걱정하는 것처럼 조심히 쓸었다. 그 움직임에 성아의 눈썹이 움찔, 떨렸다. 순간 멈췄던 혜주의 팔이 어정쩡하게 공중에서 멈췄다. 이윽고 고른 숨소리가 다시 들리자 조심스레 팔을 내려놓은 혜주는 이 상황이 웃...
안녕하세요, 묵그믐입니다. 많은 분들이 제 글을 읽어주실 거라 생각하진 않지만.... 그래도 구색은 갖춰야 한다고 생각해서 공지를 적어 올립니다. <낙원>은 비정기적 연재를 합니다. 쓰고 싶은 장면이 생길 때마다 작성합니다. 제 취향을 모조리 반영한 글이라 다른 분들 눈에 어떻게 보일진 모르겠으나 느린 호흡으로 진행해 가려 합니다. 공 시점으로 ...
*이태리체는 불어입니다! "아 늦었다, 미친" 지옥같은 아침이 시작됐다. '어제 분명 알람을 맞춘 것 같은데...왜 안 울린거지.' 칫솔을 입에 구겨 넣고 옷을 갈아 입으며 생각했다. 양말까지 발에 간신히 구겨넣고 양치를 마저 마치려는데...핸드폰이 울렸다. "엠마! 뭐해? 10분 남았어, 10분!!" "알아....안다고! 먼저 가던가!" 전화를 끊으며 간...
※ 약간의 비속어, 캐붕 및 오타 등 주의※ 작가시점※ 각 카피페마다 그 시간대 시점이 다를 수 있습니다 (애들이 어른이 되었을때의 시점도 있단 뜻)※ 카피페 출처_ 카피페 모음봇 "그것은 금단의 과실... 입에 대는 것 조차 허락할 수 없다." "...그러지 말고 그냥 토마토도 먹지 그래, 토코야미군?" — "다들 발표자료 준비 해왔나?"_ 아이자와 쇼타...
뜻밖의 말에 뒷걸음질을 쳤지만 더는 도망치지 못하도록 고정우가 팔을 붙든다. “말했잖아요. 사담은 이제 그만하고 일하러 가자고.” “이거, 놓으세요.” “원한다면 이대로 나가도 좋습니다만, 당신을 열렬히도 사랑한 독자의 작품을 놓칠 순 없죠. 그 사람만큼 당신을 이해하고 받아줄 사람도 없을 텐데.” 가는 간신히 시선을 위로 올려 고정우를 응시했다. 비상구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