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한 여름의 햇볕이 피부를 뜨겁게 간질인다. 나는 한 팀장이 제 가방에 쑤시듯 넣어 둔 선크림을 떠올렸다. 이서단씨 피부는 유난히 햇볕에 약한 거, 알고 있습니까, 낮은 음성으로 속삭이던 그의 목소리가 머릿속을 스친다. 달아오르는 얼굴을 부채질하며 그의 차에 올라탔다. 자연스럽게, 제 자리는 조수석, 그러니까, 그의 얼굴을 가까운 거리에서 볼 수 있는 자리였...
그리고 트친 피셜 사실 엄청 싫은 손님의 정체는 다름아닌 여휘였다는 뒷이야기...(아님
악담이란 건 꽤나 간단하게 당사자의 귀에 들어오는 법이구나. 새삼 그렇게 생각한 남잠이 아래를 힐끗 바라본다. 눈동자가 일렁이는 감정을 담고 있었지만 막상 시선의 끝에 있는 이는 입에 물고 있는 오징어를 질겅 씹으며 앞만 바라볼 뿐이었다. 야구공이 하늘을 날다가 추락하는 모습을 보고만 있을 뿐이었다. 태양을 구름이 가리고 밝았던 풍경이 한 순간에 그늘진다....
이미지 정보 : 직접 촬영한 사진입니다. 나의 존재는 적막이 흐르는 밤처럼 어둡기 그지없습니다. 어둠을 밝히는 밤길의 가로등처럼 눈부신 당신에게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점점 옅어져 버리고 말죠. 결국에는 멀리서라도 그대를 바라보고 싶어 몇 발짝 물러설 수밖에 없게 됩니다. 항상 적당한 선을 유지하며 그저 그렇게. 미운 손으로는 나날이 멀어져갈 뿐인 당신의 뒷모...
이미지 정보: @Dr_HyeriaNoir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암흑 속에서 얼마나 긴 시간이 흘렀을까요. 저 높이 어둠을 가르며 새어나오는 몇 줄기 빛은 수렁의 밑바닥까지 다다르지 못한 채 엷게 흩어집니다. 바깥으로 향하기 위한 마지막 장소. 사람들 말로는 여기가 그런 곳이라고 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일은 단 하나. 나만의 계단을 쌓아 하루빨리 눈부신...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대책이라곤 없으니 한가로이 한가로울 수밖에. 왕은 오래전에 접어두었던 민담이나 설화를 읽는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튀어나오는 음악소리와 벨벳으로 만든 바다와 종이로 만든 용이 긴 밤을 낱낱이 켠다. 탁상공론은 공론답게 길고 무한하다. 신수인지 괴물인지도 잠들만큼. 고래는 눈물을 먹고 자라고 화룡은 분노를 먹고 자란다 한 장이 넘어갈 때마다 쩍 소리가 나는,...
[국민] 꾹생꾹사 Written by. Heiv *에피소드식 조각글입니다* 꾹생꾹사 EP.01 1 정국아 1 무슨 일 있어? 1 연락이 안 되네 1 정국아...? “에휴-.” 하루 종일 1이 사라지지 않는 정국과의 채팅방을 주욱 올려보던 지민이 한숨을 쉬며 핸드폰을 내려 놨다. 한숨 쉬면 복 날아간다, 너? 타이밍 좋게 나타난 석진이 책상에 엎드린 지민의 ...
오메가버스(주의: 알오알못을 조심하세요.) 지민이 오메가로 발현한 뒤, 지우가 지민의 이야기를 꺼내는 일이 눈에 띄게 줄었다. 아마 알파이자 형으로서 가질 수 밖에 없는 소유욕 때문이었을 것이다. 같은 알파였으니 지민의 이야기를 할 때마다 소유욕으로 번뜩이는 윤기의 눈을, 지우가 알아차리지 못할 리 없었다. 윤기가 지민을 다시 만나게 된 건 지민의 발현 소...
1. 논컾 코난 검은 조직 궤멸하고 원래 몸으로 돌아가서 란이랑 잘해 먹고 사는 스토리도 좋지만, 그냥 그대로 성장하는 스토리도 좋아함. 궤멸 못한 채 나이 먹으라고~ 수업은 다 아는 내용이라 그냥 놀고먹으면서 전교 1등하고 사건 해결하고 키드 쫓다 보니 어느새 초등학교 6학년. 이쯤 되면 얘 비밀 아는 사람도 늘겠지만 란은 끝까지 몰라야 함. 중학생 되어...
이제 막 서로의 맘을 확인하고 연애를 시작한것과다르게 바빠진 수혁을 만나는게 쉽지않은 도현이다. 이렇게 까지 바쁠 줄알았으면 차라리 공백기때 실컷만나둘껄하는 후회가 들다가도 그 바쁜와중에도 간혹 수혁에서오는 메세지와 전화에 힘이나는그이기도하다.마치지금 바로이런 메세지처럼.[미안해오래기다렸지.오늘일이바빠서전화도 문자도 못했네.아쉽다.보고싶어.]심쿵.전화도아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