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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세봉시 세봉동 세봉고등학교 별관 3층 댄스동아리실 그렇게 동아리실에서만 일주일을 보냈다. 마지막 날이라 신이 난 부원들이 먹으려고 가져온 것들로 그나마 버틸 수 있었다. 하지만 그것도 일주일 이상은 힘들었다. 이제 슬슬 학교를 돌아다니며 식량과 무기를 구해야 했다. 일주일이 지나니 좀비가 막 나타났을 때보다는 조용해졌다. 그 일주일은 지옥이었지만. 첫 난관...
잠시 후 차원 전송기에서 이동된 짐이 내 앞에 도착했다. 캐리어를 열어 살피니 빠진 건 없었다. 고맙다는 인사를 전한 뒤 전화를 끊었다. 며칠간 느꼈지만 실행력이 장난 아니시네. 캐리어 안에서 커피를 꺼내 한껏 들이킨 뒤 손잡이를 꽉 쥐었다. 그러곤 차원 이동기의 버튼을 눌러 이동을 실행했다. " 3, 2, 1, 출발. " *** ···아 머리야. 차원 이...
산다는 건 뭘까. 세이지 이노우에는 언제 어느 때고 그 질문에 매달려 있었다. 받아만 준다면 그 주제로 몇 시간이고 떠들 자신이 있었고, 그러지 않더라도 혼자 그것을 곱씹어 댔다. 살아있는 망령이 된지도 어언 60년, 사람의 기준으론 썩 짧다고 할 수 없는 내도록 그랬던 것 같다. 아니, 실은 그 이전부터. 기억나지 않는 어느 어린 여름날, 툇마루에 앉아 ...
마나를 다 써버렸다. 저 멀리선 정부군들을 나를 향해서 다가오고 있었다. 점점 가까이 점점 가까이 저 멀리 있던 정부군들이 어느세 내 코앞까지 다가왔다. "야 blagon!!" 잭형의 목소리였다. 그때 내 앞에서 검은색의 무언가가 정부군을 집어 삼키었다. 앞에 서있던 그 검은머리색의 남자는 나를 처음 구해주던 모습으로 나에게 손을 내밀었다. 그리곤 이렇게 ...
무심코 소파에 앉아서 TV를 보려던 리키는 휑한 벽지와 눈이 마주치자 고개를 숙였다. 얼마 전 불미스러운 일로 거실장 위에 놓여 있던 TV가 수명을 다한 이후로 그 자리는 아직 빈 상태였다. 부모님의 집에선 전자제품들이 망가지면 반나절도 안 돼서 새것으로 교체가 되었기에 이런 공백이 낯설었다. 오늘쯤엔 새로운 TV가 도착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만 벌써 며칠...
러프없이 선화정리없이 뚝딱뚝딱 정말 간단하게 그리기 때문에 많은 금액 받지 않고 단돈 15,000원에 해결봅니다 !! (인물추가금 5,000원만 받겟습니다) 크기는 가로 600*세로 700 고정이에요. 오로지 정면만 그립니다! 알기 쉬운 캐릭터 정보만 첨부해주신다면 빠르게 말아드리겠습니다.. 샘플로 첨부한 친구들은 원래 전부 스플래툰 게임의 오징어와 문어였...
"여주야" "응?" "우리 내일 또 만날까?" 또 만나자는 내 말에 기분이 좋은 듯 보기좋게 웃는 너의 얼굴이 낯설었다. 원래 이렇게 이쁘게 웃었었나. 넋을 놓고 웃는 얼굴을 보고 있으면 혀를 살짝 내밀며 짖궂은 표정을 짓는데 저 살짝 나온 빨간 혀가 유난히도 눈에 띄었다. “오빠 근데 나 내일 못만나” “왜?” “나 사실......" ".........?...
위안을 죽이는 밤, 지옥의 복사판. 치욕의 칙칙한 등기 담당이면서 공증인, 비극과 잔인한 살인의 검은 무대. 죄 감추는 거대 혼돈, 추문의 영양소. 눈 가린 뚜쟁이, 오명의 어두운 피난처,죽음의 엄한 동굴, 입 무거운반역자와 겁탈자의 속삭이는 공모자여. -루크리스의 강간 : 765행 너, 매수 된 밀고자여, 참영혼이 가장 탄핵받을 때 너는 가장 무력해. _...
04 비스듬한 햇살이 거실 깊숙한 곳까지 쏟아졌다. 다자이의 머리칼이 황금색으로 곱슬거렸다. 붕대를 다시 감고 있던 다자이와 문을 들어서던 아쿠타가와의 시선이 부딪혔다. “다자이 씨!” 그가 요란한 소리를 내며 뛰어 들어왔다. “괜찮은 겁니까? 언제 깨어나신 겁니까? 일단 처치할 것들을 구해 왔습니다. 지금은 지혈만 해둔 것이라……,” “소리 지르지 않아도...
알오버스입니다/ 알파오메가 / 알오버스/ 오메가/ 알파/ 오메가버스 - 봄 교복만 입고 나오기엔 날씨가 추웠다. 패딩 입고 나올 걸 괜히 개겼어. 신발로 담벼락을 툭툭 쳤다. 부승관은 언제 나오는 거야. 부승관이 있을 이층 창문 쪽을 올려다봤다. 그림자가 왔다 갔다 움직이는 것 같긴 한데... 주변에 있는 돌멩이 하나 주워서 던졌다. 창문에 퍽 부딪히고 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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