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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타 화이트 모드로 읽어주세요********** ------------------------------------------------- 한유진은 늘 밖을 동경했다. 고장 난 심장을 달고 태어난 죄로 약 몇십년을 좁은 건물 안에서 자라났기 때문이다. 걔의 하늘에는 해도 없었고 달도 없었다. 허락된 건 벽에 뚫린 자그마한 창문 하나였다. 창...
* 조각글 * CP 상정하고 썼으나 NCP로 보셔도 상관없습니다 하늘에 파랑이 일렁이는, 바야흐로 여름이었다. 그 빛깔이 어찌나 어여쁘던지. 청명은 그저 하늘을 계속 올려다보고 있었다. 한동안 비가 억수로 쏟아지며 어두침침한 하늘을 보았기 때문일까. 푸르게 빛이 나는 하늘이 눈이 시리도록 어여뻤다. “거, 궁상맞게 혼자 앉아서 또 뭐하는 거래요.” “궁상...
* 퇴고.. 나중에 합니다... 1. 사람 앞일은 정말 알 수가 없다더니……. 신재현은 영정 사진이 있는 쪽으로 힐끗 시선을 던졌다. 익숙한 얼굴의 여자와 아직도 다소 낯선 남자의 사진이 걸려 있었다. 처음 두 사람이 여행을 간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땐 별생각이 없었다. 다 큰 성인 둘이 놀러 간다는데…. 애초에 부부 사이이기도 하고. 그때는 별다른 말을 덧...
荷花鴛鴦하화원앙: 연꽃 아래 노니는 원앙. 부부 금슬(琴瑟)이 좋음. *여심구, 근대 상하이 배경 AU *악칠여심구(근친), 빙형여심구, 약 청가명연(근친)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아, 피곤해." "오래 있었네요." "집에 갈 생각들이 없잖아요, 그 마작 귀신들!" 마작 모임이 있는 날이면 류청가의 아내는 언제나 저녁 식사 시간을 훌쩍 넘긴 늦은 시...
1. 잊은 것 윤종: 다 잊은거 없죠? 백천: 양심 윤종: 백천: 저새끼 양심 청명: 사숙 대가리 요즘 안깨졌지? 2. 청명백천 _망한 고백 망한 고백 청백 보고싶다....사랑고백하려했더니 사..사..사라...ㅇ....사파놈이랑 놀지말고 가서 수련이나 더해 사숙!!!!!하고 던져버리고 망함을 깨달은 청명이와 수련가려햇는데 수련가라해서 에라이 수련밖에 모르는...
"그... 박문대. 잠깐 시간 있어? 혼자 있지?" 똑똑, 노크 소리에 이어 문이 반틈 정도 열렸다. 빼꼼 얼굴을 내밀어 방안을 확인한 배세진이 박문대가 혼자 있는 걸 보고 냉큼 안으로 들어왔다. 조금 놀려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시간 있다고 안 했는데요, 라고 하려던 박문대는 자신의 룸메이트를 떠올리고 곧 그 생각을 접었다. 배세진을 놀렸다간 제법 긴 ...
※공포요소, 불쾌 주의※
1. 닉네임, 입금자명 : 별이, ㅂㅇㄱ 2. 신청타입 : 캐주얼 3. 부위 (흉상, 반신, 전신) , 인원 : 흉상 4. 사용용도 : 개인만족, 소장용 굿즈, 트친 선물 5. 캐릭터 외관 : 캐릭터 A B 의상 A - 오마카세로 부탁드려요! 다만 집사 느낌으로 부탁드립니다! B - 오마카세로 부탁드려요! 다만 메이드 느낌으로 부탁드립니다! A와 B의 의상...
현실도피자(ℛℯ𝒶𝓁𝒾𝓉𝓎 𝒶𝓁𝓈ℴ 𝒶 𝓅𝒾𝓏𝓏𝒶)기분을 내기 위한 오랜만의 청배전력 예보에도 없던 비가 쏟아져 내리던 날이면 거의 대부분의 학생이 비를 맞으면서 집까지 뛰어가거나, 학교 앞 편의점에 몇 개 없는 우산을 사서 친구와 함께 쓰고 가는, 정말 소수의 친구들은 비 올 날을 대비해서 사물함에 작은 우산을 넣고 다녀서 준비해둔 우산을 쓰고 가기도 했다...
서희 서미는 예전에 그렸던 꼬맹이들입니다 ... 읽고 오셔도 좋고 안 읽고오셔도 되고 ... (서희 서미가 나옵니다 ... ) https://posty.pe/camqsz 갈수록 손에 힘이 빠져요 ... 그치만 ... 끝냈다는 것에 의의를 둬봅니다.. (썸네일용...)
“안 받아?” 일동 시선이 모인 곳은 테이블 위 진동하는 아이폰13 프로다. 규빈은 액정 위에 뜬 ‘18신하민선배’ 이름을 힐끔 보고는 핸드폰을 엎는다. 나중에. 웃으며 슬그머니 핸드폰을 자켓 주머니로 밀어넣는 행태를 주시하며 이로써 18학번 신하민 선배가 김규빈의 그물에 걸린 물고기라는 걸 유진을 포함 여기 있는 무리 모두가 알아버린 셈이다. ...
건욱이 유진을 처음 본 건 그날의 골목이었다. 활발한 성격에 동기들과의 술자리를 즐기지만 주량이 꽤나 약한 건욱은 늘 중간 쯤에 바람을 쐬겠다고 나가곤 했다. 그 날도 똑같았다. 그날따라 유독 멍한 기분이 들어 바람 쐬면서 기댈 곳을 찾겠다고 골목으로 기어들어간게 잘못이라면 잘못이었다. 생각 없이 들어간 그 골목엔 얼핏보기엔 180cm쯤 되는 거 같은 남자...
# 완결 후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피하고 싶으신 분들은 돌아가 주세요.# 소설 내용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매주 금 토 일 연재합니다. # 무협 초보자입니다. 어휘가 틀려도 좋게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남궁수는 눈앞에서 펼쳐지는 대련을 바라보며 속으로 감탄했으나 그 와 동시에 자신의 실책을 깨닫게 되었다. "저 녀석이 저렇게 날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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