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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 * pc로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 . . 1:15 ━━━━●────────── 4:14 ⇆ㅤㅤㅤㅤㅤ ◁ㅤㅤ❚❚ㅤㅤ▷ ㅤㅤㅤㅤㅤ↻ *분위기 조성용 입니다. 함께 감상해주세요.* . · ∘ ✧ . · . * . . *⊹ · ✦ . . * .. · * · . ♪ 아,아! 지금부터~ 유리의 노래가 시작됩니다! 잘 들어줘~ ♫이름 /리리나 릿카 ...
리더의 자리에서 멤버인 희철을 안챙길 수 없는 정수. 어쩌다 보니 둘만 남은 연습실에서 자리를 피하려는 정수를 희철이 낮은 목소리로 그의 이름을 나지막이 부르자 정수가 희철을 돌아보는데 그 눈은 희철이 본적없는 세상 차가운 눈빛이었다 헤어지고 처음으로 눈을 마주한 희철과 정수. 희철은 그마저도 좋다고 미소짓고 정수는 그런 희철이 어이없다는 듯 피식 웃었다....
고등학교 입학 직전 불의의 사고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가 있다. 아직도 가끔 사고가 발생한 당일의 꿈을 꾼다. 왼쪽 청력이 거의 소실되었고, 무선 이어폰의 보정 기능으로 주변 소리를 감지한다. 종종 뜬금없는 말을 던지거나 실없는 소리를 하는 건 그 이유에서다. 자신에게 결함이 있다는 사실을 내색하고 싶지 않아 한다. 음악에 열의를 가지고 있었다. 자신의 ...
포근하고 부드러운 눈이 하늘 가득 포슬 포슬 떨어진다. 갑작스러운 눈에 발길을 재촉하는 사람들 가운데 한 소년이 눈에 띄었다. 큰 키에 비해 왜소한 몸, 긴 검정 곱슬머리와 어울리는 어두운밤색 눈을 가진 소년. “ㅅㅂ...” 보기좋게 터진 입술 사이로 작은 목소리가 새어 나왔다. 그도 그럴 것이 몸은 만신창이에 옷과 신발은 다 헤져 곧 쓰러져도 이상할 게 ...
- 우리가 하는 말을, 엄연히 말하면 적인 네게 알려주어야 할 필요가 있을까. 아니면 듣고서 콩가루 집단이라 놀릴 셈인가. 가만히 네 말을 보다가 대답을 피했다. 글쎄, 이제 그런 이야기는 더이상 오가지 않을지도 모르겠구나. “시간이 되돌려진 후에도 나는 같을 거란다. 기억을 온전히 가지고 간다면, 그럼에도 변하는 것은 없을 거란다. 너와 함께 연구를 하고...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어느 날 수업이 끝나고 저녘... 아시도가 말했다. "우리 남친감은 누가 좋은가 미도리야에게 물어보자!!!" "하긴 사랑얘기라면 미도리야씨가 적합하겠죠." 뒤이어 야오요로즈가 말하고 시선은 나에게로 향한다. 나는 너무 많은 시선이 내게로와 부담스러울뿐더러 부끄러워져 얼굴이 빨개지며 말했다. "나는 모두가 친구일 뿐인걸.///" 그러자 친구들은 아니라고 하고...
오늘따라 자책이 심하네요··· 나랑 오래 곁에 있다 보니 닮은 걸지도 모르겠어요. 뭐어··· 남에게 섣불리 다정한 점을 이어 받는 거라면 되려 환영일 텐데··· 아쉽게 됐군요. 품고 있는 자아가 엄중히 비대하고 그로 인해 삶에 바라는 게 많다면 모든 일에서 쉽게 상처받게 될 겁니다. (약하기에 담대하나···) 아하하··· (···강하지 못하기에 꼬리가 길다...
수인들과 함께 살아보Share! TALK By. 말리부밀크한잔 아직 주사가 무서운 지성 햄스터 ㅠㅠ 동혁이가 틈새 시장을 공략해보지만 여주는 다 알고 있습니다. 동혁이 주사를 무서워하지 않는다는 걸. 그러려니 하는 아이들 재현과 연락해 시간을 정하라는 말에 갠톡이 쌓여가는 재현 이윽고 지성의 정기 검진 차례가 다가왔다. 여주 손을 꼭 잡고 조심스럽게 걸어오...
"...으으...." 걸프는 눈꺼풀을 따갑게 찌르는 햇빛에 인상을 찡그리며 눈을 떴어. 고개를 살짝 들어 시간을 확인한 걸프가 다시 누웠을때 옆에 보이는 뮤의 얼굴. 어젯밤의 기억이 떠올랐어. 같이 영화를 봤고, 보다가 피가 나에게 고백을 했고, 그다음에.... "....부끄러워....아!" 부끄러움에 꼼지락대며 이불을 끌어올려 얼굴을 가리려던 걸프는 순간...
노래가 글보다 약간 짧기에 마우스 우클릭해서 연속재생 후 읽어주세요! 애매한 위치, 두꺼운 마음, 선명한 신념, 일정한 거리. 이 모든 건 광필로 인해 분명해졌고, 무너졌고, 바로 세워졌으며, 가까워졌다. 최정은 변화를 달가워하는 사람이 아니었다. 그저 이번이 색다른 이변일 뿐이다. 한바탕 운 최정은 그렇게 흰 세상에 몸을 묻었다. 둘러본 하늘은 새하얗기 ...
약간... 기괴한 연출을... 하려고 노력한 부분이 있으니 열람에 주의하세요. 피투성이가 되어서 돌아온 인준이 보고 기겁한 넷이서 애 얼굴 닦아주고 난리도 아닌데 그 와중에 인준이 손에 꼭 쥐고 있던 거 여주 손에 쥐어준다. 이게 뭐야. 하는데 거울이다. 인준이 본관 다녀오기로 한 건 맞는데 2학년 4반까지 다녀오기로 한 건 아니었거든. 음악실만 다녀오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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