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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오경 끝 무렵, 말끔하게 의관을 정제한 원소가 신방에서 나왔음 보고는 지체없이 원기에게 전해졌음 집안의 대소사를 도맡아 처리하는 원기는 간밤을 거의 뜬눈으로 지새우고 일찍 일어난 체 의관을 갖추고 있었음 비단 혼사라는 큰 일 때문만은 아니었음 "숙부님은?" "아직 기침하지 않으셨습니다." 원기는 입을 꾹 다물었다, 물었음 "공로는?" "아직 일어나지 않으셨...
소술 혼인; 원가가 혈통 유지한다고 후계자 원기는 정략결혼시키고 소술은 둘이 결혼시키는 거지 원술 그럴 바엔 원기 형님이랑 하겠다고 펄쩍 뛰는데 집안 어른들이 본초는.. 다른 피가 섞였잖니.. 정략결혼 시장에 내놓긴 좀; 이러는 거 원소도 듣는 앞에서^^. 근데 또 저 다른 피가 섞였다는 게 근친혼에서는 피를 희석시켜줄 거라 여기는 거임 그래서 울며 겨자 ...
'꿈에도 그리던 그 사람이 너였어.' 선호의 머릿속에 휘의 그 말이 계속 맴돌았다. 멋모르는 사람이 들었다면 전에 없는 고백이라도 받았다고 착각할 법한 그 말. 그 말이 선호를 절망에 빠뜨렸다. '그러다 너를 봤어. 처음 네가 옆반으로 전학 온 그날.' 선호는 생각이 많아졌다. 많이… 울적해졌다. 고2. 새로운 환경에 새로운 사람들... 전부 낯설었던 제게...
* 본편 스토리 이후. 별 내용 없지만 일단은 스포 주의 ** 단델이 좀 음습합니다 --------------------------------------- 얼토당토 않은 것을 내놓으라 요구한 적은 없었지만, 적어도 손에 닿는 거리에 있는 것은 가지고 싶었다. 이를테면, 그래, 그 손길, 그 손길을 내미는 관심, 그 관심을 기울이는 눈빛, 그 모든 것. 아주...
6 이상한 이루다……. 여름은 중얼거리며 제 방으로 향했다. 그래도 싫은 건 아니었다. 늘 나름대로의 걱정을 해주는 애니까. 한 가지 특이점이 있다면, 루다와 같이 산 지 9개월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친해지지 못했다는 것이었다. 서로 과도 다르고, 성향도 다른 편이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른다. 여름은 방문을 열기 전, 뒤를 힐끔 돌아보았다. 얼마 ...
임시면허 보충을 받고 돌아오는 길, 학교 아래쪽 길에 있는 상점가에 들렀을 때였다. 공원 옆에 못 보던 피아노 한 대가 버려져 있었다. 토도로키는 누가 피아노를 이런 곳에 버렸을까 싶어서 그것을 한참 바라보았다. 피아노는 밖에 나와 있어서 먼지가 좀 타긴 했지만 부서진 곳은 없어보였다. “버린 게 아니야. 갖다 논 거지.” 토도로키가 피아노에서 눈을 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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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미친 저 댓글창 안 보여서 나만 없나봐(?) 하고 있었는데 블로그 설정 가야 되네요. 뭐 이래. 썰에 뭐...의견 달아주실 거 있거나 tmi 추가해주실 거 있으면 댓글도 편하게 이용해주세요◎▽◎. *저번에 dm때 나온 동태전...드립이었지만 저는 진심이었어요(?). 설에 모이면 아마 선화+호가 전 부치지 않을까 싶은데요. 선화랑 호는 웅이 속성 같으니까...
*약초능력물입니다. *랩진입니다. *청게물입니다. - “형” “...” “석진아.” “반말 하지마라.” “그러니까 왜 나 안쳐다봐요.” 그야. 민망하니까. 김남준과 김석진은 키스했다. 그것도 남준의 방에서, 남준의 무릎 위에 앉아서 진득하게. 이미 사흘이나 지났지만 여전히 석진은 그 날 있었던 자신을 부정 하듯이 남준의 얼굴을 똑바로 보지 못했다. “귀 엄...
턱 괴고 있을 때 치면 안됩니다.
한밤중에 도망치듯 부랴부랴 선호의 집을 빠져나왔지만 전부 저의 꿈속에서만 벌어진 일 일뿐이니까 선호가 불편할 이유는 없을 것이다. 휘는 자기만 잘하면 아무 일도 없었던 듯이 원래대로 돌아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실제로 아무 일도 없었으니까. 바보같이 그렇게 넘어갈 일이라 여겼다. 새벽녘 혼자 덩그러니 남겨진 선호는 자리에 앉아 이런저런 잡념에 시달려야만...
· 이번 창고… 섹드립이 많음. 1. 개짜식 망섹 중혁독자 드디어 대망의 결합…파이널 퓨전하는데 유중혁이 유희의 지배자답게 김독자를 침대 위에서 조져놔서… 김독자가 자기도 모르게 '나 천국갈 거 같아…' 하는게 보고 싶음 솔직히 여기까지만 해도 망섹인데 [성운 에덴에서 저작권과 입장료를 주장합니다] 하면 진짜 개짜식을듯… 와중에 각 성운들에서 천국에 비견되...
몸을 단련하는 것과 정신을 단련하는 것은 놀랍도록 비슷하다. 특정 부위에 적절한 자극을 꾸준히 가하면 근육이 만들어진다. 정신도 마찬가지. 생각과 행동을 거듭하면 길이 만들어진다. 별다른 노력을 안 해도 자동반사적으로 따라갈 수 있는 경로가. 그래서 위기 상황에 처해야 인간의 본성을 알 수 있다는 거겠지. 평소 가장 많이 하는 생각, 가장 많이 했던 행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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