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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봉신연의 드림 합작 제출글 * 합작 페이지 : http://hoshindreamcollabo.creatorlink.net/ - <봉신연의> 무성왕(황비호) 드림 꿈을 꿨다. 한없이 떨어져내리는 꿈. 이런 꿈을 꾸면 키가 큰다고들 하지만, 내 나이는 서른을 넘긴 지가 오래였고 키가 더 클 리 없었다. 중요한 건 내가 꿈에서 깼다는 사실이었다. ...
행방불명 선호가 차창 밖으로 빠르게 지나가는 것들을 무의미하게 바라만 보았다. 한국을 떠나온 것도, 대만에서 살아야 하는 것도 맘에 드는 것이 하나도 없었다. 대만의 여름 공기는 덥고 습하기만 했다. 맘에 안 드는 것들 투성이었다. 시답지 않은 생각들로 가득 채우던 중 바라보던 창밖의 모습이 갑자기 바뀌었다. 선호가 탄 차가 달리던 반듯한 아스팔트는 굽이진...
(개구리왕자) 그러니까, 먼 옛날 옛적 호랑이가 담배 피우던 시절도 아니고 그렇다고 먼먼 미래도 아닌, 아주 보통의 날들에, 라이관린이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답니다. 올해 스물여섯의 라이관린은 서울의 어느 골목길에서 작은 카페를 2년째 운영하고 있어요. 인적 드문 곳이고 카페가 작긴 하지만, 커피와 샌드위치가 맛있고, 화이트 톤의 인테리어가 깔끔해서 제법 인...
잭과 콩나물 https://youtu.be/AnW_ExQ0eNA 잭,마지막으로 사실 고백할 게 있어. 네가 훔쳐간 것은 내가 마법을 부린 용액이야. 아까 네가 실험실에 있는 걸 가져갔다면 아주 큰일날 뻔했어. 그 건 방부의 대상이 일반적인 과일이나 가공된 사물이 아니라 기억과 추억이거든. 너에게 마법을 부렸다고 해서 평생 가는 게 아니니까 걱정마. 언젠가 ...
각보다 피는 빨갛지도 않았고, 끈적거리지도 않았다. 내 발 밑에 피가 한가득 흥건했음에도 내가 티비로, 영화로 접한 것보다 빨갛지도, 내가 매일 밤 내 팔을 긋는 상상을 했을 때보다 끈적거리지도 않았다. 일말의 실수였다. 내가 예상치도 못한 순간이었다. 나는 총을 쏠 생각도 위협할 생각도 없었지만 항상 사람의 일은 모르는 일이라. 하지만 총은 발사되었고,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네 머리 위로 이른 첫눈이 내렸다. 어, 짧은 감탄사와 함께 고개가 젖혀진다. 매년 보는 눈이지만 첫눈은 이상하게 두근거리게 하는 힘이 있다. 눈 앞에 보이는 사람때문일지도. 나는 괜히 계단을 뛰어 내려갔다."많이 기다렸지?""방금 왔어." 머리카락 위로, 어깨 위로 오른 눈송이가 순식간에 작은 알갱이로 변한다. 또 코트입은거 봐. 패딩 두고 코트야. 가뜩...
매그너스 베인은 말에 힘이 있다 믿는 사람이었다. 그 때문에 짧은 단어 하나도 허투루 내뱉는 법이 없었고 항상 발언에 조심하는 편이었다. 말과 말 사이에는 약간의 간격을 두었고, 문자를 보내면 적어도 5분은 지나야 답이 도착했다. 처음에는 그의 반응을 보고 ‘튕긴다’ 고 생각했던 알렉은 매그너스의 그런 모습에 점점 끌렸다. 자신이 없는 면을 가진 사람에게 ...
와아—!!! 짝짝짝 터질 듯한 함성소리와 쏟아지는 박수 소리가 경기장에 울려 퍼진다. 그 속에 함성과 박수의 주인공으로 보이는 1등 단상 위에 서 있는 남성 볼링계의 빛나는 별 전정국 선수. 어디까지 올라갈지 얼마나 빛날지 기대가 되는 선수죠 . 징-징-징 시합이 끝난 뒤의 휴대폰은 미친 듯이 울려댄다. 오는 모든 것을 무시하고서 자연스럽게 누르는 한 번호...
인어는 사람을 홀린다. 바닷바람이 부는 마을. 사람들은 안부 인사 마냥 항상 입에 그 말을 달고 다녔다. 인어를 조심하라는 말. 사람들은 매일같이 바다로 나갔고, 배에서는 매일같이 생선이 쏟아졌고, 가끔은, 귀를 틀어막으며 배에서 내렸다. 인어의 노래를 들을 뻔했다고 소란을 피우며. 고기를 잡으러 뱃일을 나가는 사람들은 항상 배에 등불을 달았다. 인어를 쫓...
가사는 보조개의 "볼 때마다 마음이 위험해져" 입니다 :)
<켄마가 부활동 그만둔대>의 여름합작 버전입니다. 사망소재 등등 취향 타는 소재 주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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