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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트위터에서 멘션 온 두 명 연성하기 였던가? 무튼 그런 해시태그였는데 하나마키랑 히나타, 그리고 오이카와 세 명이 연달아 왔기에 전 하나히나오이로! 홀로서기 지금이 몇 시쯤 됐더라. 아침부터 집안을 가득 채우는 진공청소기 소리에 거실로 나온 오이카와였다. 길게 늘어지는 하품을 하며 소파에 앉아 시계를 쳐다보고는 혀를 찼다. 뭐야. 겨우 9시 밖에 안 됐...
체육시간을 마치고 운동장을 걷던 하나마키는 급작스레 방향을 틀어 게양대에 머리를 박았다. “미쳤지, 내가 미쳤어.” 자책하는 말을 늘어놓으며 소리가 날 정도로 이마를 찧었다. 하나마키의 흰 피부는 금세 빨갛게 물들었다. 몇 번을 돌이켜 생각해도 자신이 잠시 미쳤던 것이 분명했다. 평균보다 한참 큰 하나마키보다 커다란 남자가 뭐가 사랑스럽다고 입을 맞췄는지....
하나마키는 입고있던 반팔 티셔츠가 온통 땀으로 푹 젖어버리고 나서야 자리에서 일어날 수 있었다. 발치에 굴러다니는 먹을거리들을 하나하나 주워 냉장고에 쑤셔넣은 그는 물벼락이라도 맞은 듯 축축한 상의를 벗어 아무렇게나 집어던지고서는 욕실로 들어섰다. 정수리 위에서 쏟아지는 차가운 물로 전신의 열기를 씻겨내리자 그제서야 조금은 머리가 식는 듯 했다. 너무 당황...
커크는 지독한 외로움 쟁이였다그러나 그의 화려한 밤놀이는 모두가 그를 가벼운 바람둥이 정도로 생각하게 만들었다.사실 커크가 홀로 잠들지 않는건 상대의 체온을 갈구 하기 때문이라는걸 깨달은 사람은 몇 되지 않았다.그리고 누구보다 그걸 잘 알고 있는 사람은 커크의 친구이자 주치의인 레너드 맥코이였다.
*예쁜 소재를 주신 모찌님 (@Mozzi_HQ) 감사드립니다. *나에게 와준 예쁜 천사님 감사드립니다. W. 송화 일요일 조금은 강한 햇살이 하나마키의 몸을 감쌌다. 평소 같으면 인상을 있는 대로 쓰고 신경질 적으로 알람을 껐을 그인데 어째선지 얼굴에 미소가 만개했다. 그도 그럴 것이 오랜 짝사랑을 딛고 맺어진 마츠카와와의 첫 데이트 날이기 때문이었다. 지...
※공포요소, 불쾌 주의※
아이돌을 좋아하는 너의 모습도 밥을 정말로 사랑하는 너의 그 모습도 모두 다 진심으로 사랑한다. "니코옷!, 하나요 그게 진짜란 말이야?!" "네!!!!!!!!!! 이번에 스쿨 아이돌이 행사를 열면서.." 하나요랑 니코... 오늘도 열심히 아이돌 얘기네 니코는 저렇게 공부한다면 좋을텐데 말이야... 정말 의미를 모르겠다니깐... 라고 말하며 조용히 한숨을 ...
물들다 W. 송화 *마츠하나 전력 *감정 동기화 *설정 날조 주의 나는 원래 감정이 거의 없는 사람이다. 어려서부터 그랬다. 슬픈 일이 있어도 잘 울지 않았다. 화나는 일이 생겨도 평온했으며, 기쁜 일이 있어도 이렇다 할 표현이 없었다. 나의 부모는 이런 모습들을 보고 흔히들 말하는 사이코 패스를 의심했다. 다섯 살 어린 꼬맹이 손을 잡고 정신병원에 들어갔...
고작 손부채질 몇 번으로 이마에 송골송골 맺혀있는 땀이 마를 리 없지만 보쿠토는 손을 멈추지 않았다. 이 끝없는 더위 속에서 온종일 이어진 고된 훈련을 끝내고 찬물로 샤워까지 마쳤지만 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너무 더웠다. 낮 동안 뜨겁게 데워진 아스팔트는 해가 진 시간에도 여전히 후끈한 열기를 위로 뿜어내고 있었다. 바람이라도 불어주면 좋으련만 그럴 기미가 ...
*욕설. *패싸움 있음. 1. 마츠카와와 하나마키가 동거를 한 계기는 평범하다. 마츠카와 잇세이 20세, 하나마키 20세. 둘은 카라스노 vs 세이죠 전 마지막 경기 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평탄한 꽃길을 걸어오기는 개뿔. 마츠카와는 최근까지 모 게임 회사에서 매출담당 하고 계시는 고급시계에 영혼을 팔아버리셨다. 그리고 하나마키와의 약속 시간 30 분이 ...
* 조폭 마츠카와 잇세이 x 어린 하나마키 타카히로 ★ 퇴폐, 가정폭력, 우울감, 약간의 캐붕등 전반적인 분위기가 우울감과 함께 흘러가기에 꺼리시는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 * * 그 날도 그랬다. 어느 때와 같이 붉은 달빛이 시선의 끝에 닿은 날, 그 날도 다른 날과 다르지 않게, 또 다시 흐려진 눈가 사이로 붉은 달빛이 보였다. 그 ...
예쁜 소재 제공해주신 치쥬님 (@rycbar745) 감사드립니다. 마츠카와 잇세이. 그는 내게 있어 빛과 같은 사람이었다. 늘 고요하던 나의 주위와 다르게 그의 주위는 언제나 시끌벅적했다. 나른한 인상을 가진 그를 사람들은 정적일 것이라고 생각 했으나 몸을 움직이는 것을 좋아했다. 오히려 정적인 것은 내 쪽이었다. 고요하고 오래된 책 냄새가 코끝을 간질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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