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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기서국의 수도 사이칸은 왕국의 북동쪽에 치우쳐 있었다. 그들이 머무르던 별장에서 호랑이가 달리는 속도라면 하루도 걸리지 않았다. 이자월과 아유는 순식간에 가까워져 오는 수도를 보며 새삼 빠른 속도에 탄성을 질렀다. 늘 생각한 것이지만 호랑이 등은 시원하고 포근해서 중독성이 있었다. 이자월과 아유는 내심 여기서 내려야 한다는 게 벌써 아쉬울 정도였다. 수도의...
PLAY " 걸치고 있는거 안벗고 뭐해 " 아까 장난기 있던 형의 모습은 온데 간데 사라졌다. 방에 들어오면 곧바로 시작하기로 한 규칙들은 잊었는지, 어정쩡한 자세로 눈만 끔뻑이는 나에게 잠깐 시선을 두더니 이내 표정이 싹 굳었다. 형과 오늘 플레이 하자고 제안한건 나인데 막상 시작하니 마음과 달리 몸이 따라 주지 않는다. 평소의 나와 달랐다. 이유없이 무...
결핍이라는 것은 잔인하다. 불편한 표정으로 그들을 맞이하였다. 사랑을 달라는 말은 더 이상 꺼내지 않았다. 구차하게 구걸을 하는 것보다 쉴 새 없이 떨어지는 불행의 구렁텅이에서 애써 불행을 모른 척 외면한 채로 상처라고는 알지 못하고 살아온 것처럼 행동하는 것이 쉽다. "너 고등학교 같이 나온 애 그 누구냐..." "..." "걔는 이번에 공무원 시험 봐서...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 조이는 발 끝으로 단단한 돌을 툭툭 차며 중얼거렸다. 살아온 시간은 150년! 하지만 조이와 필립에게는 별다른 목적도, 능력도 없었다. 어중간한 능력의 마법사, 그것이 그들이었다. 록산느만큼 강하지도, 암흑 마법을 제거하려는 생각도 해보지 않은 그들은 짧지 않은 시간동안 함께한 동반자였다. 서로 위험하리만치 똑같은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한동안 연락이 뜸했던 남동생에게서 연락이 왔다. 사장의 막내아들은 출소해서 마을로 돌아왔다는 소식과, 그로 인해 부모님은 다시 효수를 불러오라는 듯 넌지시 남동생을 압박한다고. 말도 안 된다는 건 알지만 솔직히 좀 버겁다고 했다. 효수는 함께 마을을 탈출했던 친구를 통해 남자를 소개받았다. 휴학을 하고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은 남자와 도망치듯 결혼을 했...
제수씨의 환대를 받으며 상현의 집 안으로 들어간다. 상현의 집은 진짜 상현의 집이었다. 월세도, 전세도 아닌, 진짜 상현 소유의 집이다. 결혼 전에 살던 강남의 주상복합 아파트 보다 작은, 강남구가 아닌 서초구의 34평형 복도식 아파트지만, 어쨌든 부자 부모님의 손을 빌리지 않고 자기 힘으로, 대출 없이 자기가 산 자기 명의의 집이었다. 나는 나와 다르게 ...
※ 본 소설의 내용은 작가가 허구로 지어낸 것이며, 소설 속에 나오는 내용에 관해 전문성이 없는 작가가 쓴 내용임을 알려드립니다. 정국은 가은의 손을 잡고 대표실을 빠져 나와 21층에 있는 간부실로 향했다. 문을 열고 들어간 정국은 팀장들이 그곳에 있든 없든 상관하지 않고 가은을 회의실로 들여 보냈다. 문을 닫고 들어가며 팀장들에게 당부하듯이 한 말. "나...
지난 이야기-! 어디서 처맞고 와서 열나는 선겸군의 이마에 물수건이 아니라 물티슈를 얹어주는 다정한 진혁군! 진혁과 선겸 둘 다 수능 준비로 바쁘게 생활했다. 수능을 앞두고 수면시간까지 바꿔서 생활했다. -드르륵 쾅! "있잖아. 진혁아." 문제집을 풀던 진혁은 선겸을 바라보며 중지로 안경을 올렸다. "없어." "있어." "없어." 선겸은 진혁의 어깨를 감쌌...
"...그래서, 결국 다른 곳에서 살아본다고?" "더 많은 인간들을 만나보려고. 그들은 재미있잖아." "....그럼 넌 결국.." "그래. 몇몇 인간들은 이기적일지 모르지. 하지만.." "선한 인간들도 있다?" "그래. 잘 아네." "있잖아, 나는 인간들이 얼마나 선한 상태로 태어나서 어떻게 이기적으로 변하는지 지금까지 보며 살아왔어." "그건.." "이기...
굉음이 걷히고 핏내와 화약내가 느껴질 즈음 작고 여린 눈동자가 문틈 사이로 보였다. 아니, 본 적 없었다. 트위터 소재 출처: 글러가 실력을 숨김 봇, 매짧글 좋은 소재를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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