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안녕, 오랜만이야. 얼마 전 의뢰받고 찾아갔던 수집가야. 이렇게 편지를 보내는 건 별거 아니고, 댁이 사는 동네의 규칙 정리가 끝났거든. 그거 알려주려고 쓰는 거야. E-메일도 아니고 편지라서 구닥다리 같다고 생각하겠지만, 이쪽이 좀 더 효과가 좋더라고. 틈틈이 꺼내 볼 수 있고, 들고 다니기도 좋고, 잘 까먹지도 않고. 아무튼 정리해둔 규칙만 잘 지키면 ...
*신기의 영향으로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절대 죽지 않는 안화와 그걸 알고 있는 히로의 무언가 *중앙청 초기 날조 많음 "있다가 나와 함께 차나 한잔 하지." 불쾌한 초청이었다. 안화는 지나가며 예의상 건네는 듯한 히로의 권유에 아주 잠깐 얼굴을 찌푸렸으나 이내 고개를 끄덕이는 거로 대답을 대신했다. 대놓고 거절하기엔 주변에 중앙청 직원이 너무 많았으며 무엇보...
슈준 ts 보고싶다 민서랑 준희 이과 1등 김민서 문과 1등 김준희(시대물입니다) 전교석차는 둘이 엎치락 뒤치락 민서는 냉미녀 st 잘 안웃고 첫인상이 냉해서 이과 드라이아이스 같은 별명 있지만 사실 친구들앞에선 귀요미고 개구쟁이. 장난도 잘 걸고 예쁘고 공부잘하구 운동도 잘해서 뒤에서 인기 많음. 준희는 온미녀 st 항상 생글생글 웃고 반장인데 선생님 심...
↑이거 그냥 하면 시크한 엘리자베스고 긴장하고 얼굴 발개져있으면 윌
나미가 아픈거를 숨기는데 평소에 산지는 나미에게 시선을 주고 계속 살피니까 나미가 평소와 다른 것을 알고는 나미씨, 혹시 어디 아파요? 라고 물어보는데 나미는 걱정시키고 싶지 않아서 응? 아무렇지도 않은데 하면서 발뺌하는데 산지가 살짝 한숨 쉬면서 나미씨. 지금 아프잖아요.
네로냥... 단테물범... 인간버질로... 버질이 단테물범이랑 네로냥 키우는거 보고싶어요 허이이잉 정말 기엽게다... 버질 맨날 네로가 하악질하는거 보고만 잇을듯 왜저럴까 (냥 이해도 0퍼) 단테는 물범주제에 공격성도 안띄고 느긋하고 그냥 냅두면 촐랑촐랑 기어서 밥도 먹구 나중에 다른사람이 와서 보면 버질 존나 혼낼만큼 네로냥 방치당한 상태여서 (그나마 단...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아래로 갈수록 최신 보고싶은거 샄닌에 싹 몰아서 푼 듯... 이렇게 없을리가 없다 御村託也, 山田太郎 알오 알오버스에서 오메가가 물리기 싫어서 초커 한다는 설정은 있어도 알파가 뭐 한다는 설정은 못본거같네.... 그러니까 알파 미무라가 머즐 하는거 보고싶다 타로 오메가인거 알기 전부터 반했는데 오메가인거 안 순간 본능적으로 너무 물고싶었겠지... 타로는 알...
그 시체는 세 번째 밀물이 시작되었을 때 뭍으로 올라왔다. 시체의 얼굴은 알아볼 수 없게 훼손되어 있었으며 다리는 고기밥이 되었는지 찾을 수가 없었다. 하늘을 보고 있는 얼굴 없는 이는 자신 또한 물로 돌아가고 싶다는 듯 양 팔을 너른 방향으로 펼치고 있었다. 시체는 해군의 것이었다. 살기 어려운 이들은 바다로 나가 살인을 일삼던 시대였다. 바다는 세상의 ...
료켄은 서큐버스퀸이었음 좋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마신왕이었던 아바마마의 유지를 받들어 세상을 올바른 마의 길(?)로 이끌어 지배하려고 하지만 이세계의 용자인 유샄이에게 매번 막혀서 큿-소!! 이럼서 일시퇴각하고 그랬을거 가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남자쪽 성에 더 가까운 료켄이 인큐버스로드가 아닌 서큐버스퀸이 된 이유는 마신왕의 후계자로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 토니피터 / 피터른 / 슈퍼팸 - 홈커밍 이후 시점 *** 스파이더맨 하면 누구나 친절한 이웃의 모습을 떠올린다. 퀸즈의 시작부터 끝까지 그의 손길이 안닿은 곳이 없을 정도로 피터가 살피지 않은 곳이 없었다. 한때는 그것이 피터의 삶의 목적이자 가장 큰 보람이었다. 얼마 후 토니의 제안을 받아 어벤져스 합류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들과 함께 할 수 있었을때 ...
천국은 관광자원이 풍부한 곳이다. 그 곳은 맑은 물이 강을 이루고, 젖과 꿀이 흐르는 시내와 과일이 주렁주렁 달린 나무가 있고, 온통 푸른 녹음이 우거져 있다. 영혼들이 모이는 장소는 대리석 대성당같은 장엄한 건축물들이 죽 늘어서 사이사이로 흰 날개를 단 천사들이 지나다닌다. 어딜 보아도 몹시 아름다운 정경이 아닐 수 없었다. 그러나 키스는, 그 모든 것...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