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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스파이더‘ 라 ,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었지만 혹시 모를 나중을 대비하여 아까 그 말을 기억해두는 것이 좋을 것 같았다. 분명 시간이 날 때마다 틈틈이 다른 조사들도 하는데 이런 정보를 알고 있는 하쿠바도, 그리고 이걸 모르고 있던 나도 참 신기하면서도 희한했다. 역시 그쪽은 조사하는 스케일이 다른 걸까. 아니면 전부터 알고 있었고 주시해왔던 상대일지도 모...
* 연상의 신학도 스카치와 어린 조직원 진의 AU로 지극히 개인적인 캐해와 날조가 있습니다. 도저히 거북해서 못 읽겠다 이게 무슨 글이냐 싶으실 수도 있으니 알아서 걸러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_ _) 특정 종교에 대한 언급은 있으나 해당 종교에 대한 비방의 의도는 없다는 것을 알립니다. 신은 악을 막을 의지는 있지만, 능력이 없는 것인가?그렇다면 그는 ...
세상은 정재현을 억까한다. 문태일이 만든 조직은 꽤 체계적이다. 현장에서 일하는 현장직, 사무실에서 일하는 사무직, 병동에서 일하는 간호직 등 이상하게도 많은 부서로 나누어져 있었다. 작은 학교도 있었다. 교장은 문태일, 교사도 문태일, 영양사도 문태일. 김여주는 이런 문태일을 보며 가지가지 한다고 혀를 내둘렀고, 정재현은 리스펙을 표하며 박수를 쳤다. 김...
# 25. Making Kingdom (15) *15세 이상 관람입니다. 어리신 분들은 피해 주세요. *허구의 이야기로, 조직물입니다. 현실과는 전혀 무관함을 말씀드립니다. *훈육이 가미된 소설입니다. 불편하시면 피해 주세요. C기지에서 복귀한 이들이 회의실로 들어갔을 때, 이미 다른 기지의 인원들이 복귀하여 자리하고 있었다. 물론 상황도 알고 있었다. 그...
바람꽃 w. 반교 “...언제까지 이러고 있어야 하지.“ ”조금만 기다려봐 금붕. 거의 다 되었어.” 갈피를 못 잡던 손길이 어느새 멈췄다. 한참 동안 눈을 감고 있었던 소는 천천히 한쪽 눈을 뜨기 시작했다. 살며 시 불어오는 바람이 뺨을 간지럽혔다. 마찬가지로 바로 귓가에서 들리는 웃음소리가 영 싫지는 않아 마냥 그러고 있었다. “너는 얼굴이 참 곱구나?...
“으음...” 모시가 잠에서 깼어요. 손에 감돌던 보드라운 촉감이 사라지자 모시는 주변을 둘러보았어요. “손님, 좀 주무셨어요? 많이 피곤해보이시던데...” 어느새 신사는 다시 사람의 모습으로 돌아와있었어요. 그러나 아까처럼 턱시도를 차려입은 모습이 아니라 후줄근한 흰 셔츠 차림이었어요. 모시가 그 모습을 의아해 하자 신사는 수줍은 듯 웃어보이며 이렇...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내가 그 이상을 바랄 수 있을 리가 없잖아... (그것 말고는 딱히 바라는 게 더 없기도 하고.) 네 곁에 있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내게 과분한 구원인걸. (하하...) 고마워. 키사 씨가 날 생각해 주는 것만큼 내가 보답해 줄 수 있을까. (지금의 나로선 키사 씨에게 아무것도 해줄 수가 없어...) ...! (...화아악.) 키, 키사 씨는 그런 말을 ...
의, 에필로그격 글입니다. Epilog 삶이라는 것은 꼭 보장받을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을 들게 만들 때가 있다. 어느 순간부터 그런 생각을 하는 게 버거워지는 순간이 올 때도 물론 있었다. 하지만 피버츠는 삶을 포기하지 않고 영위해왔다. 꼭, 오늘을 만나기 위한 여정이었던 것처럼 다니엘을 만난 것은 피버츠의 삶에 있어서 필사코 있어야 할 사건이었다...
남자로 오해받는 여자? 남장 여자? 쨌든 소재 주의 남장여자물 모음 14. (-)는 폰타인에서 꽤나 유명한 기계 수리공임. 주로 망가진 수로와 바닷속에 있는 기계 장치 수리를 하는 일을 함. (-), 원래도 중저음 목소리에 골격도 시원시원해서 남자같다는 서리 듯던 드림주였는데 이 일 해야해서 운동하고 근육까지 붙어서 여자라고 말 안하면 모를 정도임. 근데 ...
너무 억울해서 올림...
박문대는 유독 거대하고 어두컴컴해 불길해 보이는 나무 앞에 섰다. 아직 비석의 바깥으로 나오지도 않았는데 이변을 눈치챈 건지 호랑이 몇 마리가 침을 뚝뚝 흘리며 주변을 어슬렁거렸다. 손을 뻗으면 결계 안에서도 나무에 닿는다. 그리 멀지 않기도 했고, 나무가 워낙 커 기둥이 두꺼웠던 탓이다. 박문대는 손을 뻗었다. 청려의 주의가 다시금 귓가를 맴돌았지만 이...
이 회차는 무료 열람이 가능합니다. 아래 포인트는 소장용이며, 결제 박스 아래 추가 내용은 없습니다. 권여주는 본인 정도면 나쁘지 않은 결혼 생활을 해왔다고 생각했다. 사실 남편의 유래는 '남의 편'에서 온 거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남편과 사랑해서 죽고 못 살아 함께 살고 있는 건 물론 아니었지만, 그래도 서로를 죽이고 싶을 만큼 나쁜 사이는 아니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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