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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이런걸... 이 세상에 내 놓아도 되는건지... 되도록이면 보지 않는걸 추천함 웃길것 같아서 갈겼는데... 좀... 아닌듯 트레틀 썼습니다.
내가 신이었으면 진즉 자살했을 거야. 종말. 미래. '아름다운 아침이지?' 물론이야. '물론 넌 말을 못하지만 이렇게라도 대화하니 좋다.' 네가 좋다면야. 해가 떴다. 푸른색과 붉은색이 어우러져 절경을 이뤘다. 꼭 나중을 위해 쉬는 시간을 주는 듯했다. 아름답지 못해-, 어디선가 노랫소리가 들려왔다. 세삼스레 그 소리를 따라가고파 옆에 있던 그 아이도 마다...
요즘 5차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을 두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부처인 기획재정부가 대립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전 국민에게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에, 기획재정부는 소득 하위 80% 국민들에게만 지급해야 한다고 맞서고 있는 거다. 그런데 필자가 보기에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해야 한다는 더불어민주당이나, 소득 하위 80% 국민들만을 대상으로 해야 ...
이름 _ 신수진나이 _ 26성별 _ XY 키/몸무게 _ 186cm/ 71kg외관 _ :: 발목까지 오는 청색 바지에 검정 스니커즈를 신고있다. 성격 _ 성실한 ::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 농작물을 돌보는 생활에 익숙해져서 아침형 인간으로 주변 사람들에게도 꼬박꼬박 인사를 하고 자신에게 주어진 일은 절대 밀리지 않고 하는 성격입니다. 단순한 :: 그저 '맛있...
음... 그렸긴 했습다... *요즘 글 잘 못 올려서 죄송해윰ㅜ
양종훈 검사는 오늘 같은 사람에게서 편지를 2장 받았다. 존경하는 후원자님 저기요, 이상한 사람 아니시죠? 근데 저한테 후원을 왜 해주시는 거예요? 저 아직 고등학생이고요, 미성년자한테 돈 주고 뭐 대가로 뭔가를 받고 싶으신 생각이면 빨리 포기하세요. 성인이랑 채권, 채무 관계 맺을 생각도 없고요, 소년원에 있던 애라고 그렇게 쉽게 범죄에 빠질 거라는 거,...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동물포레가 보고 싶어 자급자족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퀄리티는 '낮음'이고, 순전히 '재미'와 '상상'만으로 구축된 이야기입니다. 본편은 [사람듄클욺/냥밍] 입니다. 캐붕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삭제 및 비공개 처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글의 경우 사라질 수 있습니다.) - 이른 아침, 상가의 거리가 다시금 활기를 띄기 시작할 무렵에 노란 고양이 한마리가 ...
“그걸 어떻게 확신하시는 겁니까?” “그야, 이 정치•경제•사법이라는 게, 사람이 많이 모이면 좀 더러워져요. 탐정 놀이 좀 해보셨으면 다 아실 텐데? 과도한 경쟁 의식은 불신과 의혹을, 불신과 의혹은 크나큰 적대감을 낳죠.” 캐리 쳉은 머릿결을 뒤로 넘기며 이어 말했다. “그 큰 적대감은.. 뭘 만들까~요? 정답은 ‘아무것도 안 만든다’ 입니다. 적대감이...
시간이 너무 더디다. 원래도 잘 안가던 시간이 더더욱 가지 않는다. 창섭은 정신없이 일에 파묻히다가도 중간중간 저를 찾아오는 민혁의 생각에 문득 멍하게 있는 시간이 늘어났다. 하지만 이제 못만난지 겨우 3일밖에 안됐으니 아직 민혁의 휴가가 끝나려면 이틀의 평일하고도 이틀의 주말이 남아있었다. 사실 민혁은 창섭에게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말은 했지만 지난 이틀...
■ 시작하기 전에*본 작품은 「矢野俊策/F.E.A.R., KADOKAWA가 권리를 가진 『ダブルクロス The 3rd Edition』의 2차 창작물입니다.」*타 룰 개변 및 노 룰북 마스터링을 금합니다. 룰북에서 구할 수 있는 정보는 기재하지 않았기 때문에 시나리오 내 짚어준 룰북 및 서플리먼트를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PC의 공포를 자극하는 장면과 PC의...
나쁜사람 -15. D-3 며칠째 날이 맑다. 하늘을 한 번 올려다보았다. 평상시보다 한 시간 정도 일찍 집을 나섰다. 곤히 자고 있는 그를 깨우지 않았는데, 그냥 깨울 걸 그랬나 보다. 괜히 그가 브리프와 티 하나를 걸치고 배웅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다. 어떨 때는 가볍게 볼에 입을 맞춰주는데, 오늘 무심한 듯 ‘잘 다녀와’ 하는 배웅 인사와 함께 그걸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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