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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요즘 로판이고 판타지고 빙의와 회귀가 유행인데 보통 자기 의지와 상관없이 빙의되는 것 같길래 자기 의지로 빙의하는 주인공을 데려와봤습니다. 주인공은 소설 속 주인공에 빙의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서 책 읽다가 마음에 들면 자기가 직접 체험해보는 인간. 장르 안가리고 읽어서 판타지, 현대, 추리, 무협, SF 다 들어가서 연애도 해보고 세계정복도 해보다가 즐길...
제곧내ㅠㅠ 서로 구원 스토리로 그려보고 싶지만 실력부족.. ( ˘•ω•˘ )
철이 드는 건, 또 겁이 없는 나이라는 건 도대체 몇 살을 얘기하는 건지 몰랐다. 유빈은 다 먹은 메로나 막대를 공연히 입에 물고 휘적거리며 학원에 들어섰다. 문을 열기도 전부터 익숙한 목소리가 들렸다. 그 익숙한 목소리는 아주 아주 높은 곳까지 서슴없이 닿아서 파스스 한숨처럼 흩어지다가, 다시 떨려오는 듯이 모여들었다. 겁이 없는 나이랄 때는 철이 없을 ...
송이랑 성은 원래 알고지내던 사이 ㅇㅇ 성이 이렇게 오랫동안 관심을 퍼붓고 있는 상대는 송이 처음이라 스캔들도 종종 나서 송이 괴로울듯. 둘 다 서로에게 성애적 호감이 있으나 성은 가볍게 장난걸듯이(가지고 노는듯하게) 치대면서 호감을 표현하고 송은 그런 성의 태도와 자신의 사회적위치 등등으로 성에 대한 거부감이 있을것같다. 성은 그런 송을 보고 뭔가 아쉽지...
1번~5번 드래사보 1. 피곤에 찌든 사보가 보고싶다... 참모총장으로 임명된 지 얼마 안되서 아직 적응단계인데다가 곧 있을 간부회의에서 사보가 브리핑까지 맡게 되고, 국제정세(?)가 하도 급격하게 변하다보니까 보고서도 수정해야될게 계속 생기고, 각지에서 반란이 많이 일어나서 상황수습하러 몸소 출장까지 가고. 파견같은경우는 자기 말고 부하 보내서 보고하게끔...
하랑이가 현대 말투를 사용합니다. 나중에 괜찮다 싶으면 글로 쓸 생각 있음. 하랑이 속해 있는 팀은 여러가지 범죄들 중 마약이랑 관련된 것들을 맡아서 처리하는 전문 팀이었음. 주로 조직들 간에 오가는 마약 거래나 개인적으로 마약을 사고 팔고하는 쪽을 처리했었음. 물론 하랑은 그 팀에서 들어온지 오래 되지 않은 신입 경찰이었으나 본인이 있는 팀이 어떤 팀인지...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주의사항 가정폭력 묘사가 있습니다. 글이 전반적으로 우울합니다. 민규의 시점으로 시작합니다. 장마철이다. 눅눅하고 습기는 가득하고, 몸도 마음도 축축 처지는 그런 계절이 다시 오고 말았다. 이렇게 습기로 가득한, 시도 때도 없이 비가 내리는 장마철의 너는, 유난히 더 아름다웠고 불안했다. 이렇게 습기로 가득한, 시도 때도 없이 비가 내리는 장마철의 너...
<격정의 로스트! 신화생물을 부르는 여름 해변 대작전> ~ 부제 :친구들의 비키니를 보고 싶어요 ~ 작성자 :HEYHO_TRPG [플레이를 하시기 전에] 이 시나리오는 크툴루의 부름(Call of Cthulhu)을 기반으로, 7판 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벼운 개그 시나리오로, 최소 4~6명의 탐사자를 추천합니다. 룰북이 없는 키퍼링, 공개된 ...
연꽃 연못 정자에서 석진이 주최한 석찌니 입궐 추카 잔치는 화기애애 했다. 석진은 영 믿음이 안가는 무용담을 구구절절 늘어 놨고 윤기는 그에게 논리 정연하게 맞받아쳤다. 정국은 지민에게 이것 저것 먹여주며 고개를 까딱 거리며 오구오구 했고. 지민은 정국에게 유치한 장난을 쳤다. 지민은 정국에게 아... 하라며 먹여 주는척 하다가 뺏고... 다시 아... 입...
대회설명 : 도검남사를 안보고 정해진 시간 안에 도첩순으로 그리기! (왼쪽: 족탱 / 오른쪽: 익명님) 대회결과 : 서로 내가 더 잘났다를 시전하다가 족탱의 압도적인 승리 (익명님:뭐라고요?씨바.쳇.어이없어.) 의견을 조정하여 족탱의 적당한 승리. (익명님: 웃기지마요) * 새벽 3시~5시에 진행된 대회로 둘다 맨정신은 아님 ***폭언과 희롱 주의~~~(익...
"김독자" 유중혁은 술 파티가 벌려지는 가운데를 지나서 이현성이 있는 곳으로 도달했다. 자고 있는지, 쓰려져있는지, 죽은 건지. 고요히 두 눈을 감은 김독자를 바라보고 있으니 묘한 감정이 들었다. "독자씨는 왜 찾으시죠?" "할 말이 있어서다. 김독자는 죽었나? 아니면 자고 있나?" 이현성은 말이 없었다. 호위를 맡았으니 유중혁을 막아야 하는데 그러진 않았...
아, 모럴 버리고 싶다.ㅅㅌㅋ 현성이랑 ㅅㅌㅋ 기영 보고싶다. (현실에서는 하면 안될 짓이고 범죄지만, 2d는 무시) 기영이는 가벼운 스토킹 하겠지.하는 짓도 신고하기엔 애매하게, 같은 방향인척 좀 떨어진 곳에서 뒤를 밟는다던가, 높은 건물 위에서 지켜본다던가.sns 스토킹질이라던가. 물론 말걸거나 하는게 아니라 집요하게 읽고, 또 읽으면서 좀 혼자서만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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