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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트와일라잇>의 설정을 일부 차용했습니다! 서태웅의 부모님은 두 분 다 인간이다. 그들은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 흡혈귀라는 사실을 아직까지 알지 못한다. 돌이 막 지났을 무렵, 이유식을 뗀 서태웅은 태어난 지 13개월 24일 차에 인생 첫 소고기 장조림을 섭취하게 된다. 그 날 서태웅은 열성 경련을 일으켰다. 병원에 달려가 검사라는 검사는 죄다 ...
W. SeeLver KAKOTOPIA. 절망향을 나타내는 단어. 오늘도 나는, 우리는. 서로의 KAKOTOPIA에 머물러 있다. CP - [??/??/??/??/??/??/??] 준휘 시점 - 승철은 단체 연락방의 흐름이 멈춘 후 기분좋게 웃었다. 그렇게 고대하며 기다리던 상담의 날이 다가왔기 때문이다. 원래 2주라는 시간은 상담을 하기엔 그리 긴 시간이 ...
-필력, 오타, 스포, 캐붕, 날조, 개연성 없음 주의. 김독자는 천천히 눈을 깜빡였다. 방금 유중혁이 뭐라고 했지? 좋아한다고. 그걸 목소리로 내뱉었다고? 옆이 소란스러웠다. 누군가가 숨을 들이키며 비명을 지르는 등 이상한 소리들이 들려왔다. 하지만 김독자의 귀에는 오직 유중혁의 목소리들 만이 들려왔다. '좋아한다.' '좋아한다.' '좋아한다.' 계속해서...
~11/15까지 파일 올려둡니다. 이후 제작자 허락 없이 공유 금지. 지인끼리의 공유도 안 됩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하고자 하는 용도로 제작하였습니다. 제작자 지우기 발언 및 해당 커스텀 파일을 통한 모든 커플링 소비 행위를 금지합니다. +11/18 파일 삭제. 감사합니다. 적용 방법 1. 스팀 '굶지 마(돈스타브)' 구매 후 다운로드. 게임 실행 여...
안화용 작가님의 '적당히 솔직해진다는 것'에 나오는 표현이다. 내 마음 속 검은 바다는 작고 아늑하단다. 어떻게 이렇게 찰떡같은 비유를 하셨을까. 나는 나의 불안, 슬픔도 작고 소중한 것이라 여겨 여태 버리지 못한 것 같다. 그냥 삶의 일부인데 너무 소중한 그것, 나를 설명하는 것. 어렸을 적 우리 집은 부모님의 싸움이 잦았다. 특히나 아빠가 술을 먹고 오...
가지기엔 너무 위험한 마음 차라리 못 본 척 지나갔더라면 -가져선 안되는 마음/2NB 내 소원은........ 당대 유일무이 천하제일 검수 매화검존 梅花劍尊 천하는 그의 이름을 칭송했고 세상은 그를 필요로 했다. 그의 나이 80대를 막 접어든 때의 일이었다. 그러나 매화검존이라는 별호가 붙은 건 조금 이후의 일. 그는 80이 다 된 나이에 여느 명문 세가의...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원피스 온리전 제3회 해양박람회에서 냈던 회지입니다. 크로도플이라고 했지만 연애적 요소가 적은 한없이 일상개그(?)물에 가까운 내용입니다 *학패러 *크로커다일, 도플라밍고 외 다른 캐릭터들의 등장이 많습니다.
아무것도 못하니까 도움을 받는거다! 난 검술을 할 줄 모른다! 항해술도 없고! 요리도 못하고! 거짓말도 못하고! 마법도 못써! 나는 도움받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다! 자긍심도 뭣도 없는 네가 할 수 있는게 대체 뭐냐! 너한테 이길 수 있다! 나는 눈을 깜박였다. 루피가 아론을 때려눕히고 나미를 동료로 삼는 꿈을 꿨다. 아니, 꿈이 아닌가? 나는 침대에 누워...
"엄마!! 아빠!! 어디 갔어?!!" "나도 담배 한번 펴보고 싶다. 무슨 느낌일까?" "하민아 씨." "....." 검은 손의 뒤에서 검은 단발머리의 여자가 모습을 드러냈다. 민아였다. "장규헌 씨를 부탁해요." "....." "저는 문설화 씨에게 가볼게요." "....." 검은 손은 자신이 만들어 낸 검은 웅덩이 속으로 들어갔다. "....." 민아는 ...
. . . 이브는 타케를 구하기 위해 카오리가 안내하는 방향으로 달려갔습니다. 제발. 많이 다치지 않았기를.. 토라토시는 저 모퉁이만 돌면 타케가 있는 곳이라며 더욱 빠르게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쿵. 무언가 엄청난게 걸어다니는 듯 아니, 걸어오는 듯 쿵 쿵쿵 하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이내 아까 그 모퉁이에서 그것이 스윽 튀어나왔죠. 다케를 상처입혔다는 말...
한 해가 끝나가는 시선 속 나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지친 마음에 내던진 책 속에는 담백한 문체로 적힌 단편 소설 완벽한 이상이 있어도 인간은 불완전 완벽하지 못해 속상해하다가도 무얼 해야 내일도 가로수 옆을 걸을지 고민해 마음은 아직도 쫓기기만 하는데 정말 원하는 건 어디 있을까 만약 내게 주어진 12월 마지막 일주일을 아무런 후회 없이 보낸다면 사랑해...
23년 8월 전용 교류회에 가져갔던 글입니다. f5 등장인물이 나옵니다. 오리지널 캐 나옵니다. 사랑은 있는데 연애 감정은 아니고 논시피입니다. 마쿠 x 보스로 읽으셔도 되는데 저는 마쿠 + 보스로 썼습니다. 범죄물이라 처음 나오는 현장 묘사가 좀 잔인할 수 있습니다. 3월 3일, 금요일. 시■■에서 살인 사건이 일어났다. 시신이 발견된 장소는 사람들이 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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