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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 귀멸 2차 창작입니다. * 저작권은 저자인 저에게 있습니다. * 포지션 체인지 소설로, 네즈코는 귀살대, 탄지로는 오니입니다. * bl요소은 비교적 적습니다. "오빠, 오빠 냄새야…!"네즈코는 계속 외치면서 어느 한 골목길로 들어갔고, 젠이츠는 그런 네즈코를 따라갔고, 이노스케는,"어이! 어디 가는 거야!"라며, 굵직한 목소리를 한껏 내며 따라갔다.*"...
조수라서 같이 지낸 시간도 있고 하니까.. 아무리 봐도 패치는 치트한테만 말랑말랑했던 것 같죠? 그러니까 뒷통수 맞았을 때 배신감도 더 쩔었겠지? 이 썰은 원작의 엔딩이 배드 엔딩으로 난다면 의 상황입니다. 한창 잘 나가다가 갑작스런 사고로 추락한 것도, 그렇게 떠밀려 가게 된 곳에서 의도치 않게 그날의 진실을 발견했던 것도. 패치는 원치 않던 상황이겠지....
* 실제와 무관한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W. 재재 "전정국 얼굴을... 핥아줘야돼." ??? 이게 무슨 마른 하늘에 날벼락 같은 소리인가. 태형은 본인이 잘못들었다 생각하며 제 잘못된 귀를 툭툭 건드렸다. 제가 잘못들은거죠..? 내가 무슨 개도 아니고 뭐, 뭐요..? 하하, 그럴리가 없지이- 그럼. 귀 검사나 받아야겠어요. 남준이형한테 아는 이비인후과 선생...
2019. 12. 27. 금요일 잘자요, 고마워요, 그리고 또 만나요 느지막한 오후 곧 비가 쏟아질 것처럼 하늘이 우중충합니다. 아침부터 틀어진 TV는 열정적으로 온갖 광고를 토해낸 후에 늦은 오후의 뉴스를 송출합니다. 쉘터 안의 잡다한 소식을 늘어놓던 두 명의 아나운서 목소리는 지루할 정도로 단조로워서 졸았다는 사실조차 망각하게 만들 정도입니다. 마지막 ...
"인생에 혼인만한 계약이 또 있는지?" 원소가 자연스럽게 말꼬리마냥 높이 묶어올린 원술의 회색빛 긴 머리칼을 들춰올리곤 뒷목에 입을 맞추었음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하는 게 도리지. 가문을 잇는 것부터 부부간에 예의를 지키는 것까지. 그렇지 않나, 응?" 원술이 어깨를 살짝 감싸고 뒷목을 문지르다 앞으로 올라오는 입술을 손바닥으로 막았음 "그래서, 이건 의무...
#Epilogue 태초에 천지엔 해와 달이 하나로 있어, 뜨거움과 차가움, 활기와 온연함이 세상에 널리 있었다. 해는 명했다, 세상을 비추라. 모든 들에 풀과 꽃이 만연함에 어느 하나의 입가에도 미소가 지워지지 않게 하여라, 라는. 사자는 생명을 해치지 아니하여도 배가 불렀고 암수가 정겹게 뛰노니 가히 흡족하더라. 목이 타면 달이 물을 내리고 배가 주리면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안녕하세요. 틈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포스타입에 글을 쓰게 되었네요. 백른전 이후로 한동안 오랫동안 그림을 그리기 어려운 상황이 되어 세갈래길은 잠정 연중 상태였습니다. 유료 발행한만큼 완결을 내고 싶었지만 여전히 상황이 바뀌지 않아 연재를 이어가기가 어려웠어요. 그런데 음,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오늘의 일로 인해 계속 연재하기는 어려울 것 같...
휘가 꿈속을 헤맬 땐 그래도 이게 꿈이구나 싶은 자각은 항상 있었다. 제 몸으로 움직이는 것 같았지만 그래도 제삼자의 시선으로 관찰하는 느낌이었다. 그런데 이번엔 약간 달랐다. 온몸의 신경과 마음이 전부 휘 자신이었다. '빨리 조금만 더 빨리, 가야 한다. 하루라도 서둘러 너에게 닿아야 한다. 선호야...' 그러나 애타게 찾는 마음과는 반대로 두발은 계속 ...
“화제의 주인공! 유진역의 강찬희씨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배우 강찬희입니다.” 화제의 주인공. 낯선 단어의 조합이 짜릿했다. 카메라를 향해 가볍게 목례를 하며 손을 흔들자 리포터의 박수 소리가 공간 한 가득 울렸다. 최근 방영한 드라마 비밀정원의 마지막화가 시청률 15%를 달성할 만큼 큰 화제가 됐어요. 어떠세요? 인기 실감을 좀 하시나요? 예, 뭐...
유진이 안나오고 성현제 독백이 주를 이룹니다. 관점에 따라선 현제유진까진 아니고 성현제에 대한 망상날조 일 수 있습니다. 가볍게 썼어요 매우 짧음 주의 * 반짝, 침대에 죽은듯이 누워있던 성현제가 눈을 떴다. 주위의 상황을 파악하려는듯 조심스레 둘러보다 아무도 없다는 것을 확인하고는 몸을 느릿하게 일으킨다. 혼란스러워 하는 눈빛이 어쩐지 성현제 같지 않았다...
바스라진 꿈에 당신이 있을 줄은 몰랐네. 이게 꿈이 아니길. * 이루지 못 할 것을 원했다. 우리의 관계가 언제 깨질지 모르는 아슬아슬한 관계인 것을 알면서도 언젠가는 다른 사람들처럼 행복해질 수 있을지 모른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우리의 관계는, 우리의 결말은 내가 너의 죽음을 대중에게 알리는 것, 너는 나만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는 것. 결국 우리는 서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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