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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캐릭터 설정과 이미지 사용을 허락해주신 Jane @forewithjane 님 감사합니다. *포레스텔라를 주인공으로 하는 팬픽션입니다. *허구를 바탕으로 하며 픽션에 등장하는 인명, 지명, 공공기관, 사건 등은 실제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MISTY CRIME #5 민규의 성화에 못 이겨 따라나선 두훈은 심드렁한 얼굴로 느릿느릿 걷고 있다. 이따금 뒤를...
안녕하세요, 11년 차 정신질환 투병자입니다. 정신질환에 대한 왜곡과 잘 못 된 지식을 정정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자해의 종류와 자해의 위험성, 후속 조치에 대해 다루겠습니다. 자해는 의식하지 못하는 행위에서 자각하고 하는 행위, 충동적 행위가 있습니다. 의식 하지 못 하는 자해의 대표적인 예는 입술을 뜯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각질을 제거가 아닌 피가 ...
누가 그랬더라. 다정함도 지나치면 독이고 죄라고. 그게 정말 죄로 적용된다면 난 내 소꿉친구를 당장 교도소에 면회나 가야 볼 수 있을 거다. 얜 그게 치사량을 넘어섰거든. 남들은 요새 다들 인류애를 잃어가는 외모에 성격을 기본 옵션으로 단 거마냥 보이던데 정재현은 꼭 자기 혼자 유별났다. 내가 걔랑 우연히 옆집, 동갑 두 개의 공통된 키워드로 알게 된 지가...
☆호러 주의 ☆스레형식 소설 ☆스레는 처음 쓴거라 어색할수 있습니다 ☆약 오소른 경향 ☆논컾 [우리는] 여기가 어디지? [하나] 1. 무명의 소나무 여기 어디..? [금방이라도 떨어질 것처럼 보이는 교문이 있는 오래된 학교 깨진창문에 피로 찍은듯한 손자국들이 잔뜩 있는 사진] 2. 무명의 소나무 2 get!! 미아냐? 지도를 켜ㄹ..꺄아아아!!!!! 3. ...
"이제 나오냐, 잠만보." "많이 기다렸지..,, 아 진짜 진짜 미안해 너 우리집 앞인 거 몰랐어..!" "미안하면, 손 줘봐." "어, 어?" "손 잡게 달라고. 오늘은 같이 걸어가자." "오토바이 안 타게..?" "오토바이 타는 거, 너가 무서워하잖아. 멀미도 하는 것 같고." "헉,,.. 다 알고 있었네.." "나 짱이지." "..응..! 전정국 짱!...
“음... 으음...” “자기야? 왜그래?” “응? 아니... 히트사이클이 안와서...” “음? 히트사이클이 안온다고?” “응... 흐음... 병원을 가봐야 하나...” 태혁은 지헌의 말에 고민할 것도 없이 어디론가 전화를 걸었다. “한준아, 차 대기시켜라” “응? 자기야? 이시간에?” “응응, 병원에 가봐야지!!” “음... 아직.. 임테기도 안해봤구.....
은색 소나타가 부드럽게 도로를 내달렸다. 너네 덕분에 간만에 콧바람도 쐬고 좋네. 승민의 모가 백미러로 뒷자석을 슥 훑었다. 그러니까 엄마가 나 죽이려 하면 이모가 실드 잘 쳐줘야 돼. 걱정 말라니까. 아무리 고3이라지만 어떻게 사람이 맨날 공부만 하니? 하루쯤 외출한다고 인생 그리 크게 안 바뀌어. 그리고 잘하는 애였으면 진작 열심히 했어. 이모 생각도 ...
폭풍전야 직전의 시간은 잔잔한 바다가 넘실거리는 것처럼 적막했다. 그 순간에도 어떤 폭풍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모를 정도로 그저 조용하고, 또 조용한 시간이었다. 율제의 밤은 늘 그랬듯 조용하지만 적당히 소란스러웠고, 시끄럽지만 적당히 고요했다. 당직을 맡은 송화는 오늘도 역시나 제 방에 앉아 보통의 일상 속에서 해결해야 하는 일들을 이것저것 들여다보고 ...
[독자상아]우리가 10년전에 만났더라면 트윈지의 시약(만화)파트 발행합니다. 전연령 고등학교IF 청춘물 (2024.01.22.)_3년 지나서 전체공개합니다 . . . . ...라는 걸로 자각과 함께 시작하는 풋풋하고 달콤한 청춘물 찍는 두사람이 보고싶네요~
(영상을 재생하자 검은 화면에 목소리만 흘러나온다.) 루리: 네에, 츠키미입니다. 얼마전에 브이앱으로 인사 드렸는데요. 지금 이 목소리는 녹음된 영상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보이는 영상은 라이브 전에 찍었던 영상이고 그걸 다시 보면서 코멘트를 추가할 예정입니다. (꽤 차분한 목소리이다. 방송임을 의식하는 듯) 소우야: 그러니까 저희는 지금~ 안 보이시겠지만...
익명 05/14 12:21 확실히 미친개 ㅅㅎㅂ ㅅㅎㅂ 진짜 싸하긴 하더라 최영훈 교수님 교양 수업 저번 달 발표 수업 때 같은 조였는데 조원 하나가 계속 별별 핑계를 다 대면서 무임승차 하려고 했단 말이야 네네 괜찮아요 ㅎㅎ 이러면서 조용히 노트북에서 그 사람 이름 지움 그 사람은 그것도 모르고 감사해요 이러고 안 나왔는데 발표 할 때 이름 없는 거 보고...
현진이 인영의 목덜미에 이를 콱 박았다. 뽀족한 송곳니가 세게 닿으니 인영이 아, 하는 정직하고 달뜬 척하는 신음을 뱉었다. 현진이 계속 칭얼칭얼 보채는 인영을 보더니 인상을 구겼다. 현진은 변덕이 심하다. 오늘은 동그랗게 모양을 잡은 인영의 입술 위에 발린 립스틱의 색이 현진의 심기를 거슬렀나. 현진이 맨몸으로 끌어안으려는 인영의 어깨를 밀어냈다. 당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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