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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밤이 지나가고 난 뒤, 너를 다시 보길 바라며. 혹은, 그 끝을 내 손으로 맺을 수 있기를. * * * 단순한 말 한 마디라도, 약속이라는 무게를 담은 것들은 산처럼 쌓여 우리를 덮어버릴 듯 불어났다. 그럼에도 이룰 수 있을 거라 생각하며 흐뭇하게 올려다보던 것이 지난날. 이제는 그 약속들이 우리를 묻히게 만드는 게 아닐까 싶어 두려워하는 것이 오늘. 해사...
구원의 형태를 상상해 본다. 구원. 인간을 죄악과 죽음에서 구하는 것. 태어나면서부터 짊어진 아담과 이브의 죄를 뉘우치고 다시 신의 손을 잡는 것. 속세의 간악한 자들에게 물들지 않고 순결한 육체와 정신을 유지해 온전히 신께 귀의하는 것. 주 예수와 성모와 열두 사제와 그 자손의 이름으로 피를 나누고 나눠 주며 혼탁한 혈통을 유지하는 것. 구원의 형태를 상...
나는 너무 지쳐버렸어. '나는 못해요' 라고 말 좀 해 보자. 그러고 남는 시간에 소설책을 읽을래. 나는 못해요.
“...그랬구나.” 내가 수긍하듯 고개를 끄덕였다. 엄마가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보였다. 아빠가 화장지를 엄마에게 건넸다. 엄마가 이내 휴지를 받아들어 눈물을 닦는다. “너처럼 착한 아이에게 대체 무슨 일인지 모르겠다. 네가 무슨 죄가 있다고...” “내가, 그랬어요?” “그럼. 회사에서는 물론이고, 그래, 예전에 너 학교에서도 착하다는 소릴 얼마나 많이 ...
지끈거리는 머리를 신경질적으로 쓸어올렸다. 아, 진짜 험한 말 나와. 솔직히 일훈이형이 안쓰럽기는 하지만, 이거는 좀 아니지. 평화롭던 저녁 시간에 먼저 쳐들어온 건 형인데, 왜 내가 쫓겨나야 하는데? 진짜 억울했다. 그래도 나는 우리 넷 사이에서는 막내고, 또 막내의 설움을 우리 첫째이자 내 사랑하는 남편 창섭이가 다 받아줬으니까, 그거면 됐다. 아침에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지금까지 샀던 굿즈 타래 + 100원 정도의 굿즈 보관 꿀팁 갑니다. 대신 아이돌 주의 일단, 저는 딱히 오빠들 보러 공연장을 열심히 뛴 기억도 공방을 뛴 기억도 없습니다.. 구구구구구구 오빠들이 너무 많은 관계로 기껏 열심히 좋아해봤자 1년에서 2년, 저번 구구 오빠가 한 3년쯤 갔으니 그것도 오래간 케이스입니다.. 1년 정도면 정말 열심히 해봤자 두 번...
후-. 잿빛연기가 공중에 흐트러졌다. 창백한 손가락 사이에 끼워진 타들어가는 돗대가 길었다. 바닥에 떨궈져있는 필터만 남아 짓밟혀있는 꽁초들이 꽤나 오랫동안 이곳에 있었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햇빛이 들지않는 건물 뒷편에서 벽에 기댄체 구부정한 자세로 연기를 내뿜는 그의 곁으로 소리소문 없이 누군가 다가왔다. "크하~. 담배냄새. 형님 지금 여기 얼마나 이러...
익명샘이 추천해주신 소재입니다♡ 둘리인지 태채인지 말씀을 안해주셨기 때문에... 아 둘다 너무 맛있겠으나 ㅠ 이건 태채로 갑니다.. 우리 태구 어쩌구 저쩌구해서 서울지방경찰청 위기협상팀에 신입으로 들어왔다 이말입니다 예.. 원래 연인이었던 태채 채윤 같은 팀만 아니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절대 생각대로 이루어지지 않음 첫날부터 앞날이 걱정되는 하채윤.. ...
"와, 심재영. 넌 그깟 치약 때문에 사람을 몰상식하다고 몰아가냐? 와아..." "아니, 그게 아니라 형이 먼저 나한테..." "됐어, 나한테 말 걸지마." 창윤이 나가고 쾅, 하고 울리며 닫히는 문 뒤로 재영은 허망한 표정으로 서 있었다. 원래 동거가 이렇게 어려운걸까? 사랑하는 사람의 어떤 면이든 사랑해줄 수 있을 줄 알았던 재영은 오늘 아침 중간이 눌...
이거 보면 한 번쯤 읽어봐도 나쁠 건 없을 거야. 나는 가끔은 내가 죽으면 사람들은 어떤 반응일까 궁금하다. 내가 죽으면 슬퍼할 사람은 또 얼마나 있을까? 내가 죽고 난 뒤에 사람들은 가끔 아주 가끔 내 생각이 나겠지? 이런 생각이 든다. 그리고 사람 일은 당장 내일이라도 모르기에 내가 언제 죽을지도 모른다. 그걸 대비해서 가끔은 유서도 써놓을까 생각도 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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