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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슈짐] - 개과천선 2 30 W. 카미 [4층 세 번째 강의실] 윤기에게서 온 문자는 상당히 의미심장한 문장이었다. 4층 세 번째 강의실이라 하면 당연 저희 학교일 것이 분명했고 또한 윤기가 치밀한 것 중 하나는 그 강의실은 사람이 별로 드나들지 않는 것이라는 점이었다. 이 사실은 또 어디서 입수했는지 지민이 걸음을 옮겨 4층 세 번째 강의실 안으로 들어...
뜨겁고 말랑한 것이 입술 사이를 비집고 들어온다. 몽롱한 느낌. 그리고, -으응... 입술을 천천히 핥아올린다. 쪽쪽대는 외설적인 소리가 숨을 더욱 모자르게 했다. 하얀 목덜미에 두른 팔을 끌어당겨 몸을 밀착시켰다. 가슴이 오르락 내리락 하며 뜨거운 숨을 뱉었다. 입술이 천천히 떨어지고, 눈을 맞췄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 -언니 좋아아? 내 품에 폭 ...
하루삼치님의 susy ▶ http://posty.pe/3xbg76 정말 좋아하는 글 중 하나입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부분이자 눈으로 보고 싶었던 장면을 그렸습니다. 끝부분의 내용이라서 하루삼치님의 글을 읽으시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ㅠㅠ 만화로 그려서 살짝 어레인지된 부분이 있지만 이쁘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멋진 글 써주시고 게재 허락해주신 하루삼치님께...
* 삼국지톡 조인x조조 입니다. *영화 '더 룸' 을 기반으로 합니다. 살짝 소재가 겹칩니다. 영화를 보지 않으셨다면 스킵해 주시길 바랍니다. *저를 열락과 감동의 세계로 이끌어주신 마리님께 바칩니다. *아주 조금 있던 고증은 글쓰면서 배고파서 먹어버렸습니다. 1. 조조가 관청에서 임시로 머물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조홍은 한달음에 달려왔다. 엉망진창이 된 ...
-언니이 괜찮아? 웅? 괜찮아? 이 놈의 생리통 때문에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침대에 누워 끙끙 앓고만 있는데, 아프다는 문자 한 통에 쏜살같이 달려 온 내 연하 애인은 지금... 1분에 한 번씩 내 안위를 체크중이다. -아... 제발 슈화야 저리가아. -언니 아프면 내가 돌봐줘야지! 약 먹어도 아파? 네가 조용히 하면 머리는 안 아프겠다고 대답했더니 입을 ...
*리얼물, 단편입니다. *슈홉 브이로그 보고 그냥 문득 생각나서 쓴 글입니다. *내용, 재미, 달달 등등 없음 주의. (bgm: NOTD, Shy Martin - Keep You mine) 베리 임폴턴트 피쉬 민윤기X정호석 w. 와맬 호석은 고개를 휙 돌려 물었다. "내일모레 낚시하러 간다고요?" 갓 내린 커피를 앞에 두고, 고사라도 지내는 것처럼 멍한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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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 ...계속 말걸면 최면으로 재워버릴지도 몰라~ " 외관 이름 슈텐도지 / 酒呑童子 / Stendoji *종족 불명 나이 24 (720) 키, 몸무게 *재능 최면술사의 서화 " 네게 편안한 꿈을 안겨줄 수 있도록 할게. " 최면술사 : 의도적인 암시를 이용하여 타인이자 자신을 인위적으로 조작된 잠의 상태에 빠지게 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 1-1 그가...
17세기말 고귀한 왕족 사와무라 가에 의해 다른 국가에게 빼앗겼던 나라를 되찾은 지 60년, 국가 빅토리아는 숨겨져 있던 금광을 찾는데 성공하여 꺼져가던 경제를 다시 끌어올리는 데에 성공한다, 경제와 함께 민심도 되찾은 사와무라 가는 자신들의 유일한 혈족인 사와무라 에이쥰을 득남하는데 성공했다. 사와무라 에이쥰, 마치 금과 같은 색의 눈동자를 가지고 태어난...
태초에 모든 것이 하나였을 때, 어떤 생각이 섬광처럼 번쩍였다. 여기에 다름이 있구나. 그러자 하나가 갈라져 둘이 되었다. 이제 나와 너가 달랐고, 빛은 팔을 들어 어둠을 밀어냈다. 텅빈 공간을 채우고 물질을 비추는 자가 먼저 법칙을 정했으므로 어둠은 빛을 마주보고 섰다. S의 경우 "드디어!" 어둠이 탄성을 내뱉자 끝없는 밤이 펼쳐졌다. 앞으로 세상의 반...
한동안 따스한 머그컵만 만지작거리고 있었다. 그 내내 더 이상 아무 말도 없이 그런 나를 바라보던 준면이 제 앞에 놓인 잔을 들어 올렸다. " 우웩, 미련한 새끼가 지금까지 이딴 걸 마시고 있었어? " 다 식어버려 사약에 가까울 커피를 들이키더니 이내 질색하며 잔을 저만치 밀어놓는다. 나는 그럼에도 이미 훤히 내 속을 들킨 것 같은 기분에 쭈뼛거리다 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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