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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아!!!!! 얼씨구 이게 다 누구야?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너는 아기처럼 내 옆에 누워 자고 있었다. 꿈이 아니구나.. 정말 내가 너와 같이 있었구나.. 네가 깰까 조심히 일어나 방을 나와 너의 공간을 둘러봤다. 주헌이의 공간은 이렇게 생겼구나… 거실을 둘러보았다. 좋아하는 브랜드의 굿즈 템과 노래를 들을 수 있는 스피커가 주헌이의 취향을 완벽하게 알려주었다. 거실 바닥에 널브러져 있는 옷을 ...
안녕하세요 섵오입니다 요즘 제 바쁜 현생과 시험기간인 사유로 당분간 글이 올라오지 않을예정입니다. (고독한 현생..) 그러므로 미리 준비중인 글 몇개를 선공개하려 합니다 1.장일소 장편 드림 2.화산귀환 네임리스 시리즈 3.청명 드림 4.화산귀환에 떨어진 3인방 이렇게 준비중인 드림들이 있어 지금 바쁜 일정들이 사라지면(?) 계속 올릴예정입니다. 복귀는 7...
w.H.P 슬립모드로 전환 된 기체를 가동시키며 눈을 뜨면 어느새 다가와 나에게 기대고 있는 그가 보인다. 보통 그가 일어날리 없는 시각에 이러고 있는 그를 발견한다는 것은 그가 또 밤을 새었다는 의미겠지. 그리고 이런 상태의 박사는 조금 시간이 필요하다. 그러다 보면 한참을 그러고 있다가 입을 떼어내는 것이다. "너를 조금만 더 차갑게 만들 걸 그랬어."...
※ 고증되지 않은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8, 9화는 준호대만 교류회 종료 이후 웹발행 됩니다. 감사합니다. 눈을 떴을 때 제일 처음 보인 건 시원하게 드러난 정대만의 어깨와 쇄골이었다. 몸 좋다. 그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고, 미쳤다. 그 생각이 다음으로 들었다. 하다못해 제 웃옷이라도 제자리를 지키고 있었다면 그냥 아, 더워서 벗고 주무셨나보다 ...
근데 외국은 거리두기 그렇게 심하게 안했지 않나요?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혈관에 김칫국물 흐르는 한국인으로서 뭘 연성해도 K-패치가 되어버림 재회하자마자 삐그덕 예상치못한 마리오콧수염의 습격 하 난 핼이 콧수염 길렀다고 기사까지 뜬 게 ㅈㄴ웃김... 일주일간 마리오짤 문자에 시달리다가 결국 면도하고 페탐으로 인증했다고 합니다... 루이는 내심 아쉬웠다고....
※공포요소, 불쾌 주의※
새벽 1시. 야근을 마치고 귀가 중이었던 지훈은 저 멀리 셔터 내린 가게 앞에 한 노파가 자그마한 포장마차에 붕어빵을 팔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오랜만에 보이는 붕어빵에 정신 팔렸던 지훈은 얼어있던 길을 자기 키의 반의 길이만큼 다리 보폭을 벌려 성큼성큼 걸어갔다. “안녕하세요~ 어르신” “잉? 오 총각 으흠…. 사귀는 사람있쩨?” “네? 갑자기요?”...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시쟌 -138- ** “쯧.” 어젯밤 게르니카에게 스팬담을 데리고 올 거라는 얘기를 듣곤 아침부터 안...
2장
( https://posty.pe/kuq7c2 ) 에서 이어집니다. 사실 더 안건들일려고 했던 글인데 스핀에 윗 글을 좋아하신다고 적어주신 분이 계셔서 뒷 이야기를 조금이나마 써 보았습니다. 항상 봐주시고 감상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도 모쪼록 즐겁게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사투리 표현 거의 없습니다. 퇴고X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기상호는 번호를 털렸...
눈을 떴더니 고양이가 되어있었다. 어딘가의 소설에 나올법한 말도안되는 구절이었지만 적어도 자신에게는 사실이었다. 처음에는 잠이 덜 깬 줄 알았다. 어제까지만 해도, 아니, 불과 수 시간 전 까지만 해도 연인인 연비의 집에서 서로 꼬옥 끌어안은 채 잠들어있었던 만큼, 지금의 이 상황이 더욱 더 이해가 가지 않았던 것이다. "냐옹." 목소리를 내서 연비를 깨우...
2022년 11월 장난감 가게에서 알바를 시작했다. 손님이 잘 없어 편했지만 그럼에도 뭐가 그렇게 불만인지 난 한번씩 울컥했다. 그렇게 또 포기를 해버렸다. 겨우 마음을 다 잡고 도전한 일이 한달도 되지 않고 끝났다. 좀 익숙해지니 괜찮다 생각했지만 이미 점장님께 그만두겠다고 말을 한 상태였다. 그래서 나는 그냥 나왔다. 내 생일에도 혼자 점심을 먹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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