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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안녕하세요. 새턴입니다.너무 오랜만에 찾아뵙게 되어 너무 반갑고 죄송한 마음이기도 합니다.사담이지만 9월에 다시 돌아오겠다는 구독자분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정말 노력을 많이 했어요.글을 써야겠다고 맘을 먹고 자리에 앉아도 30분도 채우지 못하고 다시 쓰러져 누워야 했던 날들을 여러 번 반복해야 했어요.그래서 그동안 우리 태형이의 새 앨범 소식이나 우리 정...
상혁은 침대에 가만히 누워 긴 회상을 마쳤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눈치만큼은 정말 빠르다고 생각했는데 동현이 입장에서는 무심하다고 생각했을 때도 많았겠구나. 고등학생 때의 그 고백은 미성숙하게도 애써 피하려고 했던 상혁과 그런 상혁을 배려 한 동현의 합작으로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넘어갔다. 시간이 흘러 형은 제 첫사랑이라는 말을 농담처럼 했기에상혁은 그 마...
BGM: EXO - Cinderella ※본 이야기는 모두 허구이며 작가 개인의 창작물입니다. -다소 욕설 포함! 인생을 살아가며 한 번쯤 다들 이유 없이 싫은 애 있지 않은가. 그저 나에겐 그 새끼가 그럴 뿐이다. 나보다 수학 점수가 1점 높아 내 전교 1등을 앗아갔을 때도.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 상처 따위는 안 받아본 얼굴을 하고 있는 것도. 애들이 때...
그날따라 너는 행복해 보였다. 학교에서도, 하굣길에서도, 학원에서도. 너는 웃고 있었다. 떠날 사람처럼. 이제 미련이 없는 듯. 그리고 그날, 그 사고가 일어났다. 세모동 학원 통학차량 사고.. 5명 부상, 1명 사망.. 너는 그날 나에게 자전거를 태워달라고 했었다. 자전거를 또 타고 싶다며. 난 그걸 거절했었다. 추우니까. 차를 타고 가는 게 더 따뜻하니...
트위터에서 푼 것들 맞춤법 일부 수정하고 추가해 올립니다 23.11.08 기준 백업 -술집 스피커로 나오는 오빠야 1초만에 반응해서 숟가락들고 부르는 송아라 너무커엽다ㅋㅋㅋ업된 분위기에 아는 사람들 틈에서 풀어져서 부르기 시작하면 첫소절에 아라네 오빠야님 자기 부르는줄알고 엉? 했다가 아 가사구나ㅎㅋ하고 아라 팔에 잔 부딪힐까바 안쪽으로 밀어놓고 리듬맞춰줌...
애애앵…. 익숙한 그 소리가 들리자마자 정대만의 긴 머리가 비명과 함께 나부꼈다. “으허헉!” 용 옆에 앉았던 놈이 순식간에 박철 옆구리 틈에 숨는다. 세 소년은 - 갑작스런 옆구리 방문객을 맞이한 박철을 포함하여 - 잠시 창밖을 내다보았다. 지금 우리가 들은 게 공습경보였나? 세 쌍의 귀가 잘못되지 않았다면 아까 그 소리는 분명……. “정대만. 모기...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왜 이제 와요?" 현관을 들어서자마자 들려오는 날카로운 목소리에 정대만이 움직임을 멈췄다. 뭐? 어이가 없어 신발을 벗던 자세 그대로 고개를 돌리자 현관 입구에 삐딱하게 기대 저를 바라보는 송태섭의 건방진 얼굴이 보였다. 이 새끼는 지금 지가 들어가 있는 데가 어디라고 생각하는 거지? 안 그래도 잔뜩 긴장하고 있다가 와서 온 몸이 쑤시고 피곤해 죽겠는데,...
언제나, 변함 없을 풍경이라 생각했었다. 늙어 죽을 때까지, 저 풍경을 바라보다가, 자연히 흘러가리라. 그리 여겼건만. * "....객께서는 뉘십니까?" 익숙한 도복의 제자를 보며, 대현검大賢劍 청문은 탄식하듯 짦은 소리만을 내뱉었다. 그도 그럴 것이, 눈 앞에 있는 어린 제자는, 분명 어린 날의 자신이었으니. "....나는...." 허나, 속일 수는 없으...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남미새, 여미새라고 욕할 사람은 뒤로가기를 클릭하여 나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연애에 관심없고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겠냐? 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이 글을 읽으실 필요가 절대 없습니다. 이 글은 진짜 즐겁고 행복한 연애를 하고싶은 사람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누군가는 이 글을 보고 욕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지금 말하고...
서울 한복판 우뚝 솟아있는 빌딩들 사이 자연스레 자리 잡고 있는 상가 하나. 크지도 작지도 않은 면적에 들어갈 것이 뭐가 많은 지 벽에 붙거나 옆으로 튀어나와 제 존재를 뽐내는 간판들이 가득했다. 층별 안내도를 확인하면 1층부터 5층까지는 식당, 편의점, 수학학원, 국어 학원, 병원, 논술학원 등으로 바글거리고 있었으나 6층은 미술학원 하나가 다였다. 유아...
뭐야, 저 새끼가 왜 저기 있어? 육성으로 튀어나올 뻔한 말을 간신히 속으로 삼키고 짐짓 몸을 숨겨 살펴보았다. 내가 아무리 타인에게 관심이 없고 신혜주의 존재를 인지하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해도 저렇게 눈에 띄게 생긴 외모면 스쳐가듯이 '특이한 인상이네.' 하고 기억을 했을 것이다. 나름대로 예민한 성격에서 온 관찰력이나 기억력이기도 했고 편의점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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