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방 한 구석에 세워둔 액자를 뚫어져라 쳐다보던 김지웅은 작게 입을 벌렸다. 다녀오겠습니다... 몇 년 만에 해보는 인사인지 세어보려다가 우울해지기만 해서 그만뒀다. 그래도 그림 속에서 환히 웃고 있는 엄마의 얼굴을 보니 기분이 조금은 나아졌다. 혹시라도 아버지에게 들킬까 봐 액자 위로 옷을 가득 덮어 가리고는 평소보다 가벼운 발걸음으로 학교로 향했다. 김지...
- 전편있음다. "개개개객쓰뤠기요일부터 오픈 조인 사람 누구냐, 저요~~." 해찬이 문을 열고 들어오며 푸념을 늘어놓자, 모두가 오픈 준비로 분주한 와중에도 웃음을 터뜨릴 수밖에 없었다. 오늘 오픈은 해찬, 도영, 강이었다. 강이 붕대가 감긴 오른손에 라텍스 장갑을 끼고 머신 정리를 시작하자, 해찬이 다가와 거든다. 한손으로 낑낑대는 걸 그냥 두고 볼 수는...
목욕을 마치고 옷을 갈아입은 후, 카구라는 혼자 안쪽 방으로 향했다. 출발하기 전에 휴식을 취할 생각이었다. 닫힌 문에는 셋쇼마루의 그림자가 비쳤다. 잠에서 깬 건 해도 뜨지 않은 밤중이었다. 도깨비불이 머리 위에서 창백한 색으로 어른거렸다. 발치에는 거구의 남자가 서 있었다. 그는 양손을 모아 소매에 숨긴 채 고개 숙여 인사했다. "늦은 시간에 뵙게 되어...
고척돔에서 하는 콘서트 당일이 밝아왔다. 동시에 지민이의 생일이 되었다. 단언컨데 지민은 그래도 멤버들이 제 생일은 알고는 있으리라 생각했다. 그도 그럴게 하버스에서는 지민이의 생일 축하 메세지가 가득 올라왔고, 트하터에서도 지민이의 생일을 알리는 하윗이 올라왔다. 아미들의 극진한 밤샘 노력으로 실검 8위까지 올라왔었다. 이 모든 공식적인 알림에도 불구하고...
제6회 쩜오온리전 & 제7회 대운동회 때 무료 배포본 웹공개합니다. 실물 배포본에서 오타 1개만 바로 잡은 수정본입니다.(실물 갖고 가신 분들 너무 죄송합니다. 어떻게 소우타 이름을 틀릴수가 있어...) 내용을 알지 못해도 읽을 수 있도록 썼다고는 하지만 혹시나 궁금해하실 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설명글 나갑니다(후기에 적기에는 배포본 분량상;;). -...
- 로코 달달물. - 백설이 구원튀 하기 전의 이야기. - 풋풋하고 달달한 청춘 시절의 사시스+설. + 살짝 코믹 - 짝사랑하는 두 특급 주술사와 단호박 정화술사. *** 숲에서 날뛰는 주령들을 두 남자가 신나게 처리한다. 짐승처럼(?) 거칠게 날뛰며 주령을 퇴치하는 두 사람 뒤로, 쇼코와 내가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느긋하게 구경했다. 제령 후에 바로 밥까지...
※공포요소, 불쾌 주의※
※ 제리가 구마 사제였다면 어땠을까 생각하며 썼습니다. 좀아포가 일어나기 전입니다. 원 세계관에 악마의 등장에 관한 설정은 없으며, 가상의 상황입니다. "아." 채 떠지지 않는 눈을 비비며 제리 슈네는 자리에서 일어선다. 기름칠을 하지 않은 기계처럼 온몸이 삐걱대며 비명을 지른다. 그러나 짧은 신음과 함께, 그는 망신을 당하지 않고 두 다리로 서는 일에 성...
<막내가 야구부 그만둔대>의 미래편으로, 전 편을 읽는 것이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 바로가기 - "제가요?" "응. 남자애잖냐. 선출이라던대." "아, 네...." 남자애. 선출이라더라. 그 사실을 승민이 모를 리가 있을까. 상무 제대 후 1군에 자리잡은지 얼마 되지 않은, 소위 '짬 덜 찬' 승민에게 숙제를 해결하듯 떠넘겨진 시구 지도...
월급루팡하면서 쓰는 7월 대운동회 후기 1. 입장 8시 40분쯤 도착해서 부스 줄 섰습니다. 일반입장줄은 건물을 한바퀴 돌았다는데 부스줄은 그것보다는 짧았어요. 그래도 횡단보도 가까이 줄 섰음. 20분이 지나니까 다들 조금조금 움직이시더라구요. 그 와중에도 다들 앞뒤 우산 안찌르게 높게 들고 있거나 거리 두고 줄 서는 모습이 좋았음^^b 2. 부스 찾기 블...
"지민이가 우리 배신 못한다고 스폰서 제의 지금까지 다 거절한거." "다 거절했다고요? 석진이 형, 진짜에요?" "....어..오늘 대표님이 직접 얘기해 줬어." "지민이한테 스폰서 제의 온것만 5개 넘어." "그걸 다 거절했다고요?" "그래. 너네 하나만 보고 그냥 다 거절했어." "정말이에요? 왜요?" "너희 배신하는 거라고, 지금 안그래도 멤버들 힘든...
숙면 熟眠잠이 깊이 듦. 또는 그 잠.-표준국어대사전*-제발, 좀!!잠 좀 자자.....책상에 머리를 박은 사람은 눈을 감는다.그리고 곧바로 누군가 제 몸을 흔드는 바람에 고개를 들어올린다."뭔데...""뭐야.너 얼굴 왜 이렇게 창백하냐?잠 못잤어?""어어....요즘 자꾸 꿈을 꿔서...."사람의 잠은 렘(REM)수면과 비렘(NREM)수면으로 이루어져 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