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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바른자세로 수업듣는 전교 1등 모범생 차이진신. 잘생기고 공부도 잘해서 전교에서 유명함. 입학하자마자 수많은 소녀들의 마음을 훔쳤지만 바로 존나 이쁜 남친 사겨서 둘이 꼭 붙어다니니까 감히 넘볼 수 없음... 수업 열심히 들으니까 앞자리 앉을 법도 한데 항상 창가 뒷쪽자리 사수함. 그 뒷자리는 장슈아이보 차지임 보보는 수업시간에 거울 보면서 머리 정리...
세상에 절대적인 것은 없다. 이변은 언제든 일어날 수 있다. 경기가 진행되는 한 가능성 자체는 늘 열려 있는 법이다. 그러니, 아직 종료 휘슬이 울리지 않았길 빌어. "……." 버저비터로 경기를 뒤집을 수 있을까. 이미 한 골로 역전하기엔 늦었을까. 가볍게 닫힌 정대만의 눈꺼풀이 떨렸다. 낯선 감촉으로 입이 막힌 도유진은 당황한 눈동자만 계속 깜박였다. 휘...
BGM BehindtheMoon-여름날의 너에게 하오 형, 우리 계곡 가면 안 돼? 비 그치면 가자. 산에서 길 잃으면 어떡해. 지금 가면 안 돼? 비 올 때 가고 싶단 말이야. 안 돼. 조금만 있으면 그칠 거야. ... 고작 내가 열넷 정도일 때의 일이었다. 하오 형은 열다섯... 정도. 길게 내린 비 때문에 계곡물은 불었고 바위는 미끄러웠다. 열다섯 꼬...
" 당신의 마음에 조~준~.. 빵야! " " 뭐.. 난 활잡이긴 하지만요~! " 🌟이름 에이 [A] ⭐️나이 18살 🌟키/몸무게 177cm 62kg ⭐️성별 xy 🌟성격 [친절한] [나사가 하나 빠진] [엉성한] [당당한] [진지한 순간은 진지한] : 멍청하긴 해도 애는 착해.. 어딘가 부족하고 늘 덜렁거리는 사람입니다. 그래놓고는 당당한 모습이 부끄러움...
사반 장르에서 풀었던 썰글인데,, 지인분이 찾으셔서 급하게 백업합니다^^)a 아이돌이나 홈마에 대해 아는 거 없이 풀었습니다.. 그냥 재미로 읽어주시길... 캐붕가득한 썰글입니다 얘는 이런 막상을 했구나.. 하고 즐겨주세요...: ) 아이돌 막북군x대포 상청화 보고 싶다. 상청화가 자기 찍을 땐 별 반응 안 해주면서 다른 멤버나 가수 찍고 있는 거 보면 기...
청장님 후즈후 만나는 거 보고싶다~~~~~~ 청장님은 어디까지 읽었을지 모르겠지만 혐스일 장관님이 드레스로자까지 읽었다고 했으니 대충 청장님도 그 정도 아는 걸로 혐스일 쪽에선 와노쿠니 박살나서 백수 해적단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청장님은 후즈후 몰라서 단순 지나가는 엑스트라 취급하는 거ㅋㅋㅋㅋㅋ 썸네일 용으로 그렸는데 설정 꼭 안 해도 되네 개고...
※공포요소, 불쾌 주의※
1. 김규빈이 바라보는 한유진은 무더운 여름날의 날씨 같았다. 걔만 보면 더웠고, 무언가 꽉 막힌 것처럼 심장이 무거웠다. 다들 심장이 무언가에 막혀 무거운 기분을 아는가? 아마 여기서 열에 아홉 정도는 아니라는 답을 할 것이다. 더더욱 심장이 쿵 쿵 하고 거리는 상대가 남자라면, 김규빈도 처음엔 자기가 미쳤나? 라고 생각했다. 아니? 좀 더 오바하자면 네...
이 노래는 어울릴거 같아서 가져왔습니다ㅎ 찌통 주의!그리고 임소원이라는 캐릭터는 데못죽에는 등장하지 않으나 상상으로 창작한 캐릭터입니다. 너는 항상 빛났다. "재현아!" "오늘은 뭐 할래?" 그렇게 물어오는 네가 너무도 아름다워서,그래서....회귀도,브이틱의 성공도 잠시 신경쓰지 않을수 있었다. "음..드라이브나 갈까?오늘 날씨도 좋으니까." "그래!"그때...
화귀 열심히 보다가 계정까지 따로 팠었는데,,, 현생 바빠지고 본진 새 기수 나오면서 요즘은 살짝 휴덕 중임. 화귀 연성들을 백업해두려고 해용 저는 최애만 조지게 파는 타입이라 할배 위주임 이 아래는 약간 드림?적인 연성이랄찌,, 제 화귀계 닉네임이 하귤(여름귤)이었거든요. 청명이의 맑은 정기에 이끌려서 붙어 있는 귤도깨비(옛날에 심심했던 한 선인이 까먹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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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온아죽 발간 예정입니다.H.E.L.P X Promise(약속) AU 말을 하다 말고 빤히 보는 태도는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감이 안잡혔다. 박문대는 신재현이 원하는 대로 목관리를 하겠다고 말했을 뿐이었고 신재현은 그에 맞게 조치를 취해준다고 했으니 다 끝날일이 아닌가. 이 의미없는 시간이 분 단위를 지나자 박문대는 자리를 정리하기 위해 일어서려고 했...
문대는 잠든 서아를 바라보았다. 서아는 처음에는 문대가 아버지라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했다. 칠년 동안 아빠만 보고 살아왔는데 갑자기 낯선 사람이 와서 네 아버지라고 하면 아 그렇군요 하고 받아들일 수 없을 것이다. 문대는 이해했다. 한 달 동안 문대는 신재현과 많은 대화를 했다. 제일 먼저 물은 건 이거였다. "왜 아이를 데리고 튀었냐." "데리고 튀었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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